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천 통행금지중(중국집3층서 화재)
온천천 라인 유명한 중국집 3층서 화재라 온천천길 다 막혓어요 우회 하세요
안락동·동네사건사고·새제품치고 얼룩덜룩하였지만 기사들 손때라 해서 그냥 보냈습니다 문제는 제가 닦는데 안 지워지는 얼룩이 있어서 자세히 보니 기스였습니다 기사 다시 방문해서 컴파운드로 지우고 갔습니다 이정도는 하자 아니라했고 육안으로도 괜찮아 보였고.제눈에도 괜찮아보였습니다 유리도 얼룩덜룩 더럽고 해서 제차 닦는 과정에서 기스가 보이더라구요 어제 컴파운드로 지운 외관 기스가 그대로 남아 있더라구요. 전시품을 산것도 아닌데 기스라니 ㅜㅜ 그러고 보니 기사 가고 열심히 지운 얼룩들이 컴파운드 얼룩인것 같아요 전시품을 산게 확실해지네요 타워워시라 금액 생각하니 화가 나고 억울하고 잠도 제대로 못잔것 같아요 정가 지불 설치후 전시품을 산걸 뒤늦게 알게 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가까이 가야 보이는 기스는 세월지나면 확실히 드러나던데. 전시품인걸 알고 산것도 아니고 하자품을 이 가격에 사기는 억을 합니다 제가 할수 있는것은 무엇인가요
눈누난나님 속 많이 상하시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저도 잘 모르지만 유사한 사례를 검색해보겠습니다 아래링크 참조하세요 🥕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대형매장에서 중고품 의심 물품 구매한루 환불 받은 뉴스기사가 있네요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1201
리퍼브 제품이면 이해 하는데 새제품이면 품질 문제가 있는거네요. 해당고객센터에 교환이나 환불 요청 하세요. 본인도 한달전에 에어프라이기 새제품을 주문했는데 개봉해 보니 누군가 개봉후 반품한 제품 이더군요. 즉 박스내부 제품 포장상태가 엉망이었네요. 제품 교환요청해서 새제품 다시 받았네요.
박스개봉을 못 봤어요 세탁기 나간자리 청소 해달라해서 청소하고 나니 물건 들어오더라구요답변 도움되었어요. 감사합니다ㅜㅜ🥕
가구의 경우는 많은데 가전 기스 사례는 안 보이네요. 은행나무님 말씀처럼 고객센터에 먼저 교환뇨청 해 보시고 안 되면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를 하는게 좋겠습니다 🥕
어디서 구매를 하셨나요? 구입처인 삼성 엘지 하이마트 전자랜드 매장이면 교환 가능 해요 예전에 김치냉장고 구입후 설치후 이틀 뒤쯤에 저장고 받침 레일 안쪽에 아주 미세한 녹슨 부분 발견해서 판매처에 말을 하니 설치 후란 말만... 3일만에 김치 구입한거 넣지도 못하고 강제로 묵은지 만들어 버렷 고 본사에다 전화를 하니 기사 출동 후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하니 그자리에서 교체 해준다고 하고 이틀 뒤 베송받고 강제로 묵은지 된거.. 그당시 종가집 김치 까지 챙겨저 주던대요 판매처와 말이 안될땐... 급한게 아니라면 사용은 일단 하지마고 제품 본사로 클레임 걸어 보시는게 빠를듯 해요 그때 알게된게 판매처는 팔면 그만.. 특히 인터넷 최저가 판매처...지금은 어떨지 몰라도 예전엔 본사 소속 배송기사가 아닌 판매처에 연결된 배송기사가 직접 와서 설치 해서 대충대충..했어요 판매처 말 안통할땐.. 본사랑 직접...그것도 안되면 소지바고발센터로 ..
