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시쯤 몽촌토성 앞 커피빈
창가쪽에서 작업하시던 뿔테안경 검정 옷 남자분 말 걸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제가 너무 필라테스 옷차림+혹시 결혼하셨거나 여친 있을 수도 있어서 말 못 걸었는데 아쉽네요 ㅠ
방이동·일반·새로 생긴건 알고 있었는데 내외부가 정말 전통찻집 느낌이라 들어가기가 쉽지 않았어요. 근데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 그냥 팥빙수 한 번 먹자하고 들어왔어요. 분위기는 정말 타임머신을 탄 것 처럼 80년대 분위기와 향긋 한 대추와 쌍화탕차 향이 많이 났습니다. 개의치 않고 팥빙수를 시켰는데.... 진짜 최고 맛있었습니다. 그동안 홍xx 팥빙수를 주로 먹었는데 여기 팥빙수에는 정성이 가득했어요. 망고, 산딸기, 바닐라아이스크림, 인절미, 콩고물, 호두, 아몬드, 팥, 눈꽃빙수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가장 별로인건 인절미 떡이 었고 나머지는 진짜 맛있었습니다. 대부분 저처럼 들어가기에 모험하기 싫으신 분들 있을 것 같아서 올려요. 전통차는 안마셔봤지만 팥빙수만큼은 진짜 맛있어요. 처음으로 이런거 당근에 정보로 올려볼 정도입니다.
전통찾집 지나다니면서 생긴건봤는데~~^^ 비쥬얼 보니 맛있어 보이네요~~ 함가봐야겠어여^^ 저도 홍팥집 자주 가는데~~^^;;
저도 이 글보고 다녀왔는데 진짜 맛잇엇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정성 가득들여서 많이 주셧어요! 재료들도 다 좋은거 쓰시는것같고 간만에 제대로된 맛잇는 빙수 먹엇네요. 사장님 정성이 가득 느껴져서 좋앗어요~^^
사장님 너무 친절하셔서 감동받아서 가게 명함받아왔어요~
오 저도 외관만 보고 고민했는데 가봐야겟네요!!
아 혹시나 했는데 우리동네 네요 ㅎㅎㅎ 여기 대추차나 전통차도 끝내줘요 , 문정동 에서ㅠ오랫동안 하셨던분이세요 . 🥕🥕🥕 다 직접 담그는거에요 . 분위기는 올드 하다는 말에 빵터졌네요 나름 엄청 신경쓰신거거든요 . 사장님 너무 좋으세요
팥빙수 먹으러 갔었는데.위례 아이파크 애비뉴상가 1층으로 이전하셨네요. 눈꽃빙수 맛있네요~~
창가쪽에서 작업하시던 뿔테안경 검정 옷 남자분 말 걸까 말까 계속 고민하다가 제가 너무 필라테스 옷차림+혹시 결혼하셨거나 여친 있을 수도 있어서 말 못 걸었는데 아쉽네요 ㅠ
방이동·일반·안녕하세요.. 어제 2차 면접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 떨어졌을수도 가능성이 있어서..ㅠㅠ 날짜는 5월 15일쯤 저녁에 문자올 것 같아요. 질문 면접이여서 총 8개 정도 물어봤는데요.. 너무 어려웠습니다.. 회사 합격보다는 떨어질 가능성도 있어요. 공부한것 중에서 3분의 1정도만 나오고 나머지는 다른게 많이 나와서 힘들었습니다.. 어제 회사 2차면접 결과는 5월 15일 금요일에 나올 것 같고.. 다른 곳 다시 지원해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아쉽고 결과만 바라보고 있을 망정이지만.. 매우 슬픕니다.. 좋은일만 있었으면 하네요;; 🙄😮💨
오금동·일반·아차산 관악산 등 가봤는데 송파구랑 제일 가까운 산이 대모산(?) 인 것 같은데.. 여자 혼자 가기 괜찮을까요? 산을 좋아하는데 요새 답답해서 폭풍 등산 하고 싶어서요 동네랑 가까운 데 가고 싶어요
송파1동·동네풍경·왜 저는 항상 이모양일가요.. 늘러붙고 모양이 영 그러네요..
