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갈만한 맛집
한정식 괜찮은곳ㄱ있을까요? 생신인데 저녁같이 하려구요 좀 깔끔하게 어르신과 같이갈만한곳이요
삼평동·맛집·어떤 자전거를 구매해야 하는지 잘 모르시고 가격만 보고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이 적당해야겠지만 싸다고 무조건 구매하시면 나중에 그만큼 수리비도 감안하셔야 겠지요. 가격이 맘에 든다면, 적당한 자전거를 고를 수 있는 팁을 공유해 드립니다. 1) 자전거 바퀴 꿀렁임이 있음 패스하세요. 바퀴를 들고 돌려 보면 바퀴 회전시 좌우로 꿀렁임이 있는 바퀴는 휠이 변형된 바퀴입니다. 생활자전거의 경우 감안하고 타기도 하나, 상급 자전거는 반드시 수리 또는 교체가 필요합니다. 운행에 지장이 생기고 브레이크에도 닿을수 있어 반드시 정비받으세요. 생활자전거 휠교체는 2~3만원 예상. 2) 변속기가 있는 자전거는 제자리 에서 또는 양해를 구하고 변속이 잘 되는지 확인하세요. 변속시 저단부터 고단까지 변속이 되는지 바퀴를 들고 패달을 돌리면서 변속을 해보세요. 일정 기어비에서 변속이 안될경 우 조정 또는 수리가 필요합니다. 또 변속을 가장 저단으로 바꿨을때 바퀴에 닿는경우, 또는 가장 고단시 드르륵 소리기 나는경우 1만원 이상 공임이 들어갑니다. 교체시는 부품값 플러스겠지요. 3) 바람이 없다고 무조건 빵구는 아닙니다. 오랫동안 방치시 바람이 빠졌거나, 예전 방식 튜브는 벨브에 무시고무가 삮은 경우 임으로 꼭 빵구는 아니지만 바람이 없는 경우 빵구 여부를 확인 할 수 없으니 어느정도 감안해서 구매하세요. 빵구일경우 수리비가 발생합니다. 무시고무는 샵에서 천원에구매가능 4) 브레이크 작동여부 브레이크 레버를 잡아 보고, 충분히 바퀴를 잡아 주는지 바퀴 회전시 브레이크가 림에 닿지는 않는지 확인하세요. 브레이크 유격을 조절해서 간단히 정비할 수도 있지만 바퀴 자체가 변형인 경우는 수리비가 더 나갈 수 있어요. 브레이크 교체 및 조절은 1만원이상 예상 5) 타이어 바퀴를 천천히 돌려 보면 타이어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통 급정거를 하는 경우 타이어가 불균형하게 마모되는데 이 경우 실밥이 보이기도 합니다. 반드시 교체해야 합니다. 타이어교체는 하급 이라도 1.5에서 2만원정도. 6) 자전거 녹 녹이 있다는 것은 관리가 잘 안되었다는 것이지요. 특히 기어와 체인에 녹이 많은데 일반 생활자전거의 경우 기름칠 하면 보통 타는데 지장은 없지만 찌그덕 소리나 그이상의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 그만한 가격에 구매하세요. 체인교체 2만원 내외. 7)페달 돌렸을때 뚝뚝 소리나는경우 페달과 크랭크 연결부 또는BB 손상 의심됩니다. 언젠가는 수리해야되겠지요. 새 자전거를 사지 않는 한 어느 정도의 하자는 있을 수 있다는 것도 이해가 필요하구요. 사실 판매자도 잘 모르고 파는 경우가 많아요. 내가 파는 자전거 그리고 사는 자전거의 상태를 이해하고 판매 또는 구매하신다면 더 즐거운 거래가 될 거에요. 참고하시고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주로 자가수리하여 상기 금액이 정확치 않네요. 샵에서 수리한 경험이 있으시면 댓글 공유 해주시면 서로 도움이 되겠습니다. 기술은 돈으로 환산이 안되는 것이니 잘고쳐주는 분께 맡기고, 안전하게 타면 된다는 생각으로 타시는게 더 즐거운 라이딩이 됩니다^^..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열린마음으로 써 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자전거 정보 정말 꿀팁입니다요!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자전거교체하려고 알림까지 걸어났지만 판단하기가 쉽지않더라구요.꿀팁 거듭 감사드립니다.^^
동네생활 취지에 가장 적합 글 입니다. 자전거에 대해 해박하신가봅니다. 좋은 정보 숙지하여,자전거구매시 참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아 정말꿀팁이네요 육안으로 보이는 녹 정도만 체크했는데 감사합니다
정성의 글 잘봤습니다 정말 필요한 내용이네요 ㅎㅎ
감사 감사 정보잘받아 갑니다 꿀팁 인정 ㅋ
중고 자전거 사려고 눈팅하고 있는 1인입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개꿀팁입니다
너무도 유익한 정보네요 마치 대리점사장님 같아요ᆞ 저는 그냥 중고보다는 새자전거 구입하는게 낫겠어요 ᆢ
이런 자전거 저렴하다고 구매했다가 속앓이 중입니다... 하니님 글을 먼저 보았으면...
