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알바구할때도 조심해야겠어요..
11월쯤에 당근에서 알바구한다는 글을보고 바로 면접을 보고 다음날부터 근무하라구해서 약 한달반정도 일을 하고있는데.. 회사측에서 말일 4일정도 남기고 여태 아무말 없다가 갑자기 말까지만 나오라고 카톡으로 해고통보를 해버리네요^^ 근로계약서 작성도 근무시작날짜만 쓰고 종료날짜는 안써주고.. 면접시 4대보험도 안들어준다는말에 .. 그때 그냥 하지말껄..^^ 다른일 구할 시간을 조금만 달라고 부탁드렸음에도 무시당해서 부당하다는 식으로 말씀드렸더니 당근에서 뽑은 알바주제에 정직원 대우받길 원한다면서 또 무시...^^ 이것보다 더 가관인 일들이 많지만 할많하않이네요.. 연말에 액땜했다고 생각해야할까요...?
숭의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