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인 스포츠 센터 개관/수업 신청은 언제부터인지 혹시 아시는 분…?
개관하면 운동 배우러 다녀야지 생각중인데 포털 검색해봐도 주차장 관련 글 외에는 딱히 새로운 소식이 없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옥인동·생활/편의·개관하면 운동 배우러 다녀야지 생각중인데 포털 검색해봐도 주차장 관련 글 외에는 딱히 새로운 소식이 없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옥인동·생활/편의·비싼 크림 바르고 슬리핑 마스크팩 하고 난리를 쳐도 솔직히 잠 제대로 못 자면 전부 소용없더라고요 ㅠㅠ 잠 안 올 때 뒤척이다 보면 새벽 한두 시는 그냥 훌~~쩍 넘기는데 담날 피부 컨디션이 달라지는 거 보면.. 그래서 요즘 올영에 파는 코자아 멜라토닌 젤리 먹고 있는데 칼로리도 안 높고 먹으면 잠 잘오고 잘 자니까 피부 탱탱해졌어요>.< 아주 굿이에용
효자동·생활/편의·안녕하세요. 종로구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최근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시면서 갑자기 혼자 남게 되었습니다. 늘 곁에 계시던 분이 안 계시니 불 꺼진 집의 적막함이 이렇게 무거운 줄 몰랐네요. 가슴이 답답하고 텅 빈 집안의 공기가 너무 낯설어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이 많습니다. 저처럼 가족 간병이나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혼자 계시며 외로움을 느끼는 또래 여성분을 찾고 싶어요. 굳이 만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가끔 전화로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밥은 챙겨 드셨나요?" 하고 따뜻한 목소리 나누고 싶습니다. 같은 상황에 있는 분이라면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서울 어디든 좋습니다. 서로의 온기가 되어주실 분, 부담 없이 채팅으로 말 걸어주세요
사직동·고민/사연·매주 목요일 저녁, 붓과 먹으로 한 문장을 씁니다. 누군가와 어울리는 모임이 아닌, 각자 조용히 집중하는 시간입니다. 말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친해지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잘 쓰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천천히 각자의 속도로, 나답게 쓰면 충분합니다. 배우는 ‘수업’이 아니므로 조용히 몰입만 한다면 충분합니다. 준비물은 없습니다. 필요한 재료는 모두 준비되어 있으니 빈손으로 오시면 됩니다. •시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8시반 (90분) •장소: 3호선 경복궁역 도보 5분 (개별 안내) 혼자 오셔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부분 그렇게 오십니다. 편하게 문의 주세요:) #종로 #서촌 #경복궁 #광화문 #글쓰기
누하동·취미·여의도 건물구경은 했는데 8시버스라 지금은 강화문갈거고 그후 뭐해야할까요..? 명동에 가성비 맛집아시면 알려주세요!
청운효자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