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물가 살벌하네요.
이거 얼마나 보이세요? 논현 영동시장에서 구입했어요
삼성동·고민/사연·저스트짐 추천이요 기구가 어나더레벨
강남역근방 아닌가요? 저스트짐
어썸어스 추천드려요. 시설 좋아서 여기서 TR crew 운동모임도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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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고민/사연·사랑을 알려준 나의 천사, 엄마에게 엄마, 나야... 큰딸. 오늘이 엄마 떠나보낸 지 딱 일주일 되는 날이네. 아직도 전화기만 보면 가슴이 울렁거려. 지난 9년 동안 본가 번호가 뜰 때마다 심장이 발끝까지 떨어지는 것 같았거든. 그게 너무 무서워서, 수화기 드는 것조차 공포스러워했던 못난 딸이라... 그게 너무 미안해서 가슴을 쥐어뜯게 돼. 지난 1월 23일. 엄마 응급실 간다는 전화 받고, 나 정말 미친 사람처럼 뛰어나갔어. 11시 58분 차... 제발 나 도착할 때까지만 버텨달라고 빌고 또 빌었어. 근데 엄마... 왜 그렇게 일찍 가버렸어. 내가 서울에서 내려가는 그 시간을 못 기다려주고, 뭐가 그리 급해서 나 오기 전에 눈을 감아버렸어. 도착해서 엄마 엄마 불렀을 땐, 이미 엄마 눈이 굳게 닫혀 있어서... 마지막으로 엄마 눈 한번 마주치고 싶었는데, "나 왔어" 하면서 그 눈 보고 인사하고 싶었는데... 결국 그 마지막 눈빛조차 못 보고 엄마를 보냈어. 그게 내 평생의 한이 될 것 같아. 늦어서 엄마 마지막 가는 길, 그 곁을 지키지 못해 정말 미안해. 하지만 엄마. 비록 내가 못난 딸이라 임종은 못 지켰지만, 엄마가 내 평생을 통해 남겨준 건 절대 잊지 않을게.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랑 받아야 하는지... 그리고 사랑이라는 게 도대체 무엇인지, 온몸으로 내게 알려준 천사 같은 우리 엄마. 엄마가 내 엄마여서, 나는 사랑이 뭔지 아는 사람으로 클 수 있었어. 9년의 투병 생활 동안 엄마가 보여준 그 인내와, 우리를 향했던 그 애틋한 마음들... 그거 다 내 뼈에 새기고 살게. 이제 그 지긋지긋한 병 없는 곳에서, 숨도 크게 쉬고 편히 쉬어. 마지막 눈빛 못 봐서 미안해. 늦게 가서 미안해. 그리고 나를 이렇게 사랑으로 키워줘서 고마워. 나의 사랑이자 자랑, 내 엄마. 사랑해. 정말 많이 사랑해. 이제 편히 쉬어..... 애정을 담아, 엄마의 영원한 큰딸 올림.
서초1동·고민/사연·혹시 대치동에 불났습니까 소방차 장난아입니다
대치4동·동네사건사고·당근 생활하기 힘드네요 .. 까르띠ㅇ 팔찌 여러개 가지고 있는데 처분하고 싶어서 당근에 올렸습니다 이미 좋은 가격에 올렸는데도 말도 안되게 깎아달라고 하는 양반들 정품 맞냐 취조 빌런에 잠수는 뭐 기본 패시브고; 걍 글 내렸어요; 보증서가 없어서 감가는 어쩔수 없이 생각하고 있긴한데 걍 업체 낄렵니다 너무 후려치지 않으면서도 잘 해주는 업체 있을까요?
도곡동·일반·제가 원래 무교인데 요즘 힘든 일이 있어,믿고 기낼 곳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교회를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 들 었습니다. 주변에 기독교나 천주교인 친구가 있기도 하고...무엇보다 누군가에게 의존을 하거나 누군가를 믿고 싶어 하는 것보다 잔잔하고 건강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게 될 거 같아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또는 강남 - 양재에 괜찮은 교회(?)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글이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께 불편하시면 좌송합니다(외국인이라 조금 양해해주시면 감사합니다 ㅜㅜ)
도곡동·고민/사연·구룡산 하산 하는 길에 일원 터널 거의 다와서 강아지가 3마리가 있네요. 얘네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대치1동·반려동물·금값이 껑충올라가는데, .. 지금 금을 사도 후회없을까요?? 아님 금값이 내려가기도 할까요...
논현동·생활/편의·ㅋㅋㅋㅋ차라리 공짜로달라고하시지 중고를 찾으면서 새거를원하는건..
논현1동·고민/사연·일단 바빠서 싸우기 싫어서 다 차단했는데 헤어지고 싶어서 이런 행동 하는거겠죠?
삼성동·고민/사연·개가 추워보이는데 안 쓰러워서 글 올립니다 실내에 데리고 있을 수 없어서 밖에 놔두는거 같은데 요즘 같은 날씨에는 개도 힘들지 않을까요 아님 쓸데없는 제 오지랖일까요 …
논현1동·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