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없는 금거래소
있네요~ 불친절 하기까지. 수원 ×× 금거래소에 18k 14k 자투리,치금,은 팔려고 왔는데 보석도 제거 안하고 전체 중량도 안보여주네요. 보석제거 요청 했더니 5시간소요 어쩌고(?) 하면서 보석중량 대충 차감후 총365만원 계산. 재차 보석 제거후 정확히 해달라니까 거부해서 100M거리의 다른 금은방으로 왔는데 4,859,000 주더라구요. 몇천만원어치 판것도 아닌데 130만원 가까히 차이는 납득불가. 어디라고 알려 드리는건 그렇고, 파실분들은 몇곳 알아보세요. 오히려,불친절해서 다행! 덕분(?)에 다른곳에서 제값 받았어요. 처음 그곳에서 제 뒤에 모녀도 기다리던데...(ㅡ.,ㅡ) 근처에서 은행 대기중에 실시간 글 올려요. 엄청 춥네요 좋은날 되세요~.
이충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