송파1동·고민/사연·송파구 오금로 23길 6*로에 걸려있네요...힙쌕이랑 여러개있어요! #비소식있을수도 #유실물
오륜동·동네사건사고·저 오늘 생일이에요 축하해주세요...!!
방이동·취미·제왑 건물 앞에서 자전거를 타고 오다가 주머니에서 만원을 흘렸습니다 자전거 속도 때문에 급히 돌린다고 돌려왔는데 어떤 남자분이 자연스럽게 주워서 주먹을 꼭 쥐고 가시더라구요.... 따라갔는데 주먹을 펴서 확인하시더니 되게 빠른걸음으로 사라지시던데 부자되십셔~ 하... 원래 그냥 두는게 한국법 아니였는지... 중간에 놓쳐서 달라는 소리도 못했네요.... ㅂㄷㅂㄷ
방이1동·분실/실종·2020년부터 꽤 오래 거래를 해왔는데 갈수록 거래가 힘들어요 찔러보고 답장도 없이 사라지는분 부터 거래시간 안지키고 거래파기하시는 분까지... 어제는 물건을 공짜로 그냥 달라고하는 분도ㅜ 매너를 지켜주시길😭
송파2동·일반·안녕하세요! 저번주에 성남에서 송파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반포장 이사를 하고 짐을 정리하면서 생각할수록 이사업체에 기분이 나빠 제가 할 수 있는게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자 여기에 질문해봅니다. 집: 11평 투룸->11평 투룸 (젊은 여성 2인 거주) 1. MISO라는 어플을 사용해서, 제가 갖고 있는 가구 (메트리스 2개, 싱글침대 프레임 1개, 큰 서랍장 2개, 큰 세탁기 1개, 티비 모니터 1개, 냉장고 1개) 와 잔짐 30박스 정도 나올 것 같다고 견적을 넣었습니다 2. 그중 한곳에서 괜찮은 견적을 내주셨고, 기사님 2분 1톤트럭 2대 진행하는 조건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30박스 이상이 나와서 박스를 더 가져와야하거나, 2톤에 다 실리지 않을 경우에는 추가금이 나올 수 있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3. 반포장 이사이기는 하지만 당일에 포장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미리 박스를 10개 정도 받아서 제가 전부 싸두었습니다. 그리고 이사 당일 기사님 두분이 도착하셨습니다. 4. 집에 들어오자마자 이건 박스 50개가 나오는 분량이라며 둘이서 절대 못한다, 2톤에 안실린다고 하시면서 1명을 더 부르길 요청하셨고, 안그럼 본인들은 일 안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미 짐은 저희가 반은 싸두었는데 그런 말씀을 하시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상자가 큰 상자 기준이 아닌 작은 상자 기준이라는 어처구나 없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럼 처음부터 작은 박스만 가져오셨어야죠.. 5. 그렇게 30만원을 더 요청하시길래 MISO어플로 업체에 연락했고 거기서 기사님들과 실랑이를 해서 30만원->20만원으로 깎았습니다. 6. 그런데 2톤에 다 안 실린다는 기사님들의 말과 달리, 추가한 기사님은 도착하는 곳에서 올리는 것만 도와주신다고 했고, 2톤에 모두 실렸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렸던 가구 중 싱글침대 프레임 1대, 서랍장 1대, 티비 모니터는 심지어 버리고 간다고 미리 말씀드렸는데 그런데도 추가금을 받았습니다. 7. 이사하는 곳에 도착해서, 기사님들은 보자마자 사다리차 불러야한다고 했습니다. 미리 집주인분께 여쭤봤었고 지금까지 사다리차를 쓴 적 없다고 하셨었습니다. 