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보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장모치와와 2.5키로정도되요. 모카 입니다. 효성삼환아파트에서 나갔고, 후문 나무길쪽에서 마지막으로 봤어요.
화봉동·반려동물·주차장도 앞에 넓게 있구요!!스타벅스 뒤에도 스벅 주차장이 있어요. 2층 테라스가 넓게 뚫려 있어 시원한 바람 맞으며~ 봄 딸기 라떼 한잔 하고 가이소~~ 😊😉🥰💕
👍🏻
장모치와와 2.5키로정도되요. 모카 입니다. 효성삼환아파트에서 나갔고, 후문 나무길쪽에서 마지막으로 봤어요.
화봉동·반려동물·상견네 맛집 아시는분 부탁합니다
농소1동·맛집·20장정도 회사에서 받았는데 처분하기 애매하네요
서부동·일반·그래도 다행이네요.. 다시 재개관해서
남목2동·생활/편의·홈플도 자주간건 아닌데 홈플 없어지니까 노브랜드 갔다가 자연애 마트 갔다가 탑마트갔다가 신천마트 갔다가..우리마트도 가보고 하나로마트도 가보고 다 뭔가 제 성에 안차네요ㅠ 여긴 이거있으면 저긴 이게 없고.. 마트 추천좀 해줄수있을까요? 아님 제가 행사날을 잘 몰라서 그런걸까요 ㅠ
중산동·생활/편의·안녕하세요, 215동 사는 입주민입니다. 이번 설날 떡국 준비하시죠? 사실 저는 떡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부영아파트 살면서 여기 떡 한번 먹어보고 바로 단골이 되어버린 보물 같은 곳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모화초 뒤 버스정류장 아래에 있는 '"명성떡방앗간'"인데요. 간판도 낡고 도로 밑이라 눈에 잘 안 띄지만,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진짜 찐맛집이에요. 저희 신랑이 근처에서 통근버스를 타는데, 매일 이 집 강아지랑 인사하다 정이 듬뿍 들었거든요. 이제는 강아지가 신랑 출근 시간만 되면 꼬리 치며 기다릴 정도랍니다.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떡을 해 먹어봤는데, 재료도 푸짐하고 맛까지 정말 좋아요. 시중에 흔히 파는 밀가루 섞인 떡이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방금 떡 찾아서 따끈따끈한 가래떡 하나 먹어봤는데 역시나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저는 이제 맛있는 떡 챙겨서 설 쉬러 시골 가는 중입니다. 사실 이곳은 지금까지 숨어있던 곳이지만, 이렇게 정직하고 맛있는 집은 없어지지 않고 오래오래 유지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순수하게 쌀로만 정직하게 뽑아 냉동실에 넣어도 잘 안 굳고 쫄깃해서 이번 설 떡국 떡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우리 부영아파트 주민분들 여기서 맛있는 떡 사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래떡 한 되: 15,000원 떡국 떡 한 되: 17,000원 문의: 010-4948-0992 위치: 모화초등학교 뒤 버스정류장 바로 아래
농소2동·맛집·오늘 탑마트 장보러갔다가 옆건물데 플랜카드 엄청붙어있더라고요 화봉동에 다닐만한 병원이 없어서 송정까지가서 대기오래했는데 잘됐네요
화봉동·병원/약국·남목 주민입니다. 울산 동구에서 나고 자랐지만 성인되고는 타지역에서 많이 지내다, 명절때나 울산 오고 최근에 울산에 조금 오래 있는 중입니다. 4차선 초과 아니면 깜빡이 키는걸 보기 어렵고 차선 물고다니고 횡단보도에 사람이 지 나가도 차를 들이대는게 아주 자주 보이고 겪습니다. 방금도 남목 초등학교 앞 왕복 4차선에서 횡당보도 지나가는데 브레이크 밟을 기미고 안보이고 그냥 차 들이대고 횡단보도에 사람 있어도 차가 지나가구요. 비방 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진심으로 궁금해서 묻습니다. 울산 전체적으로 운전이 더러운 겁니까 아니면 제가 운이 없거나 특히 남목1동 이쪽 운전이 더러운 겁니까.
남목1동·일반·중년 여성인데 매곡에 이사온지 몇 달 되었습니다 아직 여기 생활이 익숙 하지 않아서 여쭈어 봅니다 허리 다리 관절 불편해서 이병퉌 저병원 다닌지 수십년째 병원에서 필라테스를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수영도 해 보고 아쿠아로빅도 해 보고 요가도 해 보고 헬스도 해 보고 다해 봤는데 효과가 없었는데 이것도 무슨 효과가 있을까 싶지만 일단 답답하니 필라테스 도 해 볼까 합니다 일대일 개인 레슨 하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지 않고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는 선생님 좀 소개 부탁드려요
농소2동·생활/편의·중고로 판매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그래도 남들이 사용가능한. 정상적인 물건을 판매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는데요. 제가 어제 밥맛이 아무리 청소를 해도 이상해서 버렸던 밥솥을 누가 주워가서 당근에 올려놨더군요. 제가 분리수거장에 버린 걸 … 제조연월/기스/하자내역까지 다 같습니다. 빼박.ㅋ 당황스러워서 직접 채팅을 걸어 물어보니 자기는 지인한테 받은 거라 잘 모른다~ 라고 하는데 그 분 판매물품들을 보니.. 아주 만물상이더군요. (어떻게 구해온 건지가 뻔히 보이는) 저는 당근을 정말 애용해왔는 데 저런 사람들을 보니 뭔가 확..맘이 식네요 다들 주운 물품 씻어서 판매하는 거에 대해서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분 당근온도 거의 70도더군요. 온도도 이젠 믿을 게 못 되네요.. 여러분들은 도저히 못 쓸 것 같아 버린 물품을 주워서 세척후 재판매 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사기라고 생각하거든요. 사용하지도 못하는 물품인데..
화봉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