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로 하늘꿈교회 더벤티건물
건물 전체가 다 망했던데 무슨일 있나요??
도화동·생활/편의·집에서 내려먹는 커피를 좋아하는데 입맛에 맞는 커피 찾기가 어렵네요. 직접 로스팅하는 카페나 맛있는 원두 파는 카페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신포동 카페 ’카사‘
제물포뒷역 모노커피요
율목동 허깅
도화 앨리웨이! 1층 빈 브라더스 여러 원두도 있고 원두를 사면 바로 볶아서 포장 시음 가능한곳!
제물포뒷역 모노 한표추가요.
동인천역에서 신포동쪽으로가는길 카페베네있던쪽에 Roasting for a while 이라는 작은카페가있어요 국제바리스타분이 직접로스팅하는곳이라 다양한원두가있으니 취향에맞는 원두 추천받아 드셔보세요~ 딱 커피만 전문으로하는곳이다보니 커피,라떼,바닐라라떼,밀크티 이정도만있어요 다른 음료류는없어요~~ ^^
네이놈에 혜림커피 검색해보세요. 혜림장애인복지재단에서 하는곳인데 하모니로 정착햇습니다. 압구정 허형만커피집급 이랄까.. 드립솜씨 별로없어도 원두의 신선함, 블렌딩조합으로 커버될정도.. 대충 내려도 굿~ (물론 다른 손목이 내려주는게 더 맛나지만요~ㅋ)
네이버에 원두창고 찾아보셔요~ 전 매달 여기서 주문해서 먹네욤~~
건물 전체가 다 망했던데 무슨일 있나요??
도화동·생활/편의·25년 9월에 갑자기 나타난 흰색 여자냥이인데요.. 애가 애교도 많고 말도 많아서 자꾸 애옹애옹거리고용.. 쫌 시끄러울수있지만ㅠㅠ 막 사람몸에 부비부비하는 애교냥이에용!! 누가 키우다 버린것 같으면서도 길냥이 같기도하고.. 지금은 겨울이라 추워서 그런지 몰라도.. 환기시킬겸 창문 방충망 열어놓으면 어디선가 야옹거리면서 집에 들어와요ㅠㅠ 전 작은 원룸이고 일다녀서 키울수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꾸 신경쓰여요ㅠㅠ밖에 집만들어주고 핫팩넣어줘도 대장냥이랑 수컷냥이들이 들락날락거려서 그런지 못자더라구요ㅠㅠ 작은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서 피하다가 다시 다가와서 부비부비하고...귀여우면서도 안쓰럽습니다ㅠㅠ 만약 좋으신분이 계시다면...댓글달아주시면..흑흑😭 뭐 일단 냥이 밥이랑 물은 보일때마다 주고 있습니다..
숭의동·반려동물·응팔이랑 맛녀석에 나오고 유명해져서 한창 사람들 줄 서서 먹고 그랬었는데 아직도 그렇게 사람 많나요? 오랜만에 가보고 싶은데 줄 서서까지 먹고 싶지는 않아서요
송림동·맛집·가끔 보면 좋은폰을 몇만원에 올라온게있던대 보면 거래완료돼있던대 뭐지요? 본적도없는대 이미 거래됀지 몇시 간전 뭐가 이상해요 그냥팔아도2~30만원짜리가 2~3만원에 올라온다는것도 이상해요 본적도없는대 거래완료...
도화동·일반·1~2달 정도 일을 쉬게되었습니다 뚜벅이 30대 남자고요 주변 사람들이 자꾸 혼자여행을 가보라고 권하네요 잘 모르겠어요 경제적으로 그렇게 풍요로운것도 아니고 무기력감이 많이 온 상태인데 그걸 이겨보려고 집에서 나가고자 작년부터 여러 맛집 명소들 둘러봐도 항상 허무하더하더라고요 뭐하러 내가 혼자이럴까 싶은 ... 그나마 부담없이 가볼만한게 강원도 1박 정도일거 같네요 해외는 한 번도 안가봤습니다 이 상태에서 어디 가봐야 별 다를게없겠죠?
