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다이어트 환불 두번째이야기.
10월20일에 처리 해준다는 챗 이후로 답 한번이 없다가 새벽에 올린글을 보고 챗이 왔습니다. 근데 뭐라는줄 아세요? 글을 내려야 환불을 해준다는 식입니다. 그리고 다 모르쇠... 모릅니다. 모릅니다.. 네이버 리뷰에 보니 환불을 못 받은분이 또 계시더라고요. #화사한다이어트환불 #화사한다이어트일산점환불
정발산동·동네사건사고·아기고양이가 나무에 올라가서 우는데 어미가 올려놓은건지 혼자 올라가서 못내려오는건지 당췌 걱정되서 발걸음이 안떨어지네요,, 나무 밑에 츄르 뿌려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조언들 좀 주세요 ^^, ——- + 댓글 달아주시고 걱정해주신분들 감사해요 ^^ 주변에서 긴빗자루랑 상자 구해와서 사람 셋이 힘을 합쳐서 다행히 고양이는 내려왔습니다. 놀란거 진정시키고 츄르 주니까 앙냥냥~ 하면서 삽시간에 먹었어요. 혹시 주변에 어미가 있을까 싶어 근처 낮은 나무들이 우거진 곳에 밥이랑 놓아주고 지켜보다가 왔어요. 내일 낮에 한번 더 체크하러 가보려고 해요. 부디 아기냥이가 엄마냥을 만나길!! 다들 평안한 밤 되세요~!!
아기고양이..추울것같은데..버린건가
자연 번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놀래서 올라가긴 했어도 무서워서 못내려 오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못내려온다면 물을 못마실텐데요.
올라갈때는몰랐다가도 애기라면무서울수도있어요 나무지짓대를구해서도와주세요
헉..엄청 높은곳인데요ㅜㅜ 저도 윗분 말씀처럼 올라갔다가 못내려오거나 그런상황인 것 같아요ㅜㅜ 도움을 요청하느라 우는것같은데 어떡해요..ㅠㅠ
지금도 백마초등학교에 2마리 있오요
따스 한 맘으로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쉽지 않은 일 하셨어요 어떻게 두분을 더 모으신 것도 대단하고요 어미가 나타났음 좋겠네요
어케 됬나여
10월20일에 처리 해준다는 챗 이후로 답 한번이 없다가 새벽에 올린글을 보고 챗이 왔습니다. 근데 뭐라는줄 아세요? 글을 내려야 환불을 해준다는 식입니다. 그리고 다 모르쇠... 모릅니다. 모릅니다.. 네이버 리뷰에 보니 환불을 못 받은분이 또 계시더라고요. #화사한다이어트환불 #화사한다이어트일산점환불
정발산동·동네사건사고·그정도로 여유가 없는건가 사진이랑 가격만 보시지마시고 설명 3줄도 안되는걸 안읽어보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주엽동·일반·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카드 돌려막기 하다가 이제 한계라 부끄럽지만 혼자 해결하려고만 하다 보니 상황만 더 악화됐ㄴㅇ네요. 광고 많다는 건 알고 있는데, 그중에 정말 현실 기준으로 판단해 주는 곳이 있을까요? 괜히 위로만 하는 상담 말고, 가능·불가 확실히 말해주는 곳 찾고 싶습니다. 직접 상담 다녀오신 분들 경험 부탁드립니다.
장항동·고민/사연·앉아서 마실 수 있어야 하고(take out X), 유인 무인 상관없습니다. 천원이 무리라면 아시는 선에서 가장 싼 곳을 알려주세요. #커피집 #저렴
주엽동·맛집·당근을 쓰시는 분들이 간과하는게 있어보여 한마디 남깁니다 사는사람만 아니라 파는사람또한 진상으로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글은 제가 못본건지 안보이더라고여 1,파는 물건에 하자가 있음에도 안써놓는사람 2,하자여부 물어보는데 무조건 모르쇠로 일관하는사람 (이게 문제가 되는게 하자가 있어도 "아니라고 말안하고 몰랐다고 대답했다" 하면 할말 없어지죠 1~2번은 판매자의 무책임이 뭔지 알게 해주는거라 생각합니다 3,사진상 색깔이 아리까리해 물어보면 무조건 맞다고 하는사람 Ps:예를들어 검정인지 네이비인지 검정찾는데 맞냐 물어보면 무조건 맞다 ~ (가서 확인해보면 아닌경우가 더러 있었음) 4,판다고 하고 아예 안나오는사람 시간도 문제고 뭐 이런사람이 다있지?? 생각하게 됩니다 5,여성코트를 남성코트라고 파는사람 (단추위치하고 팔길이만 봐도 아는건데 (코트를 잘 몰랐으면 저도 당했을겁니다) 더 있을껀데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Ps:그나마 가격을 깎아준다던가 판매후에 문제가 있다 해서 뭔가 조치를 취한사람이면 그나마 나은데 그런사람 거의 못봤네요
백석2동·일반·제가 지금 ㄱㅅㄹ산부인과 자궁 질 검사로 두 번 갔는데 의사선생님들 두 명한테 진료받았는데 두 분 다 말이 빨라서 랩하시는 줄 알았아요.. 그래서 설명이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알 수가 없어요. 저도 계속 질문을 했지만 설명을 이해를 못 하겠더라고요. 검사 검사 검사 비급여 검사만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임신 가능성 있다고 임테기 두 줄 나왔다고 했는데 그 의사쌤은 아예 별말이 없더라고요.. 과잉진료하셔서 그런지... 산부인과에서 임신했다는데 관심이 없어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간호사들의 일 처리가 느리고 변명하기 급급하더라고요! 분명 검사 결과도 문자로 준다고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안 오길래 제가 먼저 전화했더니 갑자기 전화 돌리고 2분 동안 기다렸더니 문자 안 주고 본인이 직접 전화하셔하는 거라고 갑자기 말을 바꾸시더라고요.. 분명 진료받으면서 의사선생님이 문자 주신다고 했고 진료 후 계산하면서 간호사분께서 문자 주신다고 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제 탓을 한다고요..? 그 이후에는 문자 꼬박꼬박 주더라고요^^ 하하 과잉진료 없고 제발 잘 봐주는 산부인과 추천해주세요ㅜㅜ 임신해서 진료를 계속 봐야하는데 스트레스 안받고싶습다!!
