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방동사무소 앞 공원이나 하천변 걸으실 분 있나요?
아아 하나 들고 걸어도 좋고 성별 상관 없어용 그런데 제가 나이가 있어서 크게 나이차이나지 않는 분이 편할 거 같아요! 강아지 산책 환영! 짧게 한 시간 정도? 너무 늦었으려나요... 저는 지금 걷고 있으니 같이 걸으실 분 계속 댓글 남겨주세요~
쌍용동·일반·2종소형은 어렵고 원동기는 정말 쉽습니다.(할머니, 할아버지도 합격하심) 도와드리고 싶지만 125찌찌 바이끄가 없네요. 원동기는 예산운전면허시험장 기준 중국집 배달바이크로 셤봅니다.
ㅠㅠ 스쿠터도 안타봐서… 스크롤이나 브레이크 위치도 모르는 생초보가 기능시험을 볼 엄두가 안나네요 ㅠㅠ
그리고 도와주시는분 많이 없을거여요ㅜ 본인바이크로 연습하다가 옆으로 넘어지묜 바이크에 상처가..
네 ㅠㅠ 막막하네요 어떻게해야할지… 땡기는법도 모르는데 그냥 무작정 가봐야하나요
스쿠터는 정말 쉬워용. 일반 배달 오토바이에 관한것도 유튜브에ㅜ 저도 주변에 타는사람이 없어서 유튜브로 독학했네요.
유튜브로 이미지트레이닝 하시면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시험장 버전도 있으니 반복해서 보시면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그래두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유튜브에 '류석 입문매뉴얼' 치고 보셔요.
아아 하나 들고 걸어도 좋고 성별 상관 없어용 그런데 제가 나이가 있어서 크게 나이차이나지 않는 분이 편할 거 같아요! 강아지 산책 환영! 짧게 한 시간 정도? 너무 늦었으려나요... 저는 지금 걷고 있으니 같이 걸으실 분 계속 댓글 남겨주세요~
쌍용동·일반·속 많이 썩였던(?) 세입자가 나갔습니다.. 정말 여러모로 일이 많았는데ㅎㅎ 무사히 나갔네요.. 도배까지 말끔하게 하고 나서 보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어휴...ㅎㅎ
불당동·이사/시공·순대국밥이 언제부터 9천원 씩 했는지... 평범한 와플 한 장도 5천원씩 하고요 밥값이 천정부지로 비싸지네요 이러니 점점 더 외식 배달을 안 찾게 됩니다
백석동·일반·10장이면 얼마인가요???
쌍용동·고민/사연·다들 뭐하고 계세요~? 집에서 쉬고 있는데 심심하네요..🥹
배방읍·일반·제 친엄마같은 존재였던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손에 자라왔었고 고집도 피우기도 했었고 집안일을 도와드리곤했었지만 할머니는 그 누구보다도 저를 애지중지 키웠다고 아빠한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성인이 되고나서 직장업무때문에 1년에 2번 정도 고향에 못갔었지만, 최근에 고향에 방문했을때는 치매도 없으시고 식사도 잘 드시고, 되게 정정하셔서 오래오래 사실거같다는 생각을 하며 안심하고있었습니다. 되게 정정 하셨던 친할머니가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시고 결국엔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초상을 치르면서 삼일내내 울고불고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었지만 그래도 하늘나라에 가셔서 할아버지도 만나고 할머니와 친하게 지내셨던 이웃할머니들과도 잘 지내실거라는 생각을 하고 좋게 기분을 마무리하자고 마음을 먹었는데 가면 갈 수록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더 슬픈건 할머니를 두 번 다시 볼 수 없다는 사실에 너무 슬픈거같아요.. 여러분들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셨을때 어떻게 마음을 추스리셨는지 궁금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드리는게 처음인지라 너무 낯설기도 하고 슬퍼요..
쌍용동·고민/사연·어떻게 버티시나요?
배방읍·고민/사연·제가 지금 회사 신입?입니다. 작년 12월 30일 입사를 하고 일을 배우고 있는데요. 일을 알려주시던 사수?분이 일을 그만두시고 저 혼자 일을 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직원 한명이 들어왔지만 그만두었고 여전히 저 혼자입니다. 출고쪽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박스 포장도 하고 냉동,냉장 정리도 하고 택배 포장도 하고 등등 여러가지를 하는데요.. 명절쯤엔 야근,특근을 하여 급여가 나쁘지 않았어요 근데 이번달 일반적인 급여를 받으니 현타가 좀 왔습니다.. 물론 급여를 알고 입사를 한것은 맞지만 명절땐 좀 더 받다가..급 줄어드니 현타가 오기도 하고 제가 신입 막내라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여기저기 불려다닙니다 제 일이 밀릴때도 많아 점심시간, 혹은 쉬는시간에도 일을 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물론 제 의지 입니다. 원래 여기 회사를 지원하면서 부족한 돈은 투잡으로 채우자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몸이 힘들더군요..무게가 조금 나가는 것들을 옮기고 쌓고 정리하는일이 좀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급여는 240에 이번에 사대 빼서 210정도 들어왔습니다. 아기도 키우는 입장에 너무 적은 돈이고 그 당시엔 일단 일을 해야하니 지원을 했지만..이대로 가면 힘들거라 판단이 됩니다. 그렇다고 당장 일을 그만두기엔 새로운 일을 구하는게 그렇게 쉽지많은 않을 것 같아 고민입니다. 저보다 사회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의견을듣고싶습니다.
쌍용동·고민/사연·배방 쿵하는 소리가 났는데 무슨 일있나요..?! 너무 큰소리라 걱정되네요,,ㅜ
배방읍·일반·전화가 와서는 내이름을 대며 환급지원센터 위너스라면서 충청도지역 무상지원제도로 환급받을돈이 있다면서 전화가 오는데요 이게 뭔가요? 아산시청에 정식 등록된 업체라는데 보이스피싱인건가요? 모르는 핸드폰 두번호로 각각 한번씩 왔는데 내이름은 어케알고요?
배방읍·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