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림 고통 참고 있는데요..
대충 한 1년 살짝 넘은거 같은데 잠들려고 하면 지옥이 시작 됩니다 그 옛날 어렸을때 성장통 땜시 못잤던 그 고통 뺨치는;; 도저히 못견뎌서 찬물 벌컥벌컥 마시면 괜찮아져서 그때 겨우 잠들곤 하는데 거의 뭐 새벽3~4시는 다반사구요.. 양치질론 답 없겠죠...? 당연히.. 멍텅한 소리 죄송합니다 치과 진짜 시러해서요 ㅠ 가족들은 이 건강 최상이라 가지도 않아서 가족들 가는데 가야징 할수도 없습니다..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ㅠ
신길제5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