그리고 계단이 좁다고 이전에 이미 말씀을 드렸었는데 갑자기 사다리차 불려야한다고 15만원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이유는 세탁기가 일단 너무 커서 못 가져가고, 너무 좁아서 다 못 올린다고 했습니다. 그놈의 세탁기 핑계는 계속 대면서 추가금을 받았습니다..) 8. 사다리차를 안 부르면 짐을 내려놓고 가야한다는 말에 무서웠고, 업체에 또 연락을 했으나 본인들이 알아서 하겠다고 끝난걸로 보이고, 결국 사다리차 15만원->5만원으로 추가해서 불렀습니다. 사다리차 쓸거면 사람 한명을 왜 추가를 했냐고 했으나 온 사람을 다시 보낼 수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9. 그렇게 짐은 다 옮겼고, 반포장이사다 보니 짐을 쌓아두고 큰 가구만 원하는 위치에 두시고 갔습니다. 이때 박스도 두고 가야 짐 정리하기 편하다며 대여비 5만원을 더 받고 가셨습니다.. 제 생각에는 짐을 풀고 가기에 본인들이 다음 일이 있고 귀찮고 그래서 돈 받고 두고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원래 했던 것보다 추가금이 30만원 발생했고, 계속 아저씨들이 일 안한다고 협박하면서 받아간 돈 같아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끝났으니 어쩔 수 없다.. 생각하면서 짐을 정리하고 있는데 짐을 정말 너무 막 포장하셔서 식기류 박스에는 뜯어진 밀가루가 들어가 밀가루 범벅이 되어있어 모두 다 새로 설거지 해야하는 상황이고, 짐 안에 먹던 음식이 들어가 있다거나, 짐을 분류도 안하고 막 넣고 그냥 쌓아두고 가셔서 짐 정리하는데도 정말 너무 힘듭니다. 물건 몇개는 아직 찾지도 못하고 있고요.. 반포장 이사가 원래 그런걸까요? 저희가 잔짐이 많기는 하지만 11평 남짓되는 투룸에서 젊은 여성 둘이 거주하고 있었고, 처음부터 계속 2톤에 안 실린다며 짜증내고,, 밖에서 욕하는 것도 다 들리고 일하면서도 계속 투덜대고.. 지금까지 이사할 때는 항상 가족들이 모두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저 혼자 있으니 바로 이런일이 생겨 혹시 여성 혼자여서 그런건 아닌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포장 상태도 너무 심각하고, 그날 추가금을 반 협박식으로 받으신 것도 기분이 너무 상태 어떻게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당일에 계좌이체 해달라고 하고 현금영수증 이야기도 아예 안하셨습니다. 현금영수증 신고는 할 예정이고, 소보원에 신고하면 조금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참 MISO에서 연락한 업체는 그 기사님들과 아예 일을 안하시기로 한것 같습니다. 돈도 업체가 아닌 기사님들이 직접 받아가셨고, 업체에서는 죄송하다며 소송 걸건지 물어보십니다.(이미 업체에게 따질 수도 없는 상황인듯...) 내용이 좀 길지만 꼭 읽어보고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송파동·고민/사연·저는 50대주부입니다 생일날 남편하고 자식이랑 저녁으로 숯불소갈비 먹고 계산은 남편이 했습니다 집에돌아오니 아이는 선물을 주는데 당신은 선물없냐니까 본인이 밥샀다며 되려 화를 내며 공격성 발언을 하네요 자기는 요새 경제적으로 힘들다하며ᆢ 그래도 작은거라도 성의는 보여야하는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세월이 갈수록 아내생일도 대수롭지 않고 밥이나 사면 된다는 안일하게 생각하나 봅니다 이그 뭔가싶어요 무시하는 마음 이 있는거 같네요 다들 생일때 어떻게 보내시나요?
가락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