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에 영업중인 이발소가 있네요
오늘 우연히 발견 했습니다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라 들어가서 확인해 봤더니 영업시간이 따로있는데 컷5000원 이라네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상탑로 90-3
탑동·생활/ 편의·칠보 5단지에가면미라클피부과있어요 잘해요 국민은행 건물에있어요
감사합미당!!
오늘 우연히 발견 했습니다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이라 들어가서 확인해 봤더니 영업시간이 따로있는데 컷5000원 이라네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상탑로 90-3
탑동·생활/ 편의·3일째 허탕인데... 종량제 못 구하면 그냥 일반 봉투에 묶어서 내놔도 되는 건가요 ㅜㅠ
오목천동·생활/편의·안녕하세요 화성시 사는 중학생입니다 요즘 중학생들사이에서 야르를 자주 쓰는데요 그래서 저도 학교에서는 맘놓고 저런 유행어를 씁니다 근데 그렇다고 징계를 주는건 너무하지않나여 ㅜ 수업시간에 간식받아서 야르~ 라고 했는데 수업시간에 태도가 좋지않다며 지도를 주셨습니다………… 학교 유추는 하지말아주세요
기안동·생활/편의·1층 커뮤니티센터 앞에 자리하고있어요! 쌈닭 철판스테이크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철판에 나오자마자 지글지글 소리 부터 식욕 자극하고 고기 육즙도 살아 있어서 퍽퍽함 전혀 없었어요 👍 소스도 과하지 않고 딱 밸런스 맞아서 끝까지 질리지 않게 먹기 좋았습니다! 웰빙건강식입니당!
봉담읍·맛집·네이버 지도에 안 뜨는데.. 혹시 없어진건가요?
오목천동·생활/편의·며칠전부터 오후에 있는힘껏 복식호흡 써서 고함지르는 아저씨가 계신데 저만 들리나요..? 이거 무슨소리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
봉담읍·동네사건사고·야시장 너무 가고싶네요 ㅠㅠ
봉담읍·일반·게요 저는 수면을한번도안하고 비수면을하거든요 돈도아깝고해서 근데 여기의사샘은 정말 왜? 수면을하지? 하는 위문증을 품게 정말 편하게해주십니다 한푼이라도 아껴야 잘살죠~^^
봉담읍·병원/약국·휴무라 늦잠자고 나오니 한참 야시장 준비중이시네요. 사진에는 없지만 바이킹, 에어바운스도 있어요. 오늘은 딸내미 데리고 실컷 놀려야겠습니다
봉담읍·동네행사·순간적으로 돈이 필요해서 당근마켓에서 거래했던 태블릿 PC를 다시 팔려고 게시글을 올렸는데 어떤 한분이 메시지로 '어딜 팔려고' 라고 보내주셨을때 '내가 잘못했구나' 이 생각이 뜨끔 들었습니다만 재당근해서 팔려고했던건 그땐 돈이 필요해서 고심 끝에 판매글을 올렸는데 생각해보니 돈이 이런 상황에도 필요하면 아르바이트ㆍ일을 하는게 더 낫겠다 싶었어요. 재당근 하는것도 다른 분께는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고요. 그동안 당근마켓을 이용하면서 좋은거래도 했고 사정상 여행을 위해 미리 사두었던 스마트폰도 여행일자가 미루어 미확정이되어 다시 재당근 한것도 마음 아팠지만 판매했습니다.ㅠㅠ 음악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늘 무선이어폰과 음악 스트리밍 앱을 달고사는데요. 거의 매일을 출퇴근할때마다 지하철과 버스안에서 듣곤 합니다. 음악듣는것도 좋아하지만 오늘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드네요. 당근마켓을 하면서 왜 그 물품이 무용지물이 되게 쓰지 않았는가..이 생각을 하게된 건 3월 초, 한국사능력검정 교재를 당근마켓으로 구매했는데 지금까지 삼국시대까지 밖에 공부했다는것이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몇년 전에도 심화 교재를 당근마켓에서 어느 한 청년에게 구입했는데 그때 당시 한국사능력검정 심화 3급을 취득했었습니다만 이런 제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고싶었던 마음에 도전 해보기로 했으나 시간이 1년이 지났는데도 재시험을 안봤어요. 그 남자청년분(판매자분)께는 괜히 미안한 마음까지 있는거 있죠. 당근마켓을 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게되고 때로는 반성하게되기도 합니다. 남을 배려했어야했는데 무심코 판매물품을 그대로 올려서 재판매하게된 것도 부끄러워서 게시글을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당근마켓에서 작은 사치도 누려도 보고 여러모로 좋은 점이 있구나 생각이 들었지만 신중하게 해야겠구나 생각도 들게되는군요. 일기록 하는게 좋아서 볼펜으로 끄적이며 요즘에는 절약을 해야겠다고 다시 느끼고, 거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뭐 이런거처럼 일상생활 자체가 근검절약 정신이 베어있어야 할 정도로 성찰합니다. 하고싶은 것을 하고살았더니 삶의 만족도는 높아졌는데요. 제가 여기서 경험한 것 중에서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판매자분들이 있기에 요즘에는 자기계발을 해야겠다고 결심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안산을 너무 좋아하는데 상록수역의 거리에서 찍은 간판들을 보고 글을 창작해보았습니다. 이 문구들이 주는 의미가 우리의 삶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세상이 더 바르고 으뜸 되게 , 지혜롭게 나아갈 수 있는 섬김으로 때로는 나눔을 실천하는 그런 세상에 살고있나요? 마음이 예쁜(?) 아가씨의 작문센스였습니다 v -행복한세상 올림
매송면·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