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구미를 떠나 인천으로 다시 돌아 갑니다
인천 살다가 구미 내려 왔는데 일자리 찾기가 힘들어서 다시 인천으로 고고싱 합니다 기존 하던 건설 일용직 일은 일도 없거니와 중개업소에서 얼마나 떼먹는지... 무섭네여 ㅎㅎ 그래도 구평 목요,일요 동네장은 인천에서 경험하지 못한거라 좋았네요 버스 운행시간은 일정치 않아 힘든점도 있었지만 기달리는 미학을 느끼며 음악 듣는 갬성으로 지냈고 가끔씩 올라가는 천생산도 좋았네여 당근식구님들 다들 행복하시와요
인동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