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런일이 있었네요
계산동 홈#러스 근처 순#국밥집을 갔는데 1명이 나가 벼려서 기분이 상했네요 나름 맛집이고 대기줄까지 있는 식당인데 횡포같네요 이유는 이렇네요 4명이서 식사내기 당구치고 순#국밥집을 갔는데 일행중 1명이 이미 식사를 한 상태라 따로국밥 2개에 특1개 소주2병 맥주1병 를 주문했는데 남자직원이 다시와서 1인1식이라고 하고 벽 메뉴 밑에 문구를가리키며 주문을 해야 한다고 강요해서 나가버려서 남은 3명은 술을 안해서 소주와 맥주를 취소하고 국밥 3개만 먹고 나왔네요 먹긴 먹었는데 나와 보니일행이 먼저 집에 가벼렸네요 식당 주인 운영방침이면 어쩔 수 없긴 하 나 너무 야박하게 장사 하는것 같네요 이런 상황이면 식사한 일행은 밖에서 기다려야 하나요? 4인석에 일행 1명이 앉아 있어도 영업 방해는 안되는것 같은데....우린 나름 고려해서 술 시키고 특 메뉴도 주문했는데... 이집을 가려면 절대 식사 안한분만 가야 하는 곳이네요 ㅎ
청천1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