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치겠습니다.
윗 집이 2달 전 이사를 왔는데 처음엔 층수를 헷갈렸다면 번호키를 몇번 누르고 아차싶었는 지 도망가시길래 씨씨티비까지 달았고 밤 9시가 되면 새벽 1시까지는 기본으로 가구 끌고 다니고 탕탕 물건 바닥으로 내던지는 지 쿵쾅거리고 돌아버리겠습니다 관리실에 얘기를 해도 층간소음은 본인들이 할 수 있는 게 없다며 나몰라라하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맘 같아선 올라가서 이야기를 하고싶은데 요즘 하도 별의 별 일들이 많아 함부로 행동도 못하겠네요 포스트잇에 적어 부탁드린다고 붙혀놔야싶기도 하고...... 심지어 애가 자가다 소리에 놀래 깨는 경우도 있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불로동·주거/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