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로또 1등 나왔네요
축하드려요 다음번엔 꼬옥 제가 ,,,
일도2동·일반·싸서 출근해요. 재료가 뭐 없지만..방금한 가마솥밥에 후리가게도 넣고 맛나게 싸써요. 얼마전 담근 청도 탄산수에 타서 비타민 충전하며 오늘도 화이팅 할께욥. 울 🥕님들도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세욥
구억리갈때 어디로갑니까
운전기사 맘이라서요. 제가 길치예요 ㅋ
부탁허젠허여신디 운전기사도 따로있구나예 부럽다
헙..제가 장롱면허인데다 같이 일하시는 오라버니가 계셔서요 🤣🤣🤣
길 꼬짝헌디갈때랑 바통터치헙써😁😁
운전대 절대 안줘요 ㅡㅡ 사고 트라우마가 심해서 장롱면허인지라.. 그래서 가끔 꼬꺼님이 연습 시켜주고 있어요.
김밥 질문이 아니라ㅋㅋㅋㅋㅋ🤣🤣🤣갑자기 교통ㅋㅋ 전 몰라서 지송요🥲
읔 김밥 어는거아녀??읔 암튼 꼭꼭 씹어먹고.ㅎ나님은 약타로 출봘~~🏃♀️🏃♀️
방금 싼거라 따땃하게 다 무겄어요. 추운께 단디 여미고 나가요
그래요?알아쒀요~~ 맹심행.다녀오리다
얍..^^
아~~먹고싶다요!! 한줄만 주세요😁😁😁
아고 이도2동이면 가까웠는데..ㅠㅠ 작업실이 이도2동이거든요. 담엔 더 맛나게 늑늑히 해서 드릴께요.
말씀만으로도 감솨해요 역쒸 써니님💯
옴마 💯점 받아따고 엄마한테 자랑해야거또요.☺️
귀여우셔라😁😁😁😁
부끄러버라~~~~🫣🫣🫣🫣🫣
김밥이 보약^^ 맛있게도 잘도 만들었써니~~~~잘먹고 일해용 오늘도 홧팅요🥕
넹.. 빛님도 오늘도 화이팅이욥.🤗
이래가져옵써니🥕
이..미...뱃속으로~🤭
빙고~~~~~
꼬꺼님은 오늘도 정반대서 삽질 하자나욥
맙소솨~~🙀🤭
김밥 한줄이라도 집앞더래 놓고가야지 정이없네잉😒
이웃사촌 뭐없네잉 😒
ㅡㅜ 일욜날 김밥싸서 소풍 그릅써?
이웃사촌 되고 꼬꺼님이 써니포차 최대 수혜자거든요.😤😤😤
머든 열심 일하는자 먹을 자격 있다요 부지런 에 박수 ㅎ
감사합니다. 오늘도 써니데이 해피데이 입니당 ^^
아직은 체력 조아욥.🤣🤣🤣
😊😊😊😊😊
사각 🔪 저거슨 일류 요리사만이 가질수잇다는!!!!!!!!!🫢🫢🫢🫢🫢🫢ㅋㅋ돌 솥 밥 에 당 근 채 썬 것 좀 봐🙃🙃🙃🙃🙃🙃🙃🙃 최고네요...🥕부지런도 하시고...시집가자!!!!!!
ㅋ 이번참에 면사포 쓰까요?🤭🤭🤭
12월에 베트남서 부케도 받았는데 ㅋ
축하드려요 다음번엔 꼬옥 제가 ,,,
일도2동·일반·모텔에갓는대요 문에 이런것이 부착대어있는대요 혹시 아시는분계시나요
성산읍·생활/편의·혹시 제주한라병원에서 위암 판정 받고 수술하신분 계실까요? 다행히 일찍 발견하여 전의는 없지만 내사경으로 시술해서 떼어냈지만 깊게 암이 자리잡은거 같아서 조직검사 보내서 기다리고 있는데 수술로 위를 완전히 절제 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서울을 갔어야 햇던게 맞는건지..혹시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많은조언 부탁 드립니다..
연동·병원/약국·어처구니가 없는 구인광고에 어처구니가 없는 지원자수 ㅋㅋ 저럴땐 기본 용차 따로 기본 인건비 따로 해야 맞는 실정인데ㅋㅋ 인건비에 기름값 포함이면 ㅋㅋ 진짜 이걸보고 지원하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한숨 나오지만..
