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이사가려는데 이사비 이거 맞나요
포장 다 제가하고 거리 한 2키로 정도 되는데 35~40부르네요
대치동·일반·선물받고싶은거 추천해주세요 ㅜ 에스티로더 갈색병이나 설화수 정말 좋아하시나요? 입생로랑 샤넬 쿠션팩트는 별로일지 궁금해요
갈색병이나 설화수가 더 좋을거 같아요 저도 비슷한 나이대 엄마입장으로서 팩트보다는 안티에이징 화장품이 받고 싶네요 ㅎ
에스티로더는 양이 적어 저는 설화수세트 하고 싶어요 그런데 설화수는 시중에도 세일 가격에 너무 돌아서 최신 유행 향수는 어떨까요
저는 검색을 좀 많이 하는편이라 그런지 위에 적으신 물건들 중에는 받고싶은게 없네요 외국에서 들어오시는거라면 외국현지에서 산 물건 예를들어 봄에 입을 바람막이쟈켓 같은건 좋겠어요 등산, 산보할 때도 잘 입고 딸/아들이 사줬다 자랑도 할 수 있고. 바람막이가 비싸면 봄 스커프 어디나 맞는 무난한 색 (화장품성분 분석하는 앱 보면 미샤보라병이 갈색병보다 성분 좋고 설화수는 한국에서도 살 수 있고 쿠션팩트는 애초에 한국에서 탄생했고 품질도 더 좋다네요)
스카프는 어디꺼 좋아하세요? 제가 잘 몰라서요
만약 스커프를 하시겠다면 흔히 말하는 명품브랜드는 500불이상이라 비싸구요, 현지브랜드 중 또는 면세점의 중가 브랜드 중 부드러운 촉감의 실크100% 라면 안전하고, 연보라 연회색 등 은은한 봄색상이면 안전할거예요 어머니들은 딸/아들 선물 자랑하기 좋아하셔서 밖에 하고 나갈수 있는 선물 좋아하죠 화장품을 하실거라면, 그리고 어머니가 브랜드를 좀 아시는 분이면 선물용으로는 Sisley 를 추천해요 갈색병은 흔하고 따라서 잘 쓰시겠지만 시슬리는 내가 사기엔 좀 비싸서 누가 사주면 좋겠거든요 화장대에 시슬리가 장식돼 있는 기분도 여자는 좋구요ㅋ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약15만원전후입니다
우와 정말 감사합니다 🥕🥕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넓적한거랑 얇은게 있던데 어떤게 더 좋을까요?
루이비통 방도요..저렴하지만 딱 포인트로 명품티나고 좋습니다
가방 말씀하시는거죠? 카드지갑은 별론가요?
아뇨 밴드를 방도라고 하는데 스카프 비슷하고 33~35만원인데 화려하고 이뻐요.
방도가 이거 맞나요?🥕
넵
감사합니다🥕🥕 면새점에는 펜디 지방시 닥스 있던데 이정도도 괜찮나요..?
지방시보단 펜디 로고 팍팍보이는거추천요
감사합니다 펜디로 해야겠네요!🥕
설화수가 딱이죠 ^^
저는 스카프 추천이요- 갈색병 원가에 비해 가격이 너무 뻥튀기 되어있어서 그 값 제대로 하지도 못 하고 쿠션팩트는 나이대에는 좀 별로실 수 있어서 전에 디올 봤는데 괜찮았어요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멘세점에는 닥스나 지방시, 펜디 밖에 없더라고요 이것들도 괜찮나요? 그리고 모양이 내모난거랑 얇은게 있는데 어떤걸 선호하시나요?
평소 화려한 걸로 포인트 주시는 걸 좋아하시면 대비되는 색이 매치되어있는 스카프가 좋으시구 평소 입으시는 게 화려하거나 포인트 되는 색들을 잘 입으시면 무난하거나 연한 파스텔 계열의 스카프 추천드립니다!
