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뭔 사기인가요? 약속시간도 안지키고 읽씹
오늘 오후3시 30분 경대역에서 애플워치를 약속 잡았습니다 근데 자기가 학생이라고 내고 3만원 깍아 드리고 명지에 사신다하셔서 제가 그냥 돈 더 받고 자차도 있으니 가줄려고 했는데 직접 대중교통 타고 용호동을 오신다고 하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경성대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약속시간 10분 전에 덕천역에서 21정거장 걸린다는데 이게 뭔 개떵같은 소립니까 저는 거래하고 16시에 커트예약 있어서 갈라했는데 이사람때매 시간 다 날리고 있네요 심지어 그 이후로 안읽씹중이고 대화도 안됩니다 진짜 이런 사람이 실존한다니 사용자 프로필: 아직 물품판매하고 다니네요 아자아자 > 화이팅할게요로 닉변 https://www.daangn.com/u/VOz2ZYy9OqgZr9vd?install_from=user_profile
용호동·생활/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