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대생 외박 자주 하나요?
친구만나서 늦는다고 찜질방에서 자고온대고 늦게 끝나서 친구집서 자고온대고 엠티가고 혼자 국내여행을 가겠다고 하질않나 횟수가 자꾸 잦아지네요 엄마,아빠가 너무 답답하다고.. 이제 성인이라고 좀 풀어달라는데.. 다른 집들도 외박 자주 허락해주시나요? 저만 막힌 부모인가 싶어요 아무리 그래두 험한 세상인데
반포본동·고민/사연·걱정이예요 8~9살쯤 되었어요
귀엽게봐주셔서 냥이를 대신해 감사드립니다ㅎㅎ
코~자는 모습 인형이네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냥이 나오는 유투브 보니깐 어항에 잇는 물고기를 좋아하던데 어항을 놔 주시면 어떠실 까요? 장난감 어항도 있어요. 봄이라 봄 타는 걸수도 있을것 같아요..! 산책 하는 냥이들도 가끔보이던데요 산책도 추천 합니당^^
산책을 나가려는 시도만하더라도 난리가 날거같아요ㅋㅋ장난감은 고려해바야겠네요감사합니다
저희 집 아이들도 나이가 많아지니 활동성이 낮아져서 걱정했는데, 나응식 수의사님 유튜브 본 후로 놀이 시간이랑 방법을 늘렸어요. 주중에는 저녁 먹은뒤 15분, 밤 9~10시 사이에 10분, 자기 전에 10분 놀아주고, 주말에는 여기에 더해서 아침에 커피 마시면서 15분 점심 먹고 15분씩 놀아주고 있어요. 좀 더 놀아주고 싶은데 직장인이라 쉽지 않네요. 8~9살이면 딱 활동성 떨어지기 시작할 즈음인데, 이 때 집사가 조금 더 품을 많이 들이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놀아준다는게 스킨십이랑 사냥놀이?같은거를 말씀하시는걸까요? 걱정할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놀아줘야겠네요ㅎㅎㅎ
밖에나가는건 애들성향에따라서 좋아하는아이도있고 극혐하는아이도있어서요 성향봐가면서 산책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사냥놀이랑 저는캣닢도주고요 빗질도해주고 공놀이도해주고 저녁과주말에 많이놀아주려고합니다 그래도 하루종일 혼자두는건 안쓰러운건 마찬가지지만요
네 저희 아이는 대극혐해요 집사님이 다정하신것같아요 저는 하루죙일 같이 있긴해도 같이 놀아주지는 않았어서 반성합니다ㅜ
친구만나서 늦는다고 찜질방에서 자고온대고 늦게 끝나서 친구집서 자고온대고 엠티가고 혼자 국내여행을 가겠다고 하질않나 횟수가 자꾸 잦아지네요 엄마,아빠가 너무 답답하다고.. 이제 성인이라고 좀 풀어달라는데.. 다른 집들도 외박 자주 허락해주시나요? 저만 막힌 부모인가 싶어요 아무리 그래두 험한 세상인데
반포본동·고민/사연·개가 추워보이는데 안 쓰러워서 글 올립니다 실내에 데리고 있을 수 없어서 밖에 놔두는거 같은데 요즘 같은 날씨에는 개도 힘들지 않을까요 아님 쓸데없는 제 오지랖일까요 …
논현1동·반려동물·선릉역 5,6번출구안쪽에 의류수거함이 자꾸 있다가 사라져요. 이동네에 6년넘게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충 어디에 이게 있는걸 알죠. 근데 최근 1년사이에 원래 있던 곳의 의류수거함이 없어지더라고요. 근데 또 다시 생겨요. 그러다가 다시 없어지죠..😞 1. 의류수거함의 위치를 알수 있는 방법 (->이게 중요한데, 있다 없어지는걸 어떻게 알죠..?방법아시는분 제발 알려주세요) 2. 혹은 현재 위치를 아시는분! (겨울옷 정리 하고싶어요..힝) 3. 물론 위의 방법이 아니어도 버리는 방법은 알아요..🫶그럼에도 최대한 의류수거함쪽으로 버리고 싶습니다! 4. 아예 없어졌다고 알게되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서 찾겠지만..ㅠㅠ그조차 모르니 어디서 알아야할지 제발 알려주세요🥺🙏 매번 동네의 골목을 돌아다닐수도 없고.. 돌아다녀도 모르겠고 힘듭니다,,동네주민들의 정보를 얻고싶어요