주엽동·병원/약국·삼성스토어 뒤편에 노숙인이 짐을 두고 생활하는데 지나다닐때 마다 무서움 저번에 지나가는데 갑자기 자기 짐 막 던지고 욕하면서 혼자 화냄 짐이 하루하루 불어남
장항1동·동네사건사고·사진도 그럴듯하고 사업자등록증, 주소도 있어서 쌀주문했는데 사기네요. 농촌 직거래로 도와준다고 했는데 사기라니. 혹시 돈 보낸 구좌 정지시키는 방법 알고 계신분 있나요.
마두동·동네사건사고·12월1일 관심있어서 연락드렸다면서 답장하니 일방적으로 읽고 씹으시고 12월14일 구매가능한가요?라고 연락이 와서 가능하다 위치는 어디냐 해서 풍동이라고 말씀드리니 또 일방적으로 읽고 답장이 없다가 1월3일 다시 한번 구매 가능하냐고 연락이 와서 거래 하기로 했습니다. 약속을 잡는 와중에도 장소도 안정했는데 일방적으로 ’내일 뵈어요‘라는 답장이 오길래 또 장난치는건가 싶어 어디로 오시는지 물어보자 짜증나는 말투로 ‘주소를 주셔야지요‘ 등 길게 대화 해봤자 서로 감정만 상할것 같아 빠르기 약속만 잡았습니다. 그러다 오늘 거래하기 1시간30분 전에 연락이 왔고 00고등학교 바로 앞 아파트단지로 들어오시면 된다고 답장 드렸는데 또 읽으시고 답이 없으시더군요… 저는 당연히 단지 안으로 오시는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9시27분에 00고등학교 앞이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보자마자 00고등학교 바로 앞 아파트로 들어오시고 쭉 올라오시면 된다고 연락드렸는데 또 답장이 없으시더군요… 00고등학교에서 아파트까지 1분이면 충분히 도착가능한 시간인데 5분정도 밖에서 기다려도 안오시길래 당근으로 전화를 드리니까 한숨을 푹 쉬시면서 ’학교 앞이라면서 왜 아파트라고 하냐‘ 하시길래 거래 한시간 반전에 아파트 단지로 오시라고 연락드렸고 분명히 읽으셨는데 답장이 없으시길래 아파트로 오시는줄 알았다 근데 왜 이렇게 짜증을 내시냐 라고 물으니 본인이 언제 짜증을 냈냐, 본인이 난시가 있다 하시면서 ‘학교앞에서 자기가 몇분이나 기다렸는지 아냐‘ ’9시30분에 오신다하셨고 27분에 학교앞이라고 연락와서 1분만에 바로 답장드렸는데 연락을 안하시니 제가 어떻게 도착했는지 아냐‘ ’아파트 길 설명을 그렇게 하면 자기가 어떻게 아냐 초행길인데‘ ’여기 아파트 후문도 없고 정문부터 길이 하나 인데 딴곳으로 빠지는 곳이 없다 그래서 그렇게 설명 드렸고 아파트 정확한 위치 찾기 어려우시면 연락을 주시면 되는거 아니냐 연락도 안주시고 짜증만 내시고 12월 초부터 사신다고 하셨는데 계속 답장도 안주시고‘ 하니까 본인이 언제 산다고 했냐고 그러네요 기가차서 채팅 내용 보여주면서 여기에 구매가능하냐 라고 먼저 보내셨다 라니까 구할 수 있냐라고 했지 언제 정확한 약속을 잡은게 아니지 않냐 하시길래 대화가 안통해 거래 취소하고 올라왔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사람들이 제 잘못이라 하시면 수정하고 저분께 사죄의 글로 올리겠습니다. “까망”님 당근거래하면서 손님은 왕이다 마인드를 장착하신것 같은데 착각하지마세요. 동등한 위치에서 사람과 사람이 하는 행위인데 최소한의 예의는 서로 지켜야 되는거 아닌가요? 난시가 심해서 채팅이 안보이신다는데 본인 필요할때는 채팅 잘만하시고 어두운 밤길에 안경하나 안쓰시고 잘 달리시네요
풍동·일반·어머니가 사오셨는데 제가 먹어본 꽈배기 중 제일 쫄깃 하고 달달 하네요. 설탕 묻은 손가락을 빨아 먹었네요. 가게 이름, 위치는 내일 어머니께 물어 보고 알려 들릴께요. 초저녁에 주무셔서요.
장항동·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