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사람을 만나야 할까?
50대가 된뒤로 세상에 혼자 남겨진 느낌, 코로나 이후 모임도 없어지고, 각자도생인 사회에서 그래도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데, 저의 젊은 시절은 가난과 자격지심 때문에 그리고 친구도 없었고, 이성을 만날 기회조차 없었네요. 그리고 연애를 포기했었죠~ 포기하니까 진짜 안생기더라구요. 술도 안마시고, 그러니 그런 술모임은 더 안나가게 되고.. 막막하네요. 혼자 산다는건.. 외롭다 못해 고독감이 밀려옵니다. 타의건 자의건.. 주절주절 했습니다.
장유3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