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중에 외국인들이 사진찍는 이유가 뭔가요?
광진중학교 앞에서 가끔 외국인들이 학교간판과 사진찍던데 혹시 광진중학교에 뭐가 있어서 외국인들이 찾아와 사진을 찍고 가는걸까요?
자양제4동·일반·자양1동에 수미용실 있어요. 다른곳에서 오래 하시다가 이번에 작게 오픈 하셨답니다. 9시30 분에 오픈해요^^
5번출구 근처에 chop헤어 10시 반 오픈이에요
아브뉴오월은 10신가 그랬어요
광진중학교 앞에서 가끔 외국인들이 학교간판과 사진찍던데 혹시 광진중학교에 뭐가 있어서 외국인들이 찾아와 사진을 찍고 가는걸까요?
자양제4동·일반·사람은 점점 많아지고... 외국인에 관광객에... 하....
성수동2가·일반·밤에 좀도둑이 돌아다니나 봅니다. 밖에 세워둔 자전거 거치대를 가져갔네요. 자물쇠로 꼭 잠가두세요. 방심하다 소중한 내 물건 도난당할 수도 있습니다.
자양제3동·동네사건사고·당근에서 테이블 거래하고싶은게 있는데 거래장소가 집에서 4분정도밖에 안걸려서 용달차 부르기도 좀 그렇고 .. 혼자는 못드는 무게라는데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화양동·이사/시공·커브길쪽에서 마주오는 이성분이랑 눈을 딱 마주치고 서로 갈 길 갔는데 몇 걸음 걷다 뒤돌아봤는데 그 이성분이랑 다시 눈이 딱 마주쳤어요. 나를 아는사람인가... 아니면 내가 오징어 같이 생긴게 신기해서 그런가.. 아직도 생각나는 기억이네요. 😄😄😄😄😄
화양동·운동·밖에 큰 소리 나서 잠 깼는데 먼 일 있었나요?...
자양제1동·일반·올리브영n성수점 앞에 불나서 소방차7대 출동했어요
성수동2가·동네사건사고·블라인드랑 브라켓도 떨어져서 업체를 어디에 맡기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하..
구의제1동·이사/시공·찾아주세요 ㅠㅠㅠ
자양제4동·분실/실종·계속 묵혀도 자꾸 생각이 나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작년 7월 1년치 헬스등록을 구매 후 3개월 가량 잘 다니다가 일이 바빠서 약 4개월동안 나가지 못했습니다. 중간중간에 시간이 나면 가보려고 굳이 등록권 정지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돈십만원 사실 크게 아깝다 생각하지 않았거든요. 작은 틈이라도 나면 헬스장 가서 운동하는게 더 좋겠다 싶어서.. 굳이 헬스장에 전화해서 정지하고 또 풀고 번거롭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올해 3월 헬스장을 가보니 폐업을 했더라구요 네이버에도 정보가 안뜨고 연락처도 몰라서 혹시나 해서 안내문자가 왔었는지 문자내역에 헬스장 이름을 검색해보았습니다. 딱 1통. 작년 12월달에 온 이관안내문자를 찾았습니다. 그렇게 어찌저찌 헬스장 관계자님과 연락이 닿아 환불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헬스장 측에선 할수있는 조치를 다 하였으며 법적으로 문제될 것 없이 이미 절차를 다 마쳤다고 하시면서, 회원 800명중 이런분은 처음이라고 마치 제가 진상인 마냥 취급하고 '800명중 1명'이라는 점을 반복하시며 아무 조치도 해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4개월동안 헬스를 나가지 않은것과, 이관절차안내 문자를 확인하지 않은점. 이 2가지가 남은 5개월가량의 헬스 등록권에 대한 권리를 모두 상실한다는 점을 납득할 수 없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800명중 한명인 제 불찰임이 분명하여 전혀 아무 책임도 없다는 듯 말씀하시는것이 너무 억울했습니다. 정말로 제가 잘못한거라면 납득을 할 수 있기에 '법적으로'라는 말씀을 먼저 하셔서 저도 변호사님께 유료 상담을 받았습니다. [폐업]에 관한 아무 고지도 받지 못한채 (단체 문자 1통 보내신걸 '할만큼 했다'의 증거로 세운다 하시면, '이관안내'와 '폐업'에 대한 단어까지 굳이 따져야되요..) 제 남은 등록권에 대한 권리를 상실하는건 말도안된다고 하셨고 여전히 권리를 행사할수있지만 그 과정에서 드는 비용대비, 돌려받을 비용이 너무적어서 굳이 크게 일을 벌리기보다 사업자 경고 조치를 내리는 정도만 하는게 괜찮으실거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법쪽으로 아는게 없어서 들은 그대로 답변을 드렸더니 대법원 소송 이야기 하시길래 힘들게 사셨구나 싶고.. 회원분들과 사이가 좋으셨다길래 저도 서비스업 할때 손님들이 저 참 좋아하셨는데.. 지금 대화에 뭐가 중요한지 모르시나 싶고... 혹시 이 글 보게되시면 그냥 저는 사기당한 기분이고 아직도 심적으로 힘들어하고있으니 🎊🎊당신이 이겼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사장님도 돈몇만원 아까워서 그러시는거 아닌거 알아요..! 근데 저도 기분이 너무 나쁘고 아직도 억울해요 800명중에 1명이라고 진상취급 받은거.. 어쩐지 헬스 1년에 50만원대면 너무 싸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여쭤보고싶은게 만약에 200만원가량 선결제 해뒀으면 그 고객분께는 개인 전화 한통이라도 드렸겠죠..? 저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잘 안잊혀지고 억울하고 그래서 어디 풀 곳도 없고 계속 앓다가 당근에 이렇게 글 쓰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양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