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찾기 너무 힘들다
벌써 1년째.. 교회 찾는 건 평생 배우자를 고르는거라 했던가 10년 탕자 생활 끝내기 위해 양천구 내에 지구촌교회 한성교회 메이저인 온누리교회까지 1년간 수많은 교회 가봤는데 와닿지 않는다 그냥 교회 건물임 자기네 교회 짱이라고 다들 홍보하는데 다 별루였어 주님은 날 버리셨고 이제 신앙 내려놓기 직전에 와 있는
신월3동·생활/편의·목적에따라 다릅니다.. 주 사용 목적이 어떻게 되시나요
그냥 인강정도요
느려도 되면 p11 / 삼성 a7 lite 가성비는 미패드5 - 당근 시세 28-30 삼성 -> 갤럭시탭s 라인 최상위 사양으로 사고싶다 - 아이패드
태블릿 카톡사용 가능한가요~~?
예상하시는 금액대가 10만원대면 p11, p11 plus 추천드려요
아이패드가 괜찮은가요?
싱싱님,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인강용이면 삼성 A라인 태블릿도 충분합니다. 다만 난 필기도 하고 할거라면 사양을 올려야합니다.
벌써 1년째.. 교회 찾는 건 평생 배우자를 고르는거라 했던가 10년 탕자 생활 끝내기 위해 양천구 내에 지구촌교회 한성교회 메이저인 온누리교회까지 1년간 수많은 교회 가봤는데 와닿지 않는다 그냥 교회 건물임 자기네 교회 짱이라고 다들 홍보하는데 다 별루였어 주님은 날 버리셨고 이제 신앙 내려놓기 직전에 와 있는
신월3동·생활/편의·혹시나 쉘 보신분 계시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목걸이 하고 있는데 목걸이는 빠졌거나 끊어졌을수도있어요!!
화곡제1동·반려동물·요즘 하도 두바이 쫀득 쿠키노래를 하길래.. 첨엔 애랑 사먹어보려고 했는데 ... 여기저기 품절대란 ㅋㅋㅋㅋ 맛보고 싶은데 .. 맛도 못보는상태이고... 애는 만들어달래서 만들었습니다. 피스타치오 깐걸로 구매하시길 ^^ 면도 구워진걸로 ~~ 그냥 왠만함 사드세요 !! 저는 전문가분들이 만드신건 안먹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 속 자체가 저눈 꾸덕? 퍽퍽 느낌 ㅠㅠ (우리애도 먹으면 먹을수록 목이 마르다고 했음ㅠㅠ) 그래도 애입에서 "엄마가 만들어줘서 진짜 맛있어" 들어서 전 오늘 하루 다 했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ps, 이정도 크기면 시중에서 얼마나 해요? 개당 만원받나요? #두바이쫀득쿠키 #두쫀쿠 #두쫀쿠크기 #두쫀쿠사이즈 #대용량디저트 #수제두쫀쿠 #너모힘든것 #정성가득한 #다만들고뻗음ㅋ
신월2동·취미·제가 사진을 어떻게 올렸길래 사용했는지 모르겠지만 내일 사용일과 매장 확인후 경찰서 접수 예정입니다. 스벅, 베스킨, 투썸 기프티콘 세개 올려놨었고 두개는 이미 사용했고 베스킨만 남은 상태였는데 오늘 보니 베스킨이 사용 완료 되어 있네요
신정4동·일반·4년도 넘은 컴퓨터에 어떤건 cpu가 쓰레기고 어떤건 ssd가 250기가 뿐인데도 양심을 갖다 팔았는지 80만에 팔고 앉았다 심지어는 여기저기서 어떻게 쓰였는지도 모르는 부품들을 주워다가 재조립한 컴퓨터로 보이는 것을 겁나 비싸게 판다. 그냥 7년이상 쓸 생각 하고 150만원이라도 새재품 사는게 말도못하게 이득인 것 같다.
