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는 판매를많이했고
장사가 전 재밌거든여 사람들 대하는것도 재밌구여 당연히 작은제가게를 내려했는데여 불황이기도하고 나이가 있으니 체력쓰는건 이제 못한다고 주변에서 하두 그래서여 .... 머리쓰는일을 하라해서 타로공부중입니다 타로도 흥미는있긴합니다 중반은 넘어서고 있는데여 공부할께 엄청많고 지치고 그냥 장사가 좋겠다는생각을 요즘 많이 하게되는데여 어떤결정이 좋을지 도통 이랬다저랬다 하네여 여러분들의 조언 한말씀들이 참고가 많이 될듯합니다
숭인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