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더니..
세면대를 구매하기로 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다른사람에게 판매한다고 하고 글이 내려갔네요
상봉제2동·고민/사연·면목역 근처도 고기집이 많았요 다른 음식점 비해서 고기집이 제일 많을까 싶네요.
글쎄요... 상권이 그리 형성되어있는걸...
요즘 사람들이 고기를 좋아해 그런거 아닐까요 싱봉동에는 유난희 소곱창이 잘돼는것같아요
너무많아서 여기 거주하는분들 애로점도많습니다
고성방가는 기본이고 점주들 개념없는 분들도 많습니다
가끔 마트 가려고 지나다니는데 그 동네는 인도에 테이블 내놓고 장사하시는 식당이 너무 많더라구요. 거기는 자기들 매장이 아닐텐데… 그리고 도로변에 주차된 차들도 너무 많구요.
가게 잘되는 거도 좋지만 주변 사는 사람들한테 피해끼치진 말아야 서로 윈윈하는걸텐데 다른사람한테 미움살짓 하지 말아야겠죠 ~
세면대를 구매하기로 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다른사람에게 판매한다고 하고 글이 내려갔네요
상봉제2동·고민/사연·처음 동네생활 글을 쓰게됬네요. 원래는 동네생활 글을 쓰지 않고 그냥 중고거래만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치가 떨려서 신세 한탄이라도 할려고 이렇게 생활글을 남기게 되네요. 제가 자전거 부품 1000원짜리를 올려서 여분이라 필요하신분 있으시면 쓰시라고 그냥 올려놨는데 엄엄이라는 분이 구매하신다고 하셔서 거래역속을 잡게 되었습니다. 첫 약속은 중화역 3번 출구에서 3시에 거래하기로 되어있었는데요. 제가 3시까지 중화역에 가 20분 동안 서 있었는데도 모습이 없으셔서 물어봤습니다. 혹시 어디시냐고 근데 돌아오는 답변은 중곡역 계단에서 굴러서 다리를 다쳐 오늘 거래를 못할꺼 같으시다고 하셔서 저는 이해하고 몸 추스리시고 먼저 들어가셔서 안정을 취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분도 내일 거래가 어떠시냐고 해서 제가 알겠다 했습니다. 저분이 몸이 다치셨으니 제가 원하시는 장소로 간다고 하고 이분이 중곡쪽 XX 빌라 205호로 오라 그래서 오늘 제가 중화에서 중곡까지 영하 8도에 자전거끌고 30분을 달려 약속장소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리고 20분을 또 기다렸죠!!! 근데!!!!이분이 갑자기 계정을 삭제하고 연락도 못하는 상태로 변환시키고 심.지.어!!!!!!!!!!! xx빌라에는 2!0!5 호가!!!!!!!! 없어요!!!! 샤갈!!!!!!!!!!!!!! 빌라는 있지만 205호가 없어요!!!!!!!!!!! 그래서 당황해서 거기 경비원님한테 3동 205호가 어디냐고 다!시 물어봤는데 없!데!요 그래서 억울해서 경찰서에 가니까 돈거래가 안되어서 사기가 아!니!래!요 그래서 그냥 투덜대면서 30분 다시 자전거 타고 떨면서 왔습니다. 제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함니다. (엄엄님 이글 보시면 당신 조심하세요. 진짜 쥐어 팸니다. 눈팅이 밤팅이 됩니다.)
중화제2동·고민/사연·집주인이 당근에다가 집 상태 사진 올리고 전세/월세 가격 올려서 채팅 문의 받고 집보러 일정 맞추고 하면 공인중개사 통해서 하는 일이 아니니까 복비 안쓰고 집주인이 셀프로 세입자 찾을 수 있는건가요? 세입자 찾는것까지는 집주인이 셀프로하고 계약서 쓰는건 집근처 공인중개사 사무실 가서 전문가랑 같이 진행해야되나요?
상봉동·주거/부동산·정리하다가 선풍기 머리 부셔졌는데.. 이거 돈 주고 버려야하나요? ㅠㅠ
상봉제1동·일반·강아지 하나 안보이는 쓸쓸한 중랑천...씁쓸하네
중화동·반려동물·위치가 태릉입구역 근처 고가차로 밑 산책로인데요. 지나가다 봤는데 용도가 궁금합니다.
중화동·동네풍경·도망도 멀리안가고 숨어서 쳐다보길래 누가 기르던 패럿..? 이런 동물인가 싶어서 당근 올리려고 사진찍었는데 족제비라고 하더라구요..?! 중랑천 주변이면 이해하는데 먹자골목은 너무 쌩뚱이라... 누가 키우던 패럿은 아니겠죠? 저랑 강아지 봐도 도망안가고 쳐다보는게 야생동물은 아닌 느낌이었는데..ㅜㅜ
상봉제1동·일반·6개월 33만원 내고 결제했습니다. 처음에 영업 권유 4-5번 거절한 이후로 아는채도 안하고 트레이너도 바뀌었어요. 불편해져서 환불 요구했더니 :할인가 정상가로 결제 -12만원 :위약금 10퍼 - 3.3만원 :오티비용 -5.5만원 33내고 한달 이용했는데 20 가까이 냈네요 단순 정보차, 오티는 꼭 받으실 필요없고 계약서 꼼꼼히 보시길바랍니다.
상봉동·생활/편의·동네목욕탕인데.스트레스도풀겸.때밀이아줌마한테부탁을했더니만.앞에.3사람인걸알고2시간30분을기다렸는데.저차례였는데.금방온사람을등을밀어준다고하더라구요뭐라고했더니.내가기다린다고했다고.말귀도못알아듣는다면서..지금도생각하면.화가나요#.참다참다열이받아서한바탕하고나왔네요.때도밀지도못하고
망우제3동·생활/편의·나눔 받아간 사람이 댓글달았길래 나는 그냥.. 이제 내 잘못인가 싶어서 글썼던거였고 그 분은 나눔잘해놓고 왜 공개적인 글쓰냐 하길래 그냥 일커지진않을까 싶어서 삭제했음 난 내가 잘못말한건가 싶어서 그런건데 솔직히 기분나빠서 올린거였걸랑요..? 집들어오니까 짜증나서 그대도 기분나빠보시지요 싶기도했음.. 기분 나빠해라 라는 의도는 없었어요~ 나눔받아가신분~
상봉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