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
생각보다 재취업 다시 안되네요
행운동·고민/사연·시술해주시는 곳 있을까요? 제이컬 씨컬은 너무 성에 안차서 ㅠㅠ 뷰러 꽉찝은거처럼 바짝 연장해주는 곳은 없는건가요?? ㅜ
아르제이 잘 하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ㄹㅎ
안녕하세요! 이쪽으로 연락주셔요 ㅎㅎㅎ 15000원에 행사 진행중이고 시술했던 사진들 보여드리겠습니다 ^^ https://open.kakao.com/o/sxPj7s0d
생각보다 재취업 다시 안되네요
행운동·고민/사연·진짜 너무 많네요 전화해서 얘기해도 그냥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니까 너무 화납니다 건물 한두채 갖고 있는게 아니던데 대체 왜그러는건지;;
청룡동·주거/부동산·동진빌딩앞. 폴리스라인 쳐놓고 소방차. 경찰차등. 많이 와있던데 무슨일 일까요?
은천동·동네사건사고·직속 상사가 일만큼은 아주 작은 할말없이 매우 일들을 굉장히 잘하십니다 그래서 3년을 아래에서 군소리 없이 일했어요 어쩌면 그분께 배울점도 많을거라고 생각해서 제가 열심히 하는것에 반해 일적인면들이 상사님 본인께 만족이 불가능하셨지 잘 모르겠지만 저희 상사님은 워낙에 기분파가 심하셨어요 업 다운이 많이 크셨죠 (ex 여자 친구계시면 부드러움 본인 예민하면 치와와임) 본인 기분내키는대로 일적으로 문제가 없음에도 작은실수에도 말씀을 하시면 예를들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야 너는 살 안빼냐 그냥 귀찮아? 아프다는게 핑계야?‘ 등 일과 관련없는 내용들, 이런느낌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많이 자주하시는 분이거든요 너는 딱 몇키로만 빼라 자기관리 안하냐 나는 하루에 몇시간 자면서 생활하는데 이렇게 몸 관리 한다 등등 그런 말들을 들었죠 뭐 일단 상사님은 나이에 비해 굉장히 잘생기셨고 관리 잘 하시고 아주 완벽주의자니까 딱히 할말이 없었죠 그 이후에 아주 수차례 그런 말들을 들어오면서 그런말을 듣기가 더이상 싫어서 거지같애서 3 개월동안 15키로 감량했어요 저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어서 먹고 있는 약때문에 다른 약물이 섞이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마운자비위고비나비약 다이어트 약물 아예 안쓰고 식단과 운동으로만 이 악물고 거지같아서 뺐어요 ) 모든 분들이 제 다이어트성과를 보고 축하해주고 응원해주셨구요 워낙에 실장님의 칼같은 말투와 (그건 본인 성격이니문제없음) 비속어를 자주쓰시고(이부분엔 같이 욕하고싶었음) 쉬는날에도 출근및 일강요 퇴근시간 근로시간 안지켜줌 등 에 지쳐서 이직을 하겠다고 하니 ‘니가 일을 잘못해서 다른사람들이 피해를 보니까 사표를 써라 그 대신에 내가 신림금방 동종업계에 너에대한 안좋은소문내서 일도 불가능하게 하고 면접도 불가능하게 하겠다‘ 등의 강압적인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관악구 이근방에 실장님이 오래 계셨고 자기 아는 사람많으니 너에 대한 소문내어 이동네에서 못살게 하겠다. 라는둥의 협박을하는데 정말 실제로 그사람의 말대로 될까요? 자기가 모시는 형님들이 많다고 아는 회사도 많다고하는데 그냥 자기애가 충만해서 허풍떠는 사람같으니 무시하고 제가 지금처럼 잘 하면될까요 내일이 다른 일 면접일인데 이사람 말처럼 될까봐 너무 무섭고 숨이 막혀요 +저는 공황장애 및 불안 강박 등 신경정신적 문제로 인해 약을 복용한지 10년이 넘었고 일을 할때는 비상약 필요시 약을 복용 하면서 일을 해왔습니다 제 기저질환이나 정신력 멘탈, 그로인해 일에 지장이 생긴적은 단한번도 없구요, 약 잘 먹고있고 이주마다 병원다니고 있고 삶엔 그렇게 큰 영향이 없어요 그저 혼자 마인드컨트롤하느라 