역삼동·생활/편의·지나가다가 구급차랑 있길래 사고났다 싶어요.. 제발 큰 사고는 아니였음 하네요
논현동·동네사건사고·까만푸들이고요 이릅은 은콩이입니다 사람을 좋아해서 부르면 나올거에요 아이 보시거나 데리고 계시면 연락한번만 주세요 노란옷 입고 있습니다😭 도움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역삼1동·반려동물·사랑을 알려준 나의 천사, 엄마에게 엄마, 나야... 큰딸. 오늘이 엄마 떠나보낸 지 딱 일주일 되는 날이네. 아직도 전화기만 보면 가슴이 울렁거려. 지난 9년 동안 본가 번호가 뜰 때마다 심장이 발끝까지 떨어지는 것 같았거든. 그게 너무 무서워서, 수화기 드는 것조차 공포스러워했던 못난 딸이라... 그게 너무 미안해서 가슴을 쥐어뜯게 돼. 지난 1월 23일. 엄마 응급실 간다는 전화 받고, 나 정말 미친 사람처럼 뛰어나갔어. 11시 58분 차... 제발 나 도착할 때까지만 버텨달라고 빌고 또 빌었어. 근데 엄마... 왜 그렇게 일찍 가버렸어. 내가 서울에서 내려가는 그 시간을 못 기다려주고, 뭐가 그리 급해서 나 오기 전에 눈을 감아버렸어. 도착해서 엄마 엄마 불렀을 땐, 이미 엄마 눈이 굳게 닫혀 있어서... 마지막으로 엄마 눈 한번 마주치고 싶었는데, "나 왔어" 하면서 그 눈 보고 인사하고 싶었는데... 결국 그 마지막 눈빛조차 못 보고 엄마를 보냈어. 그게 내 평생의 한이 될 것 같아. 늦어서 엄마 마지막 가는 길, 그 곁을 지키지 못해 정말 미안해. 하지만 엄마. 비록 내가 못난 딸이라 임종은 못 지켰지만, 엄마가 내 평생을 통해 남겨준 건 절대 잊지 않을게.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어떻게 사랑 받아야 하는지... 그리고 사랑이라는 게 도대체 무엇인지, 온몸으로 내게 알려준 천사 같은 우리 엄마. 엄마가 내 엄마여서, 나는 사랑이 뭔지 아는 사람으로 클 수 있었어. 9년의 투병 생활 동안 엄마가 보여준 그 인내와, 우리를 향했던 그 애틋한 마음들... 그거 다 내 뼈에 새기고 살게. 이제 그 지긋지긋한 병 없는 곳에서, 숨도 크게 쉬고 편히 쉬어. 마지막 눈빛 못 봐서 미안해. 늦게 가서 미안해. 그리고 나를 이렇게 사랑으로 키워줘서 고마워. 나의 사랑이자 자랑, 내 엄마. 사랑해. 정말 많이 사랑해. 이제 편히 쉬어..... 애정을 담아, 엄마의 영원한 큰딸 올림.
서초1동·고민/사연·요즘 하도 두쫀쿠 두쫀쿠 하길래.. 제가 성격이 약간 마이너 기질(?)이 있어서 그러는지 유행하는건 별로 따르지 않는편이라.. 이때까지 안먹어 봤다가 우연찮은 계기로 먹어봤는데.. 흠🤔 제 스타일이 아닌거 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인기가 많을정도로 맛있지는 않던데.. 제가 미각을 잃은걸까요? 흑 #두쫀쿠
역삼동·맛집·구렁이같아요 징그러워 죽겠네요
서초4동·일반·그저께 까사미아 서랍장 나눔했는데, 다른 아이디로 25만원에 판매글 올라왔네요. 서랍모양,무늬 보면 분명히 제가 나눔한 제품인데,다른 아이디로 판매하니 신고도 못하고.. 어의가 없네요. 그판매자 제품 올린것보니 대부분 그런 제품 인것같네요.
반포본동·일반·ㅠㅠ 안그래도 돈없는 대학생인뎅 잠깐 잠들엇더니 그새 사라졌어요 내 치킨... 배민에서는 배달완료후는 책임질수 없다그러규... 하하하 어뜨케해여하나요..? 돈이라도 돌려받고싶은데.. 넘 배고팡요 ㅠㅠ
역삼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