삼도1동·일반·요즘 거래 약속 잡아놓고 저렇게 매너없게 행동하시는 분들 너무 많은 것 같아요. 판매글에 먼저 오신 분한테 판매하겠다는 말을 적은 것도 아니고.. 진짜 왜 그러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올해만 해서 벌써 몇번 째인지 .. 별 일 아니라면 아니지만 진짜 기분 나쁘네요. 저런 분들 신고하면 그냥 이용 못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물론 구매자들이 당일취소하거나 연락안되는 경우도 있어서 그럴 수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판매자분들이 저러시는 것도 당일취소하시는 분들이랑 다를 건 없다고 생각해요.
노형동·일반·조카 한테 여자인척 접근해서속옷 살테니까 몸만지게해달라고 했다네요
구좌읍·동네사건사고·사건 사고 무서운 세상
화북일동·동네사건사고·나이를 몇살을 드셔야 정신 차리실까 어제 목욕탕서 머리 말리려는데 옆에서 누가 쓰고 있음 드라이기 거시기랑 발가락을 말리고 당당하게 드라이기를 올려놓음 다음에 제가 써야 하는데 제가 뭐라고 했을까요? 님들은 뭐라고 얘기하거나 반응하나요?
조천읍·일반·남편이 시댁 보내드리려고 당근에서 귤을 샀는데 택배를 받아보니 사진과 같이 배송이 왔길래 구매처에 문의 하 니까 택배사 탓을 하더라구요..? 그렇다기엔 박스가 손상이 되었다거나 귤이 터지며 흘러 나온 즙도 없이 멀쩡하기에 이건 검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판단이 들었고 사진을 보여주며 말 했더니 본인들은 그렇게 판매하지 않는다며 택배사에 문의하라 하시고, 이건 택배사 잘못은 아닌거 같다는 반발에 사진으로 보이는 터진 갯수 만큼 환불 해주겠다며 2천원을 보내더라구요. 리뷰 보면 판매자 요청으로 가려진 후기도 있는걸 보니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구매한 저희 부주의도 있었지만 이런 피해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며 후기를 남겼더니 며칠 사이에 몇분이 도움돼요를 눌러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남편과 저도 잘 알아보고 사야겠다 생각도 들면서 그래도 몇분께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제 후기를 삭제요청 하심) 지금도 1만원대에 판매하고 계시던데 이 글을 보신다면 지금이라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사장님..! 비아냥 거리며 자존심 싸움 하는건 좋은 방식은 아니였던 것 같네요. 괜히 양심있는 다른 판매자들도 피해를 보는거잖아요ㅠㅠ 당근에서 구매할 땐 조심 또 조심하세요 여러분!!!
서호동·생활/편의·저희가 중산간 주택으로 이사온지2주정도 되었는데 고양이가 한마리 두마리 보이더라구요~ 아직 다 큰고양이도 아니고 마르고 작고 귀여워서 먹다 남은생선도 주고 바람도 많이불고 춥고 눈도 오고하니 밥이랑 물도 사다주면서 택배온상자 큰게있어서 큰상자 안에 카페트버릴게 있어서 추위좀 피해보라고 카페트도 놔줬어요~ 남편이 고양이한테 잘해주자고 여름되면 잔디에 있는벌레들도 잡아준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어린5살 아이가 있어서 뱀이나 지네들이 걱정되더라구요~ 저두 무섭구요.. 문제는 오늘이예요~ 갑자기 싸나운 야옹소리가 자꾸들려서 뭔 소리인가 하고 나가보니.. 못보던 뚱뚱이고양이두마리가 상자안을 쳐다보며 소리지르고있었고 바닥에는 핏방울이 엄청 떨어져있고.. 제가 야! 하고 소리지 르니까 다들놀랬는지 우르르 3마리가 달려나가더라구요~ 아마 제가 밥주던 아기냥이 거기들어가있었고 모르는 성묘2마리가 밖에있던거같은데.. 남편은 집을 치우자고 하더라구요.. 집도 치우고 밥주는것도 그만 해야할까요.. (제가 아기냥이라곤 했지만 생후 1년 이후 같아요~)
애월읍·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