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주차 팁 알려주세요ㅠㅠ
육지 길게 갈일이있는데 성산에서 아기델고가야해서 자차끌고 공항가야할거같은데 공항 근처 무료주차 가능한 곳 있으면 정보좀 부탁드려요🥹🥹
성산읍·생활/편의·작은건5천원요
개당5천
갯수로 하는군요 많으면 일괄 얼마 하는곳은 없는가 보네요 ㅠ 감사합니다
상호추천부탁드립니다.
개당5천원 찐하거나 큰건 만원 저는 제주시 피부과에서 뺏어요
서귀포에싸게 잘뺄수있는병원있을까요?....에 질문에 뭔놈이 댓글들이 동문서답...ㅠㅠㅠ 오천원이니...만원이니...ㅉㅉㅉ. 하귀의원이 서귀포입니까?
애월이 서귀포..? 질문을 잘보세요. 엉뚱한댓글이 푸르지오가 포로가됩니다
족은눈을 다시크게 뜨고봐두 답글엔 벨 이상 없능디..
서귀포 신시가지 맥도날드 옆 피부과 병원 있음 거기서 점뺐는데 너무 잘해요 전체 얼굴점 20 만원 합니다
혹시 아릉다운 피부과 말씀하시는지요?
육지 길게 갈일이있는데 성산에서 아기델고가야해서 자차끌고 공항가야할거같은데 공항 근처 무료주차 가능한 곳 있으면 정보좀 부탁드려요🥹🥹
성산읍·생활/편의·이렇게 마모된 나사 풀어주실 전문가님 계신가요... 편하신 날짜 시간에 맞춰서 가지고 가겠습니다.. 부탁드려요🙏🏼
법환동·생활/편의·오늘의 금시세... 금값이 어마어마하네요 이래서 금방보다 당근에서 거래하려는듯
송산동·일반·서귀포 살고있어요 24년 3월달에 여러명이 일당으로 일을했는데 일끝나고 사백만원 받고나서 아직까지 잔금임금을 주지않고 있습니다 여러차례 연락도 많이했지만 이젠 전화도 받지않습니다 부득이하게 노동청에 신고를 하려는데 어떻게하고 어디로 가야할지 잘알고 계신분계실까요? 자세하게 알려주실분 계시면 전번 남기겠습니다
효돈동·고민/사연·12시부터 신시가지서 연기 뿌연연기랑 탄 냄새 계속되고 소방사이렌 소리났는데 어디서 화재가 크게났나보네요
대천동·생활/편의·토평사거리에서 182번타고 갈예정이었는데 516통제됐다고… 버스시스템을 잘몰라서그러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운행하는건가요? 원래 버스정류장에서 못타나요??
토평동·동네사건사고·대평리도도카페~~일단 소금빵1000원이라씌어 있지만 이것은 끼워팔기위한 미끼이지요. 바닷가 낚시터에 사갈까하고 일단들렀습니다. 소금빵만사면 1개에3000원이라고 하길래 다른빵 (8000원)ㅣ개를 고르고 소금빵을 5개 봉지에 담았지요. 그리고 계산을하려고 카드를 내미니 음료도 하셔야 된다네요~~. 그래서 음료는 하기싫다고 했더니 사장님되시는분인지 오시더니 빵봉지를 뺏어서 다시 진열대로 가지고 가시면서 빵을 못팔겠다하시네요~~. 예전에도 그런적 있었지만 오늘만 또 가봐야지 했는데 역시나~~.과연 그렇게 장사하는것이 당연한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대정읍·고민/사연·얼마전 사진으로 봤던 중문들개들 이제는 상예까지 올라와 저러고 온 동네를 휩쓸고 다니고 큰 도로변 그냥 가로 횡단하며 돌아다닙니다. 안그래도 이 아이들 우리집까지 오던데 신고하려다 참았지만 다음번은 바로 신고합니다 !!! 알아서 집 찾아간다며 ??!! 이게 현실이다 !!! 큰도로 쌩쌩 달리는 차에 치일뻔하며 그래도 마음대로 횡단하고 아침이며 밤까지 쳐 돌아다니며 운전자들 위협한다. 이게 또 다른 방치아니겠나 ??
