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아보고있는데..
작게 시작했던 가게가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자금난이 심해졌는데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대출에 카드 돌려막기까지 하며 버텼던 게 독이 됐네요. 가족들 생각해서 열심히햇는데 이제 감당이안돼요 아이들 얼굴 보기도 미안하고.. 힘들어서 개인파산을 고민 중인데 막상 절차를 알아보려니 용어도 너무 어렵고 혹시나 기각될까 봐 무섭네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서 글한번 올려봅니다.. 진행 해보셨던분 있을까요
강정동·고민/사연·사진관요
서귀포시청 뒷골목 여권 사진관요
동남칼라
중앙동 소방서근처 준포토
동홍동 코리아마트옆 바오밥 스투디오
사진관에서 출력 가능합니다
다들.감사합니다^^~~
홈풀도 괜찮던데요 우리도 자주 가요 그전은 동남 칼라 잘갔어요
핸드폰 사진 출력물 2~3일 정도 여유 있으시면 "스냅스"라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뽑으시는게 화질이나 가격면에서 좋습니다!
사진관에서해줘요
일호광장 헤지스옆 대륜영상요
작게 시작했던 가게가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자금난이 심해졌는데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대출에 카드 돌려막기까지 하며 버텼던 게 독이 됐네요. 가족들 생각해서 열심히햇는데 이제 감당이안돼요 아이들 얼굴 보기도 미안하고.. 힘들어서 개인파산을 고민 중인데 막상 절차를 알아보려니 용어도 너무 어렵고 혹시나 기각될까 봐 무섭네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서 글한번 올려봅니다.. 진행 해보셨던분 있을까요
강정동·고민/사연·3월27일 오전9시쯤 남제주농협인근에서 엄청 크게 쾅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뭔지 아시는분 계시나요??
서귀동·동네사건사고·부모님 생일에 기억되게 호텔 뷔페 추천 부탁합니다
대륜동·맛집·지금까지 좋은분들도 만났지만 점점 이상해지네요. 어제는 유리 전기주전자 괜찮은거라고 해서 사왔더니 얼마나 오래된건지 플라스틱 뚜껑이 만지면 가루가 부서져 나오네요. 오늘은 물건에 반드시 있어야할 구성품에 대해 아무 정보도 없길래 있냐고 물어보니. 없는데요. 딱 한마디네요. 이제 거래하기 겁나네요. 제발 기본만이라도 합시다.
대정읍·일반·첫차로 중고차 구입을 생각중입니다. 육지에서 중고차량을 탁송받을까 하는데, 아직 한시간거리 운전이 자신이 없는 초보운전자라 제주항에서부터 집 앞까지 대리운전으로 같이 타고 오면 어떨까 하고 이리저리 생각 중이거든요. 얼마정도 요금이 나올지도 궁금하고 그렇슴다. 혹시 그런 운전 업무를 하는 업체를 아시면 소개 좀 부탁드려요!!
대정읍·이사/시공·종량제봉투가 마침 떨어져서 사러 갔는데, 없다네요. 티비에서 원료인 나프타가 부족하다던데.. 그 때문 일까요? 곧 들어온다기에 찾으러 돌아다니지는 않았는데요. 일반 비닐봉투 한가득 사가시는 분도 계시네요. 사재기하면 아니 되오~ #종량제봉투
표선면·생활/편의·사러가서 확인하니 사진에 나온데로가 아니고 더받을려고 딴소리해서 절대적으로 잘 알아보고 사야겠네요.화물차가 없어서 화물차까지 불렀는데 괜시리 화물차비만 물어주고 없는시간 내서 현장까지 가서 딴소리해도 내가좀 손해보자하고 대금 지급까지했는데 또다른소리를 하면서 안판다고 다시돈을 입금해준다며 입금을다시 하니 나는 화물비하고 시간 낭비만했는데 미안하단 사과한마디 없네요
대륜동·고민/사연·본인들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 뭐라고 안합니다 인간적으로 봐주는것도 한두번이지 개인사유지인 집앞 길목에 사람도 지나다니지못하게 주차를 하시면 어떡합니까 연락처라도 남기거나 하셔야죠;; 저희 차도 못세우는 상황인데 물론 주위에 식당이 한군대 있어서 짐작은 갑니다 사장님 내외분들 장사하는거 가지고 머라고는 안하겠는데 인간적으로 남의 집앞인거 뻔히 알텐대 저번부터 계속 주차를 집앞 길목에하게 냅두고 사장님네도 기분 나쁘지 않나요 입장바꿔 생각해보심이 저번부터 접촉사고건으로인해서 끼어드는데 동네장사건머건 이웃주민 그런걸 떠나서 사고 당사자끼리 해 결하는건데 왜자꾸 낄때안낄때 껴드나요 그것도 관련없는 제삼자가나서서 진짜 참다참다 사람 한두번씩 성질 돋구시는데 인생 그리 살지맙시다 연륜이 있으면 나잇값좀하며 삽시다
토평동·일반·청천벽력 소문이 도네요.. 리뉴얼 한지 얼마 안되신디
강정동·생활/편의·강정동 골목도로에 주차를 했는데, 어떤 분들이 “자신들이 30년 동안 주차해 온 자리이니 주차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곳은 그분들 집 앞도 아니고, 건너편 도로이며, 주변에 주차할 자리도 충분합니다. 여러 대를 댈 수 있는 공간이 있어도, 제가 늦게 이주했다는 이유로 저 멀리 가서 대라고 하니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밤늦게 빈자리가 있어서 주차했는데도, 자리가 비어 있어도 대지 말라고 합니다. 자기 땅도 아닌 이면도로를 마치 개인 주차장처럼 여기고,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사람의 이용을 막는 것이 과연 정당한 일인지 의문입니다. 이런 모습은 마치 서울에서 “이 식당은 내가 30년 동안 다니던 곳이니, 너는 내가 다 먹고 난 뒤에나 먹으라”고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싶습니다. 또는 자녀들이 직장에 들어갔는데, 선배들이 “너는 늦게 입사했으니 우리는 회사의 이익을 먼저 나누고, 남는 게 있으면 그때 주겠다”고 말하는 것과도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결국 먼저 써왔다는 이유만으로 공적인 공간을 사적으로 점유하려는 태도인데, 그것은 배려가 아니라 사실상 압박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자기 소유도 아닌 공간을 마치 자기 것처럼 주장하는 모습은 매우 불편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협박처럼 받아들여질 수도 있습니다. 몇 년 전에는 성산 쪽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에게서 이런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자기 땅 길가에 손님들 통행에 불편한 잡목 세 그루를 정리했더니, 주변 어르신 세 분이 “자신들이 30년 동안 가꾼 나무를 왜 베었느냐”고 항의하며 농성을 했다고 합니다. 결국 1인당 몇십만 원씩 주고 마무리했지만, 너무 지쳐서 결국 제주를 떠나 육지로 갔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제주시에서 살 때는 잘 겪지 않던 일을, 서귀포시로 와서는 자주 겪게 됩니다. 오래 살았다는 이유가 공공장소에 대한 우선권이 되거나, 새로운 주민을 배제하는 명분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강정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