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센트연결불량 수리 가능하신분!
창고 콘센트가 천장에 연결되어있는데 하얀코드 꼽는쪽이 헐거워서 연결이안되네요ㅠㅠ 창고천장이 고정이 안되있고 코드꽂으려고 누르면 천장이 같이 들려서 혼자 해결이 어려운데 전기설비 관련해서 도움주실 수 있는 분 계실까요? 사례하겠습니다!
청파동2가·이사/시공·공덕경의선숲길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자주가는 공덕산책로를 공유드려요 어제부터 이제 진짜여름이 찾아와서 점심보다는 저녁에 산책하는것도 좋지만 무더위에도 나무들로 햇빛을 가려주는 '공덕 경의선숲길' 이예요~ 여름에는 마치 서울이 아닌것 같은 숲속느낌 듬뿍느껴지고, 봄에는 벚꽃축제 안가도될만큼 벚꽃들이 활짝피며 심지어 가을겨울까지 다 느껴지는 산책로예요~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분들도 많이걷는것같아요! 여러분도 혹시나 공덕에서 산책로 찾으시면 공덕부터 홍대까지 연결된 경의선숲길 추천드려요~
벚꽂필때가 정말 장관이었죠ㅋ 밤에도 또다른 장관을 보여주는 경의선숲길ㅋㅋ 그리고 공덕에서 마포역까지 이어지는 작은 뒷길도 정말 예뻐요
맞아요맞아요! 벚꽃도정말 예술이예요ㅋ 찾아보니 벚꽃사진도있네요~
창고 콘센트가 천장에 연결되어있는데 하얀코드 꼽는쪽이 헐거워서 연결이안되네요ㅠㅠ 창고천장이 고정이 안되있고 코드꽂으려고 누르면 천장이 같이 들려서 혼자 해결이 어려운데 전기설비 관련해서 도움주실 수 있는 분 계실까요? 사례하겠습니다!
청파동2가·이사/시공·최근에 에어컨 청소 맡겼는데 안에서 바퀴벌레 기어다니는 소리 또 나네요 ㅜㅜㅠㅠㅠㅠ 진짜 머리 바로위에 에어컨있어서 세상 너무 두려워요 이거 해결업체 아시는분이나 개인으로 하시는 분 계실까요?
청파동·고민/사연·오후에 폭포수가 시작되었네요 정상작동 확인하는듯 보입니다. 공덕역오거리의 먼지 정화에도 도움되기를 기대합니다
신공덕동·생활/편의·작년 말에 야심 차게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는데, 이상하게 이사 온 뒤부터 자잘한 사고가 끊이지 않고 계약도 자꾸 마지막에 엎어지네요. 직원들도 전보다 자주 아프다고 하고 저도 출근만 하면 머리가 무겁습니다 처음엔 기분 탓이겠지 했는데, 책상 배치나 출입문 방향 같은 게 안 좋아서 그런가 싶어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그렇다고 인테리어를 다 뜯어고칠 순 없고, 큰 공사 없이 가구 배치나 소품만으로도 기운을 좀 바꿀 수 있을까요? 사무실 풍수나 배치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도화동·일반·생각해보면 그냥 물은 아닐거같은데 지나가다가 다 맞았는데 농약에 가까울거같은데... 이거...너무 찝찝하네요
도화동·생활/편의·업체 아는 곳 있으신분!!
청파동·이사/시공·좋은 마음으로 어제 오후에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한 번에 가져가면 서로 편할 거라 생각해서 따로 조건도 없었어요. 그런데 오셔서 본인이 필요한 것만 골라서 가져가시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고 가셨습니다. 결국 저는 같은 일을 두 번 하게 됐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더 속상했던 건 이후 태도였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남겨진 물건들은 그냥 버리라는 식으로 이야기하시고 그 과정에서 기분 상하는 말들까지 들었습니다. 나눔이라는 게, 돈을 받지 않는 대신 최소한의 배려와 예의는 지켜질 거라 믿고 하는 건데 그 기본이 지켜지지 않으니 허탈하네요.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이렇게 끝나니까 많이 씁쓸합니다. 전 자주 나눔을해요. 이제는 나눔같은 거 안하고 무조건 나눌 게 생겨도 버려야겠어요. 좋은 마음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돌아왔어요
아현동·고민/사연·제발요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사례 만원하겠습니다 제발요ㅠㅠㅠㅠㅠ
공덕동·고민/사연·화덕피자 드셔보셨어요? 피자덕후인데 요즘엔 완죤~화덕피자에 꽂혔어요 ㅠ 공덕역 4번 출구근처 공덕 초등학교 옆 뚜띠쿠치나 공덕이라고~ 지나다 한 번 들러보곤 반해버림 ㅋ 15년 된 맛집이라네요 강추~~
공덕동·맛집·1. 트레이너의 수준 낮은 인권 침해 수업 중 나이 비하, 외모 품평은 물론 결혼 여부와 거주지 등 사생활 침해를 일삼고, 심지어 입에 담지 못할 쌍욕까지 퍼부었습니다. 정당한 사과 요구에 거짓말로 일관하는 트레이너나, 옆에서 다 듣고도 입 맞추고 방관하는 직원들이나 수준이 똑같습니다. 2. 환불을 막기 위한 치졸한 시간 끌기 본사에 신고했으나 조사한다는 핑계로 2주 넘게 방치했습니다. 네이버 영수증 리뷰 작성 기한(한 달)이 지나기만을 기다린 비 겁한 입막음 수법입니다. 억울하면 증거(녹취)를 가져오라는 식의 태도는 전형적인 가해자 논리입니다. 3. 위약금 떼먹는 배짱 영업의 끝판왕 직원의 명백한 귀책 사유임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에게 위약금 10%와 이용료 정상가 공제를 강요했습니다. 99만 원 중 47만 원을 떼먹는 기적의 계산법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잘못은 직원이 하고 상처는 회원이 받았는데, 돈은 센터가 챙깁니다. 결론: 여기는 회원을 '사람'이 아닌 '돈줄'로만 봅니다. 증거 없으면 욕먹어도 발뺌하면 그만이라는 식의 운영, 마포 주민분들 부디 저와 같은 피해 당하지 마시고 등록 전 한 번 더 생각하세요. 돈보다 무서운 게 사람에게 받는 상처입니다.
아현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