상예동·동네사건사고·제주살이를 제주시 ,서귀포시로 생각은 했지만 육지랑 너무 비슷해서 모슬포쪽 정착을 했는데 매일 식후 동네 주위 걷곤하는데 1년 다되어 가니 혈압 당뇨 거의 완치 수준 .많이 만족을 하는데 느낀점은~ 1.산방산온천 여기 제주살이 만족 50프로 업 될만큼 가성비 너무 좋아 자주 갑니다 티켓으로 8000원 이면 많이 쌉니다 .육지대비 거저~ 2.산방산 송악산 버스타면 10분거리 우리집 앞마당같이 너무 좋아 자주 갑니다 사계리해변도 한번씩 걷는데 너무 좋아요 육지에선 이런데 상상도 못해요 3.삼겹살 먹고 탐나전카드 사용하면 3만원초반 특방어 먹어도 기본 둘이면 7만원 육지는 삼겹살 기본5만원 전후 소고기나 회같은건 둘이면 기본10만원 육지대비 많이 쌉니다 4.장 보는건 하나로마트 ,다이소,오일장 이용하면 육지보다 싸게 느껴져요 특히 농산물이 싸게 ~ 5.날씨는 오늘 제주도 추운데 육지는 더추워요 제가 있었던 곳은 오늘 영하 9도 최저기온 인데 저정도면 밖에 못나올정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혹시 모슬포쪽 주위 좋은곳 식당 이나 볼거리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
대정읍·생활/편의·귤따기 철이 끝나서 소일거리 찾다가 귤포장 알바가 있어서 갔었습니다. 10시까지 오라 하셨는데, 제가 미리(9:30에) 도착해서 연락드리고 10시에 나오시면 전화달라고 부탁드렸어요. 10시가 지나도 연락이 없으시길래 다시 전화드렸더니 계속 딴소리 하시다 “아. 왔냐. 몰랐다.” (제가 도착하자마다 통화했는데 네가 도착한 걸 몰랐다니요…….) “지금 어디냐.” (아니, 농장 앞이라고 도착하자마자 연락 드려 말쑴 드렸는데) “음 내가 좀 바쁘다” (???????????????) 차분하게 “사장님, 아까 전화드려서 앞에 도착했다 말씀 드렸어요. 사장님은 어디신가요?!” 하니 그제서야 안으로 들어오라 하시더군요. 들어가니 아는분들인지 반말로 대화 나누시면서 귤 주문을 주고받고 계시길래 또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거의 삼십여분이 지나고나니 저에게 다가오셔서 택배박스 스티커 붙이면 되는데, 우선 노지귤 떨어진 거 주워야한다고… ㅎ 박스포장이라서 귤밭 작업복 아닌 평상복 입고 갔는데 젖은 땅의 노지귤을 주우라 하시니… 제가 그럼 미리 말씀 주셨으면 작업복이랑 준비했을텐데 지금 차림으로는 노지에서 귤 줍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분은 그냥 줍기만 하는데 옷이 무슨 상관이냐 우리는 체험농장이라 이것저것 시키는 거 다 해야한다 라고 하시네요. 진작 말씀하셨으면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도록 준비해갔을텐데 분명 통화할 때도 “포장”만 하면 되고 가끔 판매도 해주면 좋겠다고 하셔서 사람들 대하는 일일수도 있으니 깨끗한 평상복 입고 갔는데 ㅎㅎㅎ 제가 너무 순진했나요… 30분 기다리며 든 생각도 있기에 정중하게, “통화로 말씀하신 바와 일이 달라서, 그리고 옷부터 준비가 안되서 오늘은 힘들 것 같습니다.” 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실 옷 더러워져도 되는데, 과정에서 그 분 태도가 너무 찝찝해서 그냥 돌아와야겠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들었어요. 같이 일하게되면 더 불쾌한 일이 계속 생길 것 같더라구요. 다른 곳 일 있었는데 먼저 연락오셨길래 다른 곳 일 두고 갔는데 이동시간에 기다린 시간에……. 기름값이랑 시간만 버렸네요. 알바 고용하실 때 하는 일을 명확하게 해주시면 서로 불쾌한 일이 덜할 것 같아요. 시키는 일 다 할 수 있지만, 예상치 못한 일을 덮석 하라고 하는 건 좀…… 노예고용도 아니고. 본인들 시간과 돈만큼 타인의 시간과 돈도 중요한데 ㅎ 아침부터 생각이 많아집니다.
표선면·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