힘들 뿐이죠 근데 이걸 약점으로 사용하시더라구요, 음 그냥 감기 같아요 언제 올지 모르고 쌔게 오기도 하고 약하게 오기도 하고 그때에 맞춰 처방약을 먹으면 문제는 안생기죠 컨디션이 조금 피곤해 지는 정도 이니까요 근데 이게 제가 비장애인이 아니라 정신 장애인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일하기 힘든 아이다 하고 단정짓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저 본인이랑 같이 삼년 일했는데 아주 문제 많았다는 거짓 루머로 거짓들로 소문내며 일을 못하게 만들고있더라구요 참 이게 이유가 되는가 싶더라구요 그래도 떳떳하기에 다른 회사들 면접 다 넣었어요 뭐 제가 돈을 빼돌리기를했나 출퇴가안좋았나 주변 일하시는 분들과 사이가 안좋았나 전부 아니더라구요 ㅎㅎㅎ +그냥 서러워서 글을 적어봤어요 생각보다 따듯하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내일 무사하게 면접 잘 봤으면 좋겠어요 ㅎㅎ 상담 받아보니 노동청 및 민사 형사 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그방법대로 진행하구 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따듯한말들 너무 감사합니다
봉천동·고민/사연·사당역에서 봤을 때 방배역?방면으로 연기 심하게 뿜어져나오던데 무슨 일인지 아시는분..?
청룡동·동네사건사고·안녕하세요..! 오늘 지하철에서 오전 11시 경 강남역쯤에 쓰러졌던 사람입니다.. 신고 해주셨던 분, 의식 체크해주셨던 분, 팔 주물러주셨던 분 모두 감사드립니다!!특히 신고자분과 역에서 나와 역무원이 오실때까지 걱정해주셨던 남성분, 여성분.. 감사합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작은 사례라도 하고 싶으니 연락부탁드려요..! 병원에 갔더니 미주신경성 실신이라네요.. 시민분들 덕분에 빨리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낙성대동·일반·진짜 길거리 전도가 너무 많아서 짜증나긴 하네요. 원래 성북구 살다가 학업때문에 옮겼는데 옛날 동네에서 3년간 겪은 전도보다 여기서 3개월 살면서 겪은 길거리 전도가 더 많은 느낌. 그냥 대놓고 전단이랑 건빵 나눠주시는 분은 고마울 지경..
서림동·일반·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서 6년째 살고 있습니다. 가족도 친구도 거의 없는 상태로 시작했고,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네요. 출퇴근길 지하철에 사람은 넘쳐나는데 눈 마주치는 사람 하나 없고, 다들 바쁘고, 날 서 있고, 차갑습니다. 이 도시는 늘 회색빛이에요. 나름 좋은 직장 들어가서 치열하게 살았고 어느덧 6년 차, 수입도 많이 오르고 인정도 받고있습니다. 능력아나 노력에 비해 잘 풀렸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공허합니다. 가족, 친척들과 떨어져 혼자 외딴섬에 있는 느낌 서울의 특별함도 이제는 모르겠고, 재미도, 설렘도 사라졌습니다. 사람은 이렇게 많은데 정작 내 사람은 없는 도시. 올해 32살. 10년 안에 FIRE 해서 지방으로 내려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느낌이 드는 지방러분들 계신가요?
행운동·고민/사연·위층에서 내려온 줄이 저희 집 창문 근처에 걸려 있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봉천동·고민/사연·고지한대로 상품 판매했는데 갑자기 이상한 트집잡으면서 환불.. 정상적인 방법으로 판매했다면 환불이랑 보상도 하는게 맞지만 당근거래하며 좋은 경험하네요 ㅋㅋ
서림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