판매처가 sk홈쇼핑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니 낼 전화해 보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ㅜㅜ🥕
이 경우는 대처가 잘 되었네요 본사로 클레임을 거는게 빠르겠습니다 🥕
홈쇼핑이면 더 편할거에요 갑질 같지만 일반 상담원분이랑은 대화 해봐야 약관만 읊을 거구요 홈쇼핑 상담원분중에 관리자급으로 전화요청 신청하시고 사정 설명 말하시고 교환신청 부분 말씀하세요 피드백은 꼭 해달라고 하시구요 (한두번 연락으론 안되실수 있으니 피곤하시겠지만 반복적으로 요청을 하세요) 분 명 제품 본사에 연락을 해서 물어보겠다.. 등으로 할겁니다..그리고 동시에 해당제품 본사에도 똑같이 클레임 하시구요... 전시품란 정황을 확실히 말하시구요 그 후 배송기사님들의 대처 부분도 설명을 하셔서 교환을 받아야해요.. 제품을 상대로 구입자가 속아서 구매한 제품을 안쓰는것도 아니고.. 사용으루한건데 세제품을 전시품으로 받으면 어떠켓냐.. 등으로 회유도 하시고 해야해요 잘 해결 하셨음 합니다
속상했는데 도움 많이 됐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전시품이 아니고...정시가격으로 샀다면...교체대상은 됩니다 이동이나 운반중에 기스였을것 같은데...상품성능과는 관계가 없지만...전시품 구입한것이라면..힘든경우이고...새것이라면.. 교체가능할것 같네요
구매처가 홈쇼핑이라 교체해줄 확률이 높겠네요 🥕
다들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편히 보내고 낼 연락해보겠습니다.
홈쇼핑서 건강보조식품샀었는데 개봉해서 먹다가 속쓰려 도저히 못먹겠어서 얘기해도 홈쇼핑은 부분환불만해줄수 있다했는데 금액이 커서 상품본사에 직접 전화해서 사정얘기했더니 전체환불해줬어요. 본사랑 얘기하니 훨씬 수월했어요.
네.. 문자했더니 기사가 윗분과 의논해서 교환해준데요. 관심 감사합니다^^🥕
잘되셨다니 다행입니다🥕
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대응 지식이 생기니 쉽게 풀리더라구요^^
온천천 라인 유명한 중국집 3층서 화재라 온천천길 다 막혓어요 우회 하세요
안락동·동네사건사고·당근가족분들 앞전에 신랑 월급 못받은글 얼굴 못뵈었지만 한분한분 힘내라는 응원의 글 감사합니다 다름이아니라 당근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고민 말하고 싶어서요 저희 시댁할머니제사 명절때제사 따로 였다가 제사 지내지 말고 절에. 모셔나서 같이 지내기로 했었구요 근데 제사음식 않해서 좋았는데ᆢ 형님네오면 먹을거 없다구 제사음식만큼 이나 많이 요리합니다 튀김이며 생선 문어 그런데 한번 제사 않하고 나서 올해 할머니제사 절에서 또 명절에 절에서 지내자 합니다 제사비만 ㅠㅠ 근데 어머니 교회나가십니다. 교회가시는 분이 절에서 제사 지내고 이랬다 저랬다 해도 되나요?
연산동·일반·몇년간 머리 맡겼는데 안보이셔서 길을 잃었어요ㅠㅠ
연산제9동·미용·요즘 그런건지 제가 이제서야봐서 그런건지? 재송동 반여동에 소형아파트들이 엄청 싸게 나오던데 무슨 이유가 있나요? 몇 천만원짜리 매매가가 신기하기도 해서..재송동은 센텀쪽이잖아요
망미제1동·주거/부동산·등기 오는데 선택등기라서 직장에 있다보니 못 받았습니다 연제구청에서 보냈다는데.. ㅡ사업자 아님 ㅡ전세로 살아서 부동산 아님 ㅡ차 없어서 과태료도 아님 ㅡ군대도 전역한지 오래되서 아님 ㅡ주민세 이런것도 시기가 아니고 ㅡㅡ추가 직장인입니다. 수급자 아닙니다;; 구청에서 보낼만한 등기가 뭐 있을까요? #연제구청
