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 있는 거래 로 보이지만 무례함이 숨어 있는..
상품권 하나 올렸습니다. 시간이 안맞길래 츨근하면서 가져다 드리겠다 했더니 12시까지 체육공원으로 와주었음 하시더군요. 출근 준비하는 시간도 있고 해서 12시 10분에 풋살장 옆으로 오실수 있냐했더니 12시까지가 맥스라고 안된다합니다 . 그럼 12시에 제가 사는곳 후문으러 오시면 내려가겠다 했더니 12시에 행사가 끝난후 50분까지 집에 가셔야하늗건지 아님 어떤 상황이 있으신건지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 주었음 하시더군요. 결국 거래는 틀어지긴 했지만 마지막으로 문고리 거래 라도 하시고자 하시면 하시라 했더니 제가 퇴근후에 본인의 집에 들러서 문고리에 걸어 주면 입금 하겠다 하시네요. 어이도 없고 굳이 내가 이러면서까지 거래는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이후 대답도 안했습니다. 직거래 경우 판매자 쪽으로 가는게 일반적인 거래라 생각 합니다. 같은동네에서 어느정도 서로 맞춰서하는것도 좋은방법이라 생각해왔는데 본인의 스케줄만 중요하신건지 10분의 여유 조차 못내시고 시간되실때 문고리라도 하시라고 했는데 직접와서 놓고 가라는 뉘앙스로 대처하시니 딩황스럽네요.
중산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