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이팅입니다.
사회생활 하다보니 업무 연장선으로 술을 마시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처음엔 너무 어른들을 배척해드리진 않았나 싶어 적극 참여했지만 한 번의 타협들이 쌓여 언행이 정확히 딱 떨어지지않고 책임전가 기억조작 잘못은폐 하는 일이 점점 생기더라구요. 자취방 계약에도 문제 생기고 유흥가가 있을법한 가성비 지역은 자취방으로 쳐다도 못보게 되었고 되게 소심해졌습니다.. 다른 분들은 대체 어떻게 해결해나가고 계신건지 궁금해서 글을 쓰긴 했는데 쓰다보니 결국 스스로 잘 해왔었어야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길게 보고 집중력있게 화이팅하자는 결론으로 귀결하고 글 마무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화이팅(사실 광고입니다)
잠실본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