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반쯤 아차산에서 큰사고였나요..?
구급차랑 구조대 다오고 엄청 우는소리 크게 들리던데 ㅜ
광장동·동네사건사고·홈플러스 윗층에있는곳 괜찮아요 ㅎ
구급차랑 구조대 다오고 엄청 우는소리 크게 들리던데 ㅜ
광장동·동네사건사고·건대 후문쪽인데 창문열어놓으니 너무 시끄럽네여 축제는 다음주인데 무슨소리인지 ㅠ
화양동·동네사건사고·거래내역이랑 후기도 많으셔서 선입금 계좌이체로 드렸는데, 원래는 며칠전에 문고리거래 하기로해서 주소랑 공동현관 비번까지 전달 받았습니다. 근데 어제보니까 입금받은후 연락이 안돼서 이용 제한된 유저라고 안내문구가 뜨는겁니다... 불안한 마음에 채팅해보니까 어제 오후 8시부터 지금 오전 11시까지 채팅을 안보시네요. 전화걸어도 안받고... 이거 돈 못돌려받겠죠ㅠ
구의제1동·생활/편의·아무리 혼자 살아도 살림짐이 생각 이상으로 너무너무너무너무 많네여; 이렇게 많을줄은 생각도 못 했는데 ㅋㅋㅋㅋ.. 원룸따리인데; 옷을 이따위로 많이 산줄 스스로도 몰랐구 게다가 굿즈도 많고 -ㅁ- 감당이 안 됨... 그냥 내일 용달 전화해서 날짜 정해서 가야겠죠? 어디 잘해주시나요?? 차로 겨우 5분 거리인데 짐이 넘 많아서 차마 혼자선 못 하겠어요 진짜 ㅋㅋ;
능동·이사/시공·수냉 쿨러 파시면서 규격도 모르고 cm 이런 이야기만 하시는데 갑자기 비꼬시다가 차단하는게 99도 를 어떻게 다신건지 신기하네요 저도 답장 느린건 잘못인데 그냥 대화방 나가시고 그냥 정상적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제가 뭐 대놓고 거래 예약하고 파기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규격도 모르는 수냉파시면서 대답도 못하고 시비거시네요 선차단 정신 승리 마음껏 즐기세요 평생 고물만 주어다가 파세요~ 오늘 하루도 사람 하나 싸게 인생에서 걸렀습니다
구의제1동·일반·만나는 팀장마다 능력도 없이 부당한 명령 내리는데 거부하면 저를 더 몰아붙여요. 너무 힘듭니다. 민원인은 민원인대로 갑질하고..
중곡제3동·투표·탄냄새가 엄청 올라오더니 소방차가 도로에 엄청 지나가네요
구의제1동·일반·지나가면서 사람이 많길래 ~ 궁금해요!!
광장동·생활/편의·전남자친구는 '나는 신이다'에 나왔던 종교 중 하나인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랑 연애하며 9년 넘게 교회를 안 다니다가 제가 공부하느라 바빠지자 헤어지기 6개월 전쯤부터 다니기 시작했어요 연애하는 동안 너무 잘해줬지만 이단으로 분류된 종교를 믿는 사람과 연애한다는 게 마음 한편으로는 참 불편했어요 저는 무교였고 평범한 기독교였으면 종교를 거론하며 헤어질 일도 없었을 거예요 헤어지고 나서 작년 7월쯤 둘이 한 번 더 만났을 때도 연애한다는 말은 없었는데 어제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상대는 같은 교회 사람 같았어요 물론 저희는 10년동안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려 노력해왔는데 그게 안됐던 거고 이제는 맞는 퍼즐을 찾았으니 그 친구는 그저 완성을 했던 것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지만 그게 잘 안 되네요ㅠㅠ 저는 벌써 32살이고 좋은 사람들은 이미 진작에 다 결혼했고, 저랑 결혼 안 할 거였으면 왜 10년이나 저를 붙잡아 둔 건지 이렇게 빨리 결혼을 결심한 건지 저를 그렇게나 빨리 쉽게 잊은 건지 원망스러운 마음에 계속 아프네요... 겹지인이 많아서 주변인들에게 말은 못하고 속으로 너무 앓는 중이라 너무 힘들어요.. 이미 끝난 사이는 맞지만... 감당하기 힘들게 힘드네요,,
구의동·고민/사연·3년 동거하고 헤어졌네요 참 인연이라는게 저한테는 없나봅니다.. 붙잡아도 봤지만 잘 안되네요 이제 서른 중반을 향해가는데 이번생은 혼자 살려는지 많이 힘드네요 여러분 좋은사람있으면 결혼빨리하세요 저처럼 후회합니다 ..
중곡제1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