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빌런 7명 공유
당근 거래 100번 달성! 제가 직접 겪은 진상·빌런 모음 1)전압기를 잘못 사용해 기계를 망가뜨리고는 제게 환불 요구 2)가격을 할인해주고 얘약후 도착해서 다시 추가 할인 요구 3).2만 4천 원짜리 필름카메라 — 포장 뽁뽁이에 이물질이 묻었다며 1만 원 부분 환불 요구 4)블라우스 5개를 1만 2천 원에 즉시 구매하더니, 오염물질이 묻은 헌 수건에 싸서 찍은 사진으로 100% 환불 요구. 반품은 거부하고 "직접 와서 가져가라"는 아주머니 5)빌런 부동산 중개사 — 에어비앤비 임차인 10명을 데려와 정신없게 만든 뒤 가계약서를 쓰게 하고, 배임 압박으로 2일 만에 임대인에게 불리한 정식 계약서를 급하게 유도했지만, 임대인인 제가 중개사 과실을 발견해 계약 해지 6)약속 시간 10분 전에 갑자기 장소를 변경하거나, 아예 노쇼하는 구매자 7) 판매 의사가 없는 물건보고 흥분하면서 소란을 피우며 강제로 사가는 구매자 (절대로 집안에 들어 가게 하지 말아야 함-제 책임 50프로)
서초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