도화동·고민/사연·경동화재사건 피해 당사자 입니다. 10일 새벽 3:40분경 자는 도중 펑소리와 함께 잠에서 깨 일어났는데 펑소리가 지속적으로 들리고 약간에 타는 냄새가 나서 혹시나 싶어 집안을 살피고 밖으로 나갔는데 옆옆가게, 신라라사 옆 오피스, 에서 큰불이 나고 있더군요 놀라서 바로 119에 신고를 했고 이때 까지만 해도 저희집 까지 불이 번지리라고는 생각을 못한채 어머니와 외부로 대피를 하고 119소방 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는것을 지켜 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허나 오피스 가게와 신라라사 둘다 목조 건물이어서 불이 계속해서 번져갔고 결국 창문을 통하여 저희집 2층 까지 불이 번져 어머니와 저의 생활공간이었던 2층이 모두 전소가 되었습니다…. 다행히 아무도 다치지 않고 옆집들 모두 화재당시에 사람이 없었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모두 망연자실한 상태입니다…. 발화가 시작된 가게에도 화재보험이 따로 없어서 보상을 어떻게 할지 모두 막막한 상황입니다 지금은 임시로 어머니 지인분 공간에서 머물고 있으나 모든것이 해결될동안 새로이 거처를 구해야되는데 지금 사정상 그것도 어려워 많이 남감해 하고 있습니다 구청에서도 차상위 계층이 아니면 도움을 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해서 앞으로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경동·동네사건사고·종일 노트북 들고 일하기 딱 좋은 곳 발견했 어요~ 카페나울 https://share.google/ow29OxYCM6La0ZPJv
숭의2동·맛집·한동안 안보이시는데 보신분 계실까요
숭의4동·맛집·안녕하세요. 원래 회사 근처인 청라 도서관을 이용하다가, 최근 제대로 공부에 매진하고자 새벽부터 동구 화도진 도서관 열람실을 다니다가 열이 받아서 작성합니다. 우선 도서관은 정말 훌륭합니다. 구내식당은 "이 가격에 이런 백반이?" 싶을 정도로 가성비 좋고 친절하신 구내식당 사장님, 수시로 청소해 주셔서 늘 깨끗한 화장실과 22시가 되면 열람실을 청소해주시는 직원분들, 한 달에 두 번씩 예약 대출/상호대차를 이용하는데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이 책을 준비해 주시고 게시판마다 붙은 행사 포스터만 봐도 사서분들이 얼마나 애쓰시는지 느껴져서 감동했습니다. 도서관 수준은 다른 도서관과 비교하면 최고인데, 열람실 일부? 이용자들의 수준이 너무합니다. 특히 2, 3열람실의 경우 노숙자 냄새와 소음 문제가 심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씻지 않은 듯한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 한 두분도 아니고 안씻고 다니녀서 머리가 떡진 사람들이 냄새도 나고 또 감기에 심하게 걸리신 분이 5분마다 코를 풀고 그 휴지를 책상 위에 방치하는가 하면, 열람실 내에서 야구 중계를 보며 웃고 음식물까지 드시는 분도 계십니다. 매년 독감 주사 맞고 감기도 잘 안 걸리는데, 이곳을 다니기 시작한 작년 11월 말부터 최근까지 연달아 심한 감기를 앓았습니다. 살면서 감기때문에 병원가본게 중학생때 신종플루?로 인해 가본거 이후로 처음입니다. 30대가 된 저의 면역력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환기도 안 되는 곳에서 열람실을 이용하다보니 의심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도서관 측에서도 민원 때문인지 대용량 디퓨저와 안내 문구를 써 놓으셨던데, 그걸로도 커버가 안 될 정도입니다. 일부?? 이용자들의 문제지 사서분들은 이미 노력을 하고 계신거 같아 이렇게 당근에 글 남겨봅니다. 화도진 도서관 열람실 가실분 참고하세요...
송현1.2동·생활/편의·애관극장(경동) 맞은편 화재.
경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