우와!! 정말 감사합니다🥕🥕
포장 다 제가하고 거리 한 2키로 정도 되는데 35~40부르네요
대치동·일반·보증금 돌려받았는데 정산 금액에서 10만원 빼고 주네요 ㅎㅎㅎ 문자로 다 기록 남는데... 현재 문자도 답장 없고... 심심한데 소액심판할지 그냥 냅둘지 고민되네요
대치동·주거/부동산·이 정신 아파 보이는 아이는 도대체 당근에서 여자인척 글 올리면서 탄로나면 글삭 했다가 개인쳇으로 욕 박고 버로우 탔다가 다시 슬금 슬금 기어 나오는걸까... 그 시간에 자기관리•자기계발 하겠다 아가야.... 그저 한심...
역삼2동·동네사건사고·35도랑 방금 거래했는데 참 기분이 묘합니다 사무실 정리하면서 좋은마음에 필요하신분 사용하시라고 수틀, 우산꽂이 이런 집기류들을 천원에 판매했습니다 (나눔하니까 노쇼도 너무많고 문의만 엄청하고 연락두절하는사람이 많아서.. 천원에 올렸습니다) 그래서 선착순으로 판매드리고있었는데 35도분께서 연락와서 약속도 잡기전에 지금갈게요 라고 톡이왔습니다 사무실에 마침 있던터라 오케이했는데 도착하자마자 차에 내리지도않고 물건을 보더니 물건 자기차에 휙 넣고, 더살거있는지 좀 보고싶다며 길가 아무데에 차를 대더니 올라가자는겁니다.. (주차장 사무실에 당연히있고 안내도했고요..) 그래서 올라가서 천원 제품 보여드리는데 판매하지도 않는 제품들 이것저것 만지고 흐뜨려놓더니 수틀을 하나 짚더니 ‘이거 원래 안살라했는데 살게요 두개에 천원주세요’ ... 당연히 거절했죠 근데 다짜고짜 산다더니 입금하겠다 근데 3천원인데 자기가 2500원밖에 없다 ... 아찔했습니다 고작 3천원가지고 스트레스받는게 싫어서 그냥 알겠다하고 돌려보냈습니다 -- 솔직히 이 글좀 보시라고 글 올리는겁니다 전 1천원에 물건파는 장사꾼이 아니라 좋은분 쓰시라고 시간내고 글올리고 응대해드리고 직접 만원 이만원에 산 제품들 1천원에 집기들 나눔한겁니다 이 글 보시면 본인 태도에 반성좀 하셨으면 합니다 36.5도 미만이신 분들을 전부 일반화하는건 아니지만 제 경험상 본인이 온도가 낮다면 본인의 억양, 태도, 톡습관 등 분명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이상.. 호소할곳이 없어서 커뮤미티에 호소해봅니다 (요약) 35도 미만 거래자는 거래 지양하자 정 해야한다면 선금받고 문고리거래하자 😭😭
역삼동·일반·다들 써주신 글 너무너무 잘 읽었습니다 어제 만나서 얘기 다 정리했고 저도 해볼만큼 해봤는데 역시 안잡히더라구요 저도 이제 정리를 차차 하는과정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완벽하게 괜찮아졌다면 거짓말이지만 조언해주신대로 뭐라도 해보려고 일도 다시 시작했고 밖에도 나가봤어요 댓글로 써주신 쓴소리 그리고 인생경험들 정말 감사합니다 잘 살아볼게요! 이겨낼수있도록 응원해주세요 😊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도곡1동·일반·아니 뭔 만원짜리 화장품 판매하면서 어이가 없어서.... 제가 물건 보내면 자기가 입금하겠다는데 요즘도 물건먼저 보내는 거래 하시는 분들 있나요? 저는 입금 확인되고 발송하는 방식으로만 거래해와서 하루종일 입금 안하길래 구매안하냐고 했더니 도리어 본인이 난리치는데 진짜 어이가 없네요 본인이 더 성질내면서 저를 차단했는데 아이디 ’면접왕‘ 이분 조심하세요... 하
개포2동·일반·제가 경비실에 맡긴다고 해도 계속 문고리거래를 강요해서 신고했어요 혼자사시는분들 절대 하시 마세요 무섭네요 당근도 왜 문고리거래를 허용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역삼동·동네사건사고·원래 이런사람들 많나요..? 이해가 되지않아서여
역삼2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