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엽역 촬영
무슨 촬영일까요? 도복 입고 돌아다니시는분들
주엽동·일반·대화배드민턴경기장 으로 오세요
중산동에도 있어여~ 중산공원요!!!제가 다니는건아닌데 산책하다가 봤어용
저도요..
정발산에도 있어용~
무슨 촬영일까요? 도복 입고 돌아다니시는분들
주엽동·일반·10시 25분에 구급차?소방차 여러대 지나가는 소리 들렸는데 무슨 사고 났나요?
주엽동·동네사건사고·예전에 큰맘 먹고 장만해서 줄곧 차고 다니던 금팔찌를 이번에 정리하려고 해요 디자인이 좀 질리기도 하고, 마침 급하게 목돈 들어갈 일이 생겨서 고민 끝에 처분을 결정했습니다 사실 금을 파는 건 처음이라 어디로 가야 제값을 받을 수 있을지 막막하네요 동네 금은방을 가야 할지, 아니면 종로 같은 전문 거래소까지 나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중량 속이지 않고 시세대로 정직하게 쳐주는 곳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아끼던 물건이라 조금이라도 더 잘 쳐주는 곳에서 기분 좋게 정리하고 싶네요
일산1동·일반·저녁에 간단히 살거 있어서 풍산이마트 갔는데 왠 여자가 바구니 한가득 황치츠칩을 빼곡히 담고 앉아서 누구와 통화를 하는데~ 하나 사려고 옆에 서있는데도 가격 얘기하면서 통화를 계속하더니 담고.. 더담고.. ㅎㅎ 1인1개 제한 글귀 붙어있는데도 당당히 셀프계산대 가서 구매해 가더라구요~ 아니길 바라지만, 리셀하려고 하나 싶어 오랜만에 당근 들어와 검색해보니.. 가격이 두배네요ㅋ 마트에서 4,480원이던뎅~ 유행도 지났고.. 재생산 해서 마트에 밤에가도 쌓여있는뎅 왜 두배나 주고 사먹을까요~~ 저도 맛이 궁금해서 하나 사왔는데, 아직두 고가에 당근 계속 올라오길래 궁금하신 분들은 마트가서 구매하세요~😆😆😆 리셀러들 안팔려서 황치즈칩 본인들이 다 먹으라고 하죠~~ㅋㅋ
중산동·일반·일산에 거주한지 2년차 인데요. 처음 왔을때는 안보이던 노숙자 분들이 몇주전부터 광장이나 공원에 많이 보이는데 원래 노숙자분들이 많았는데 제가 못봣던걸까용?
정발산동·생활/편의·풍산역 앞 토끼 보셨나요?…버거킹 옆에 누군가 만든 밭에 뛰어놀던 토끼가 있는데… 오늘보니 이렇게 팻말이 있고 토끼가 철장에 있더라고요. 토끼와 동물복지법 같은 건 잘 모르지만 아무리봐도 자연발생한 개체는 아닌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엔 어떻게 되는 건가요? 토끼가 걱정돼요.
중산동·동네사건사고·탄현역인데 강아지가 혼자 뛰어다니구 있어요 겁이 많은지 엄청 빠르게 달려가더라구요 ㅠㅠ
탄현동·반려동물·선착순 아니고 신청나눔이었고 위치쓰고 내용 다썼는데 메세지로 하나하나 캐묻길래 쌔해서 다른분한테 드린다니까 짜증내는 송ㅇㄱ님 짠하네요 진짜 ….🥹 나눔인데 저한테 물건 맡겨놨나요? ㅠㅠ
대화동·일반·자취생활 5년에 사회생활 멀쩡히 하고 있는데 집에 들어와살던 어느때에 엄마께서는 일상적으로 계속해서 제게 너는 엄마없이는 아무것도 못해 집더러워진것봐 너는 가장 기본적인 집안이도 못해 엄마없이 너는 죽을거야 너는 혼자선 아무것도 못해 너는 죽어야돼 하십니다. 처음에는 제가 학교생활을 잘못하고있나 걱정하셔서 하는말인줄았습니다 그래서 걱정말라고 잘하고있고 증거로 성적도있다. 학기중 모임도 많이 가입했었었다 지인들이랑 찍은사진들도있다 보여줄수있다. 그래도 멈추질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집안일 잘안해서 그런가 했습니다 배달음식을 자주시켜먹으니 그런가했습니다 그래도 본가와서 풀어진거지 자취를 5년했는데 왜저런 말을 하지 했습니다 자취할때 청소도 열심히 했었는데… 일상적으로 늘 엄마는 제게 생트집을 잡고 시비를 거시고 제가 왜그러냐고 받아치면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욕하고 소리지르고 마치 어린아이처럼 마구 악을쓰고 때를부립니다 어린아이는 원하는걸 말하기라도 하지 도대체 무엇을 바라고 이러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끝은 너가 나를 고통스럽게했고 너가나를 괴롭혔고 너때문에 약한 내몸 더 약해질거고 노화로 자연스레온 방광염도 제탓이고 유방암-제자리암 걸렸던것도 제탓이고 당뇨가 온것도 제탓이랍니다 (엄마 집안은 당이 다 있으세요) 제가 엄마인생의 모든 문제의 원흉이고 제가 엄마의 모든 스트레스의 근원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랑은 살수없다며 이모네집에 가신답니다 이렇게 집나가는게 여러번입니다. 계속 저 말을 세뇌처럼 들으니 제가 지칠때 저도모르게 저를 의심합니다 나는 나쁜딸이야 나는 엄마를 괴롭히는 사람이야. 나는 엄마를 불쌍하게하는사람이야. 나는 엄마없이는 아무것도 못해. 엄마의 조언이니까 받아들여야해. 저렇게까지말하니까 나한테 문제가 있긴할꺼야. 난 아무것도 혼자선 할수없는 한심하고 가치없고 존재해서는 안될사람이야. 라는 말을 어느샌가 스스로에게 하고있습니다
중산동·고민/사연·살목지 보고싶은데 지인들은 무서워서 못보겠다고하고 일산이 연고지가 아니라서 친구가없어서 혼자보기는 무섭고,,ㅋㅋㅋㅋㅋㅋ 금요일퇴근 후 혹은 토요일저녁에 살목지 같이보실분...😭 저는 35살 여자입니다😭 #영화 #살목지 #동네친구
정발산동·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