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게 다 있는 학장천,
따시그리한 날씨탓 인지. 자꾸만 발이 바깥으로 향 합니다, 저번주엔 금빛노을브릿지 갔으니 오늘은 학장천 봄내음을 느끼려 가봅니다, 쪼그마하지만 너무이쁜, 짙은 청색의 꼬마 꽃, 그리고 보기좋은 여러 꽃들, 한참을 걸어가며 다리부근의 아래를 습관처럼 내려다 봅니다, 아이구야. 팔뚝만한 잉어가 코앞에...^^ 한참을 보다가 좀더 가니, 어랍쇼.? 거북이가 햇볕 쬐러 바위에. 이건 충격 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리 연결되는 부분에는 어김없이 잉어가 무리를 이룹니다, 오래전, 낙동강의 물고기를 풀었으나. 오염으로 떼죽음, 그러나 이제는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한번 시간들 나시면, 작은 동물원 구경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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