화곡제6동·생활/편의·진짜 이렇게 맛있는 소머리고기는 처음입니다. 국밥은 당연하고 수육이 정말 맛있었어요! 고기가 전체적으로 너무 부드럽고 지방 부분이 쫀득 탱글합니다. 위치가 접근성이 엄청 좋은 편이 아니지만 진짜 꼭 가보세요. 사장님 부부가 너무 친절하시고, 저 자주 가고 싶은데 장사 잘 안 돼서 접으실까봐 너무 걱정되는 곳입니다.🥹 혼밥도 가능하고 포장도 가능해요! 밑반찬으로 나오는 김치 깍두기 고추 다 맛있습니다.😆
화곡제1동·맛집·판매글 올리고 얼마 안되서 구매 의사를 밝히는 분 챗을 걸어와 대화를 하기 시작했는데요.처음엔 자기네 동네로 와줄 수 없냐고 해서 공황장애로 안된다고 했더니 나중엔 목동사거리쪽에서 보기로 했는데 잠시 후엔 택시를 잡아달라더니 택시비 5천원 깍아달라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 그냥 취소해 버릴려다 집안 정리도 빨리 해버릴겸 그것도 오케이 해드렸는데 (토요일에 첫 대화였어요) 그런데 일요일 아침 8시가 되고도 전에 챗이 오더니 택시 안잡아줘도 된다며...아는 사람이 태워주기로 했답니다.그래서 그것도 넘어갔죠.그래서 월요일 아침 오전10시로 약속을 잡는가 싶어 약속잡기를 눌렀죠.그런데 태워주기로한 사람이 10시에 안되서 11시쯤에 다시 연락받아 연락준다고 하는거에요.그럼 이게확답인가요?아닌가요? 그렇게 전 연락만 기다리다 화가 나서 더니 참아줄 수가 없어서 취소하자는 챗을 날렸습니다. 닉네임 보듯이 아줌마라고 쓰여있길래 좋게 아줌마님이라고 했더니 돌아온 챗은 캡쳐에 보듯이 날아왔네요. 여러분 판매자가 구매자에 다 맞춰줘야 한다는 이 분의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끝까지 매너로 대했고 남편분이 뭐 사오는거 싫다는 핑계도 다 들어주었습니다. 중고거래 하면서 진짜 이런 분은 처음이네요 ㅠ
목4동·일반·하.. 이거 맞나요?? 중고라도 이런걸 돈받고 파네요. 내부까지 이렇게 오염되어 있을줄은.. 집이 얼마나 더러우면 이래요ㅠ 집와서 내부 보고 항의했더니 배째라네요. 거지한테 적선한 셈 쳐야죠. 제조년월기준 4-5년된 청소기가 이럽니다:)
화곡제1동·일반·부모님이 어렸을 때 가게 하셔서 김치가 되게 흔한거였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고나서 혼자 자취하다보니 고정지출 빠져나가고 뭐 나가고 하면 남는게 하나도 없어서 식당에서만 김치 먹고 밖에서 집에서는 절대 안 사먹는데 가끔은 집에서 해주는게 그립네요 ㅠㅠ 일도 지치고 매달 마이너스고.. 어머니도 보고싶네요 참..
신월동·일반·이사오고나서 밤낮 가리지않고 발망치,의자 책상 끄는 소리가 너무 심해서 2주정도 지켜본 후 며칠 전 오피스텔 관리 소장님께 말씀드린 후 윗층에 종이를 붙이고왔어요! 붙여도 소용이 없자 아까전 다시 전화드렸는데 윗층들 올라가보시겠다며 돌아오는 말이 제 집 바로 윗집에서 -> “저 종이보고 기분나쁘다, 내가 여기서 제일 오래살았는데 우리 층이 제일 조용하다, 층간소음 들은적없다“ 제가 예민한거아니냐며 기분나쁘다고 저 종이를 떼가라하셨다하더라구요 아무리봐도 제 나름대로 착하게 공손하게 말씀드린거같은데 어느부분이 기분이 그렇게 나쁘셨단건지.. 도통 이해가 안가서요ㅠ 그 말 듣고 난 후 복수심의 발망치가 어찌나 계속 들리던지.. 그리고 윗집에 그 분만 집에 계셨다네요 ㅠㅠ 뭐, 그 윗집에 윗집일수도 있습니다만.. 제 윗집이 아니더라도 이게 참. 뭐라말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ㅎㅎㅠㅠㅠ 다들 층간소음 어떻게 무시하시나요~? 잠에서 깰 정도만 아니면 참 좋을텐데ㅠㅠㅠ 아 참고로 현관문에 붙인게 아닌, 엘베 버튼 옆에 붙였습니다ㅜㅜ
화곡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