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르겠어서요
정말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무엇을 살지 확실히 정하지도않고 전화통화를 유도하고 (본인 전화번호를 알려주면서 통화하자고 함 나는 당근톡으로 거래하는게 좋다고 했고 더이상 대꾸 안함 그러니까 본인이 티팟 다 사겠다고 톡보냄 ) 다음날 다시 또 만날 수 있냐고 당근톡을 보내는 할머니가 있으신데..... 본인은 할머니고 당근이 처음인데 잘몰라서 그런다며... 전에도 겨우 구입했다고.... 나한텐 당근 처음이랬으면서 ㅡㅡ..... 정확히 어떤 것에 대한 구매의사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본인이 할머니라서 잘몰라서 그런다고 통화하자, 만나자하면 잘알지도 못하는 분을 나가서 만나드려야하는건가요? 제가 의심병이 많은건지 노인에 대한 공경심이 없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그렇잖아도 세상이 험해서 무서워죽겠는데 당근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신가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