거제제1동·일반·당근이용하시는,여러분게,당부말씀,올립니다 제발,신발,헌옷 등등 쓰레기통버리는물건들 당근에 올리지마세요 인간성이보입니다 꼭주고싶으면 자식이나 소자들한테주세요 정말화가납니다
낙민동·고민/사연·저는 2층에 사는데 새벽 2시 넘어가면 심해요 특히 새벽 네시에는 세탁기 돌리고 걷는데 쿵쿵거리고 뭘 자꾸 끌고다니고 계속 떨어뜨리고 녹음도 안되고 찾아가면 안된다 해서 솔직히 어딘지도 모르겠고 ㅠㅠ 이사가 답일까요 거진 반년이 넘었네요 3층 한군데는 중문을 달아서 그건 조심해달라고 이야기햇는데 거긴 또 아니라 하고 ㅠㅠ 죽겟네요 ... 주인한테 이야기하면 전체문자를 돌리긴 하는데 크게 바뀌지도 않아요
광안제3동·고민/사연·지인에소개로 에어컨 7대철거작업에 약속을 잡아 아침 9시까지인데 8시30분에 도착 전기 주차장등철거 전구만 240개 9시부터 일시작인데 몸푼다고 전구 80개가량 분리정리 하고...9시사장님이 1시간 늦는다기에 가계 그릇정리등등...처음에는 20이였다가 천장 에어컨만 5대 스탠드 2대였기에 7개철거하는 조건으로 갔는데 일하다보니 이삿짐일까지 승용으로 짐을 나르시기에 짐차를 쓰게하여 일이 저녁 7시에 마무리 잘끝났네요 일당은 25만원받고 시작한일이지만...일마치고 고생했다고 사장님이 소고기 저녁드시고 가라고 해서 저녁까지 얻어먹고..시간이 늦어 체육센타 샤원만 하고 나왔는데 밤10시가 넘었네요.봉투받은 금액확인하니 딱 2배 돈넣어 주시더군요.기분좋게 점심,저녁까지 먹고,일당도 2배로 받아서 어제하루 춥고 힘들었지만 보람있는 하루였기에 어머님께 10만원 맛있는것 사드시라고 드리고 왔고...한파가 많이 남아있지만...소리없이 기부하려다가 당근에 댓글및 글적기에 제생활습관이 되었지만...어찌보면 제자랑일것이지만 하루일당에 2배를 주기는 쉽지가 않은시점에서...어제 아는지인이 소개해주곳이라 내일처럼 조금 무리해서 열심히 하니 기분좋은 일당을 받아서 올려봅니다^^;;;;~다들 힘내시고 여유있고 편한 저녁시간들 보내시길...^^~~
연산동·동네사건사고·며칠 세차게 바람이 불더니 ~* 새벽길에는 빗 방울과 함께 출근 ♡♡ 잠시 커피 한잔을 들고 생각에 잠겨 봅니다 ♡ 아버지 가신지 1년 엄마도 바로 따라 가실까봐 걱정 했지만 ᆢ♡ 동생이 밤낮으로 지켜 준 덕분에 (동생이 간호사 ᆢ동생병원 입원) 우리 형제들은 그나마 고마워하며 걱정을 덜었지만 그래도ᆢ 어젠 동생이 울며 ~* 엄마가 삼키지 못하며 사리가 들어 콧줄 꼽자 하는데ᆢ(사리들면 아주 위험) 콧 줄 꼽으면 손도 묶는다고 ᆢ손으로 콧 줄을 뽑아서 ᆢ 우짜가 ᆢ 링켈 줄 뽑는다고 손 묶으것 보고 서럽더라며 ᆢ(묶는다고 다 나쁜것은 아님 내가 윗 사람으로 결정을 해 줘야 되는 위치 ♡ (사시면 얼마나 ᆢ며칠 더 사신다고 엄마 힘들게 하겠나ᆢ 나도 멀쩡하게 수술하고 콧줄 꼽아 보니 미치고 환장 하겠더라 ᆢ 꼽지 말고 하는데 까지 해보자 ᆢ 정 못드시면 링켈로 계속 꼽고ᆢ라고는 했지만 ᆢ 마음은 무겁습니다 간호사들 입장도 미음 이나 물 먹여 드리다가 사리 들면 ᆢ혹 큰일 닥치면 그것도 힘든일이라 ᆢ 모두가 편하기는 콧 줄 이지만 환자 본인은 미치고 환장할 노릇 이라ᆢ 어떻게 결정하는것이 더 좋을 까 ᆢ ᆢ *엄마 의 곱던 손이 어느새 ᆢ ᆢ ♡
연산제5동·일반·한의원서 침맞는데 침놓고 5분도 안되서 하나둘씩 떨어지는게 많을땐 4~6개 간호사불러 침효과 없는거 아니냐 하니 있다고만하고ㅠ 침맞은 자리 매번 멍이 생기고 부어있는데 얼음찜질해도 아프고 저처럼 이런분 계신지요??
낙민동·병원/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