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시장 삼겹살 세일하던데요 (많이저렴)
방금 신영시장 장보러 다녀왔는데 중간지점에 과일가게 없어지고 새로 정육점 생겨서 세일하더라구요 삼겹살 1근 7,900 목살 1근 6,900 시세보다 많이 저렴해서 당근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몇시까지인지는 모르겠어요
화곡제1동·생활/편의·감사합니다!
방금 신영시장 장보러 다녀왔는데 중간지점에 과일가게 없어지고 새로 정육점 생겨서 세일하더라구요 삼겹살 1근 7,900 목살 1근 6,900 시세보다 많이 저렴해서 당근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몇시까지인지는 모르겠어요
화곡제1동·생활/편의·☆(개인적인 의견 반영되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 상담해주다 답답해서 사람많은곳에 물어봅니다. 친구 38 남친 41 교제기간 7개월 저 남친한테 사내연애했던 전여친 두명있는데 아직도 같은회사 다녀요. 연애 3-4개월 때 까지 전여친중 한명이 준건지 커플팔찌인지 자기가샀다. 엄마랑여동생이 사준거다 이러면서 계속 차고있었고 촉이란게 있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전여친밖에 생각이 안들어서 계속 물어보니 결국엔 전여친관련 팔찌가맞았고 그여자 귀걸이발견 버젓이 이름쓰여진 그려준 그림도 가지고있었고 어제 다른전여친 이번에 회사에서 같은팀 됐는데 연차쓸것도 아니면서 '어빠 월요일에 연차쓰려면 윗사람한테 보고해야되냐고' 카톡이왔고 저걸로 따져물으니 회사일이라고 회사일로 톡 할수밖에 없다는데 친구남친이 그 외에 카톡사진에 좋아요 누르고 이게맞아요? 저 남친 말대로 회사일이면 부장님 과장님 대리님 직함부르는게 맞는거지 어빠 가 맞나요? 심지어 쓸것도 아니고 쓸수있냐고 물어보는거라면서 굳이..? 신입도아니고 두 전여친모두 6년이상 그 회사 다닌걸로 알고있어요. 그걸로 또 친구가 뭐라하니까 넌 도대체 어떤삶을 살아왔냐 그렇게 자존감이없냐 누가 전남친한테 오빠라고 해서 바람났냐 등 저런말을 했다는데 저는 저 남친이 이해가 안가거든요 볼거못볼거 할거안할거 보고 한 사이에 같은직장인것도 이해가안갑니다 솔직히 다른분들 생각이나 의견 궁금해서 글 올렸어요. 최대한 토씨하나 안빼먹고 들은대로 올렸지만 제 개인적인 감정이나 생각 반영되었을 수 있습니다.
화곡동·고민/사연·이거 모예요?? 보기는 봤는데 ...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글을 올립니다
고강본동·일반·곱게 차려입으신 분이 “저기요~” 하며 물어보시길래 네 어디쪽이에요~ 이리저리로 가세요~ 하고 말하니 대답도 고맙다는말도 없이 그냥 쌩하니 가버리시네요 참으로 섭섭하네요🥲
화곡제1동·동네풍경·지금 저희 동에 몇호인지는 모르지만 베이스 기타를 치시는 분이 한명 계신데 원래 베이스 기타는 소리가 안나는데 저 분은 아마 댁내에서 소리 크게해주는 스피커까지 연결해서 연주하는 거 같아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따로 해결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이미 민원도 자주 받았는지 밤마다 악기연주나 운동기두 사용자제하라고 방송 나오는데도 굴하지 않으시네요 정말 스트레스받아서 죽겠어요
화곡제3동·주거/부동산·연세 70대 말인, 친구 이모님이 회를 드시고 그 다음날부터 다리가 부패.. 며칠만에 돌아가셨어요 여러사람이 함께 한 회식인데 친구 이모님만 그러신거보면 음식에 이상이 있는 문제는 아닌거죠. 나이가 들면 체질따라 날것을 먹음 치명적일수 있나봐요 연세 많은 부모님께 날 음식은 주의 하셔야겠어요, 젊은분도 몸이 안좋을땐 주의하시고요
화곡동·일반·저희는 돈아까워서 직접 만들어 먹어요~ 사먹을돈으로 몇배는 더 많이 먹네요ㅎㅎ 와이프가 손재주가 좋아서리~~
신월3동·일반·혹시 오늘 화곡역 뉴데이짐 연락 받으신분있나요 갑자기 연락처만 남기고 환불을 직접 못해준다니 이건 사기 아닌가요 저처럼 피해 보신분들 있으신가요 전화 아예 안받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화곡동·생활/편의·흰둥이가 옥자 큰녀석이 옥분이 입니당
화곡동·반려동물·당근으로 어제 오전에 부침,튀김가루를 주택 문고리로 구입했어요. 약 20분이 넘는 거리를 도보로 다녀와서 보니 이미 소비기한이 20여일 지났더군요. 너무 맘이 상해서 톡으로 기본 예의가 아니다라고 했더니 죄송하다는 말은 아예없고 확인을 하고 가져가시지 자기가 바빠서 확인을 못했다는 겁니다. 이럴경우 죄송하다는게 먼저나와야되는게 아닐까요? 각각 1kg이나 되는걸 며칠내로 먹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게다가 하는말이 날짜 지나도 3개월까지는 먹어도 된다는거예요. 그거야 본인 생각인거고 미리 날짜가 임박한거는 올렸어야지 않을까요? 괘씸해서 환불 해 달라했더니 있던자리에 그대로 가져다 놔야 확인하고 환불해 주겠다고...본인 사정으로 문고리 하겠다하고 가지러 오라고 했더니 미안하다 시간없어 못간다.라고하고 제가 오기가 생겨 저녁에 그사람 퇴근 무렵에가서 얼굴 좀 보려다가 괜한 일로 감정소모하는게 아까워 그집에 가져다 놓고 사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밤 11시 30분쯤에도 환불이 안돼서 톡을보내니 그제야 환불해 줬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당근거래에 너무 무례한 사람인거 같아요. ㅠㅠ
신정1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