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아파트 3단지 포메 (주인 만났어요!!)
만났어요!!^^
목5동·반려동물·오래걸리신분 계세요? 그리고 오한도 가끔 왔다가 안왔다하네요 전 곧 격리해제이긴한데 안 나으면 한의원 가볼까 생각중이에요.. 혹시라도 한의원이나 어디서 치료해서 나으신 분 정보 좀 알려주세요ㅠㅠ
후각 두달걸렸어요
치료 따로 안하셨어요? 그럼 두달동안 맛을 못느끼신거에요..?
2주지나고 조금씩 회복됐고 완전히 돌아왔다고 생각은 두달이요.후각 치료는 따로 안했어요.
저는 아직 백퍼센트 안돌아왓어요 후각 ㅜ 2월말에 코로나 걸렸엇는데 ㅜ
맛은 그래도 좀 느껴지세요?ㅠㅠ 하.. 언제부터 점점 돌아오나요
맛은 느껴지는데 가끔 후각이 필요한 맛을 느낄때는 조금 힘들어요 ㅠ
1월달에 걸렸는데 후각은 20% 밖에 안돌아왔어요 ㅠ
20%요..?; 세상에 ㅜ 병원 가보샸나여
아니요 ㅠ 그냥 언젠간 돌아오겠지하면서 있어요
취두부에 바로뚤린다던데
대학병원 이비인후과에서 스테로이드 먹고 4일만에 돌아왔어요
헉 그래요? 어디서 어떤약 드신건지 알수있을까요ㅠㅠㅠㅠ
어떡해요 맛 아예 안 느껴지시나요?
전 3~4일 후각 상실이었는데 비염으로 예전에 그런적 있어서 무서워서(영원히 상실할 가망성 있다고해서) 바로 병원가서 약먹었어요. 그러고 바로 돌아왔는데 그 후에 양성판정 받았어요. 코로나일줄은 몰랐죠.
아 코로나 완치하시고나선 다시 돌아왔어요??
네에 전 후각 돌아오고나서 양성받은 케이스였어요. 후각 잃었던 경험있어서 무서워서 바로 병원가서 처방 받았거든요
후각 잃고 병원은 그냥 이비인후과 가면 되나요? ㅠㅠ 빨리 고쳐지긴 할까요
참지마시고 병원가세요..후각 잃는거 너무 무서워요~
만났어요!!^^
목5동·반려동물·이틀 전 당근으로 수납장 올렸음 (22만원짜리-> 5만원에 올림) 연락 많이 왔는데 그중 한분이 사이즈 물어봄 ->mm단위800*400*920으로 말씀드렸고, 그분 확인하셨고, 오늘 7시에 거래한다고 했음 (거래당일 오늘) 7시에 거래하기로 해서 6시 50분쯤 가구 다 닦아서 1층으로 내려놨음 -> 차 아반떼인데 들어갈까요? 연락옴 -> 그래서 모르겠다고 넣어봐야 알거같다고 함( 이미 1층에 가구 내려놓은 상태) -> 거래자는 7시 15분쯤 도착함(15분 늦음) -> 왔는데 트렁크 꽉차있고 넣어봐도 안들어감( 옛날꺼라 뒷자석도 안움직임) 심지어 넣는거도 판매자일행 둘이서 넣고 구매자는 차문만 열음 -> 차에 안들어가니까 거래 못하겠다고 함^^ ( 보통 펑비 만원정도니까 넣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오히려 따짐, 넣어봐야 알거같다고 한 내탓 시전) 50대인가 60대 아줌마임 아반테 구형
양평동5가·일반·이 글 보고 오늘도 현타. .. 친구들은 다 시집장가가고 잘 먹고잘살고 저는 취업도 연애도 사업도 다 안되고 몸까지 망가지고, 매일 남들 잘되는거 박수만 치고 다니니 이제는 진심어린축하도 안되네요 저는 돈도 못벌고 매일 사건사고라 자랑할게 하나도 없으니 친구들 만나 놀고싶어도 만나기싫고 실패만 10년째... 이루어놓은게 하나도 없어서 오늘도 방구석에서 한숨만 쉽니다ㅠㅠ
목2동·고민/사연·부부싸움은 며칠전에 했는데 .. 별말 아닌데도 마음에 계속 남는 말이 있습니다 그때 들었던 말들이 계속 떠오르고 혼자 생각이 많고 가슴이 아프고 괜히 눈물 날때가 있죠. 예전보다 내가 예민해진 건가 스스로를 탓하게 되는 순간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이제 마음이 지쳐 있을 때 나타나는 반응입니다 혼자 계속 그때 그 감정을 쌓아놓고 꾹꾹 누르기보다 잠깐이라도 꺼내놓고 얘기하는것만으로도 훨씬 편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을 꺼내려고 용기내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냥 챗으로 연락주세요 불편하지 않게 답장드리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전국민마음투자사업으로 마음아픈분들은 누구나 의료보험처럼 상담료 8회기를 지원받으실수있습니다 우리동네 모든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산제1동·고민/사연·안 좋은 일이 계속 터지니 점집이라도 가야 하나 싶네요 올해 초부터 남편이 갑자기 사고를 당하질 않나, 멀쩡하던 아이가 계속 아파서 병원을 들락날락하고 있어요. 거기다 며칠 전에는 잘 다니던 직장 문제까지 꼬이면서 경제적으로도 위기가 오네요. 하나가 해결되면 또 다른 게 터지니까 이제는 무서울 정도예요...... 평소에 이런 거 잘 안 믿고 살았는데, 주변에서 집안에 마가 낀 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들으니 정말 점집이라도 가서 상담을 받아봐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혹시 이 근처에 정말 용하게 잘 봐주시는 분 계실까요? 답답한 마음 좀 뻥 뚫어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길잡이가 되어주실 분 아시면 정보 좀 부탁드려요. 정말 간절하네요..
망원동·고민/사연·안녕하세요 지금 집 주차장 아래에서 새끼고양이가 울고있어요 엄마가 버리고 간건지 . 일단 제가 멀리서 지켜보고있는데 그냥 두고 가면 어미가 찾아올지 궁금해서요 ㅠㅠ
망원제1동·반려동물·고가 물건이기도 하고 제안 들어와서 얼씨구나 하면서 글 남겼습니다 뭐 금액은 조금 낮게 제안 하셨지만 제가 수용가능한 가격 알려 드리고 기다렸죠 그래도 제안 가격에 맞춰 드릴 생각 이었구요 그런데 잠수 기분 나쁘실까 좋게 “인사라도” 했더니 바로 인사는 했어요 이제 말좀 해 보겠구나 했는데 잠수… 잠수 잠수 누가 그러더라구요 판매자는 갑이라고… 갑이 하자는 대로 하라고… 뭐가 갑이죠? 이 병신 새꺄 너 본인이지?
합정동·일반·구매할 물건의 상태와 성능을 파악 할 방법도 없이 무조건 돈을 입급하고 물건을 받은 다음에 판매자에게 돈이 전달되는 방식인것 같지만 여기엔 아주 중대한 모순이 있습니다 특히 악기의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직접 연주해서 소리 내어보고 세세한 문제 까지도 체크한 다음에 만족할 만한 상태라고 판단 되었을때 거래를 해야 되는것 아닐까요?
목5동·일반·목원초 앞에 무슨일인가요.. 과학수사대 경찰차.. 하수구애서 뭐가 발견된건지…..
목2동·동네사건사고·KT 고객에게 지급된 빕스 50% 할인권을 파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거 KT고객 아닌 분들이 구매하셔도 매장에서 결제하려고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이거 땜에 제값주고 먹었어요..
염창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