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도 아닌데 정품이라고 팔고있네요
양심없는 사람 많아요. 요즘 당근마켓 중고거래에서 폐업정리 라던지 사무실 이전 등으로 윈도우 11 시디키 파는 사람이 많습니다. 25년간 여러 기업에 대량으로 조립PC를 위탁, 납품 경력 기업 대량 라이센스 관리 경력 개인 PC 의뢰, 조립 해드렸던 경력으로 말씀드리면 해당 시디키들은 전부 가짜 시디키로 일시적으로 정품으로 인증 될 수는 있으나 기간이 지나면 정품인증이 해지될 수 있는 가짜 라이센스 입니다. 구매할 하실때 최소한 시디키 스티커를 현물로 직접 받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스티커를 긁어 시디키만 별도로 보내준다는 사람이 있다면 가짜 시디키로 실제 중국과 같은 해외에서 500~3000원 가량의 금액으로 대량으로 가짜 시디키를 생성하여 이메일로만 받아 한국에서는 정품 시디키로 둔갑해서 파는 것 입니다. 요즘 가짜 시디키 글이 너무 많아 30000원 가량의 돈을 날리는 분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 정보 공유합니다. 가짜 시디키(라벨키) 특징 1. 상품 사진에 대량의 스티커를 찍어서 올려둠 2. 시디키를 채팅, 문자, 카톡, 메일 로 보내준다고 함 3. 시디키가 적혀있는 스티커를 현물로 줄 수 없음 4.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건 없고 채팅, 문자, 카톡으로만 거래함 가짜 시디키(라벨키) 종류 1. 윈도우 10, 윈도우 11 시리즈 2.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8~2024 시리즈 3. 오피스 365 영구판 등 4. 한글 오피스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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