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나눔하는 사람...
아기책장 나눔한다기에 남편이 가져왔는데 나눔이라 좋은상태는 기대안했지만 쓸수있는걸 나눔해야지 칠이 다벗겨져서 만질때마다가루가 묻어나오고 낡디낡아서 나무사이가 다갈라져 아기가만지면 손에 가시라도 박힐거같고 작은책선반이 무슨 무너저가는 흉가같았어요 이런걸 버릴돈이없어서 나눔을한건지 그자리에서 그냥두고왔어야했는데 굳이가져온 저희남편도 이해안되지만 ㅠ 그런걸 아무말도없이 나눔한다고 올린사람도 참~ 이해안되네요ㅠ 누구누구맘, 아이엄마같은데.. 앞전에거래하러 오신분이 안가져간거 저한테 나눔한거같은데 폐기물버릴돈 아껴서 부자되시길..
덕계동·동네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