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반려견)안고 운전하지마세요
법 규정 도로교통법(제39조 5항)에 따라 운전자가 동물이나 물건 등을 안거나 운전에 방해되는 상태로 운전하는 행위 금지 즉, 강아지를 무릎에 올리거나 안고 핸들 조작하면서 운전 → 명확히 위반 대상입니다. 걸리면 벌금 승용차 기준 약 4만원, 승합차는 5만원 수준 과태료 부과
나운동·반려동물·법 규정 도로교통법(제39조 5항)에 따라 운전자가 동물이나 물건 등을 안거나 운전에 방해되는 상태로 운전하는 행위 금지 즉, 강아지를 무릎에 올리거나 안고 핸들 조작하면서 운전 → 명확히 위반 대상입니다. 걸리면 벌금 승용차 기준 약 4만원, 승합차는 5만원 수준 과태료 부과
나운동·반려동물·낼은또 일하러 평택가야하는구나ㅠ 운전하기정말싫다
미룡동·일반·당근에 올라온거 보고 브레이크 없는거 보고 바로 겟
수송동·맛집·오늘 아침 길가다 봤는데 줄이 이성당처럼 서있어요 뭐 특별한 이유 있나요
미장동·맛집·방법이 있을까요?ㅠㅠ 아니면 염치 불구하고 에스코트 해 주실분…
나운2동·생활/편의·싱글침대 .작은화장대.선반대.기타옷가방.케리어등 군산에서 성남들려서 화장대랑 옷들기타작은물품들 내려놓고 서울 봉천동에 나머지 물품들 내려놓으려해요 날짜는 2월24일이구요 비용이 얼마정도 되나요?
나운2동·이사/시공·곶감 사기 조심하세요!
수송동·일반·전을 부치다가 갑자기 짜장면이 먹고 싶어져 배달 앱으로 수송동 한 중식집에 주문했습니다. 배달 예상 시간은 1시 30분이었습니다. 그런데 2시가 다 되도록 음식은 도착하지 않았고, 별다른 연락도 없었습니다. 가게에 여러 차례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되지 않았고, 고객센터에서도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않았습니다. 결국 2시 30분경 주문이 취소되었습니다. 주문 취소 이후 다른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었더니 통화가 연결되었습니다. 한 시간 넘게 기다린 뒤 취소가 되어 허탈하더라고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 계신가요… 오늘은 많이 아쉽네요. #명절#배달지연#스트레스
수송동·생활/편의·2026년 2월 초순경 제가 판매하는 원피스에 구매하고 싶다고 연락을 주신분이 있습니다. 가져다달라고 하시더군요. 장애있으시다고. 주소를 보고 전에 거래했던 분인가? 생각했는데 닉네임이 숫자로만 되있으셨던 분이라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시간때도 안맞고 어머니꺼 비싼원피스 가져다가 7000원에 파는 입장에서 어머니도 기름값까지 낭비하며 팔지 말라하셔서 거절을 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 세분것도 부탁받아서 당근하다보니 온도도 99도찍고 대화창이 너무지저분해서 대화창을 정리하던중 그분이 닉네임를 바꾼것을 확인하고 2월 10일 연락을 드렸습니다. 이분이 채팅창을 잘 안보셔서 보통 전화나 문자로 하는데 군산의료원에 입원해 계신다고 그쪽으로 가져다달라더군요. 군산의료원앞에서 거래를 하는데 4000원만 가지고 나오셨더라구요. 7천원짜리 원피스를 사가시는데 말이죠. 여기서도 어이가 없긴했습니다만 전에 거래했던 분이시기도하고 상황이 안타까워 이해했습니다. 암튼 4천원만 주시고 3천원은 계좌이체를 해주실껀데 내일(2월 11일)혹은 13일에 해줄건데 딸은 수녀고 아들은 신부니깐 믿어도 된다고 돈 꼭입금해준다고 하셔서 그말을 믿은것도 있지만 연락없으면 말자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2월 11일 4시경 전화가 오더군요. 아무래도 부재중이 몇건 찍혀있어서 전화를 하셨나본데 "렉카차에요? 누군데 전화했어요?"라며 따지셔서 어제 당근하셨고 3천원 주실것 남아있다고 말씀드리니 그제서야 금방 입금해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다가 그 할머니 당근을 들어가서 판매물건들을 보는데 제가 5천원에 판매한 물건을 2만원에 판매하고 계시더군요. 슬슬 짜증이 나긴했는데 이해하려했습니다. 저에게 5천원에 가져가신 옷도 제가 직접 가져다 드렸구요. 사신다고했다가 댁 앞에서 입어보시고 안사신 옷들도 많구요. 그러다가 일좀마무리하고 문자를 봤는데 아래와같은 문자가 와있네요. 사정이 이래저래해서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봉사하라고 하는 말에 폭발했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대화가 이어진건데 만나서도 화가 났던것은 본인이 만원짜리 들고 온다고 했는데 왜 잔돈을 안가지고 왔냐고 합니다. (문자내용보면 만원짜리들고 온다는내용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만원받고 바로 계좌이체해드린다하고 마무리 지었는데.... 진짜 호의를 이렇게 자연스럽게 권리처럼 생각할 수 있는지....진짜 7천원짜리 팔면서 이렇게 까지 해야하는건지..... 당장 돈이 없으면 안사면 되는건데... 혹시 저말고 비슷한 경험 해보신분들 계신가요? 99도는 나눔받는 거지들이 대다수다라는 댓글들도 많이 봤는데 저 99도 찍으면서 나눔받기보단 같이 일하는 이모들꺼 가게 물건들 500개넘개 판매하면서 정말 수없이 많은분들과 거래해봤는데 진짜 재판매를 목격하는것도 처음보고 물건사는데 돈을 절반만가져오는것도 처음보고. 그 절반마져도 봉사해달라는것도 처음경험해봤네요. 후...
나운2동·일반·이거 치킨 배달 오면 담아오는 쇼핑백인데 어찌 이걸 파실 생각을 어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집에 4장 있는데 이분 드려야될거 같습니다
나운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