타로 이제와서 보니 다 맞았네요
2달 정도 전에 걍 동네에서 타로 봤는데 그땐 안맞는다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다 맞았네요 제가 그때 직장 쪽으로 너무 힘들어서 진짜 그만둘까했는데 계속 다니라는 거예요 들으면서도 속으로 아니? 난 그만둘건데? 하고 진짜 너무 그만두고 싶었거든요 내년되면 풀린다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풀릴거다고 너무 애매하게 말하셔서 별로 안 믿고 그땐 걍 지나가고 맨날 울면서 출근했는데 제일 힘들 게 했던 분이 퇴사하신대요 ㅋㅋ 진짜 이젠 퇴사해야겠다하고 있었는데 낼부터 즐겁게 회사갈 수 잇겟어요 ㅋ 그땐 중요하게 안 들었는데 주변인이 변한다고 했었던거 생각나네요 근데 그게 이거였다니 ㅋ 걍 너무 좋음 다니라고 안하셨으면 제가 먼저 그만뒀을듯 ㅠ 역시 존버가 승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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