한정식 괜찮은곳ㄱ있을까요? 생신인데 저녁같이 하려구요 좀 깔끔하게 어르신과 같이갈만한곳이요
삼평동·맛집·맘 편히 울고 싶네요. 옛날부터 가정사가 안좋아 많은 상처가 쌓였어요. 쌓이다 보니 의지 할 곳은 나 자신밖에 없다는 생각이 쌓이다보니 힘들 때 누군가를 찾아 슬퍼하기 보단 혼자서 위로 하는 방법을 찾는게 전부였던거 같아요. 그렇다고 부모님을 미워하지는 않아요. 그저 제가 선택한 방법이니깐요. 부모님께 걱정 시켜드리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컸거든요. 이제 성인이 되고 한두살 나이가 들다보니 슬퍼도 혼자서 우는게 아닌 견디고 단단해지려고 노력 했던거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이런 마음이 드네요. 제 자신은 의지하고 싶지 않은게 마음 한편에 계속 있다보니 누군가 기대어 마음 편히 울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저처럼 이렇게 스스로를 가두는 분들이 있으실까요? 아니면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사는 걸까요? 이를 극복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마음 한켠의 짐을 내려 놓을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 또는 극복 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삼평동·고민/사연·오리랑 너구리랑 돌아다니더니 자라도 냇가에서 일광욕을 하고 있네요... 판교 Zoo
판교동·취미·판교역에서 오전 6시 58분 공항 리무진타면 몇시쯤 도착하는지 아시는분 있을까요? 1시간 20-30분쯤 걸 린다고 나오는데 그쯤 생각하면 될까요?
백현동·생활/편의·편한마음 진솔하면 좋아요
운중동·고민/사연·굳이 2차선에 직진 대기하셔야하나요? 1차로 이용하시면 될것을 ... 8단지 앞부터 다 막힙니다.
판교동·생활/편의·카카오택시에서 할인하던데 써보신분 있을까요?
백현동·생활/편의·저는 결혼을 하기엔 이미 늦은 나이긴한데... 그래도 연애하는 사람들 보면 어디서 만났을까 문득 궁금해지네요. 오래 연애를 안 하다보니 지금이 편해 딱히 생각은 안 나지만 잘 결혼해서 지내는 친구들을 보면 이따금씩 불안하기도 하네요.
삼평동·일반·분위기 좋은 카페든 식당이든... 판교는 볼 게 너무 없고 서현은 생각보다 좀... 그렇고ㅠ 정자나 아님 죽전까지 생각 중인데 갈만한 곳이 있을까요? 친구도 없고 아는 사람도 아는 곳도 없어서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삼평동·일반·10년 넘게 동네 살면서 집에 모기 있던 적이 없는데 어제 밤에 처음으로 모기 한마리 잡았어요. 뭐가 달라진건지.. 저 같은 분 없으신가요 ㅎㅎ
백현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