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봉명동에 하이닉스 사원아파트 18평 안에 많이 낡았을까요?? 엘리베이터는 있을까요 ?!
복대1동·주거/부동산·등만 받으시려구요?
혹시 봉명동에 하이닉스 사원아파트 18평 안에 많이 낡았을까요?? 엘리베이터는 있을까요 ?!
복대1동·주거/부동산·솔직히 좋은 기억 하나없고 제 인생 가장 최악이었던 사람이라 제가 먼저 연락을 끊었거든요 제가 자주 보는 유튜버가 있는데 실시간 방송을 시청하는 참인데 익 숙한 얼굴이 보이고 목소리, 차량마저 똑같더라고요ㅡ 아직 얼굴을 기억하는데 분명히 제가 아는 그 사람이라..ㅋㅋ ㅅㅓㅇㅁㅐㅁㅐ 목적으로 여자 만나려고 랜챗하다가 방송인한테 잘 못 걸린 것 같은데 솔직히 너무 꼬셨어요 ㅋㅋ 당시 실시간 시청자만 3천 명이 넘었는데, 랜챗으로 여자 만나려다 실시간으로 박제된 것도 모자라 방금 확인해보니 쇼츠 영상으로까지 올라왔더라고요. 역겹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골려주고 싶기도 하네요. 연락차단 풀고 "방송 잘 봤다"며 비웃어주고 싶은데...ㅋㅋㅋㅋㅋ 그냥 그사람 업보라고 생각하고 참는게 나을까요 ?
복대동·고민/사연·직장은 얼마전에 퇴사해서 잠깐 쉬는중인데 평소에 직장 다니면서도 일-집에 취미로 게임만 하는 집순이거든요. 부모님 따라 몇년 전에 청주로 내려온터라 청주 에 찐친도 없어서 밖에 나가서 맛집이나 카페도 가고 싶은데 못하고.. 계속 게임만 하다보니 히키코모리마냥 되가는데 어린 나이도 아니고 사회성 결여된 사람이 되가는거 같아 조금 무섭기도 하네요ㅠㅠ 저랑 비슷하신 분은 아무래도 없겠죠..?
강내면·고민/사연·같은번호판으로 2대가 신호위반하더군요 신고는 했습니다~
가경동·동네사건사고·무료 점사 해주시는분 계실까요..? 여태 잘살자다가 요즘 너무 힘들다보니 저에게 신가물이.있다고 합니다... 신을 정말 모셔야 하는지 힘든 고민이 생겼어요 저에게 진짜 있는지 궁금해서 여기에 올려봐요...
가경동·고민/사연·이제 야시장 안해요?? 화요일마다 하셨는데..ㅠ
복대1동·생활/편의·본인 일 있다고 나중에 연락한다던 판매자분 여러번 일정이나 가부 여쭤봤음에도 끝까지 답변 회피하다가 예약 걸어놓으시네요. 거래 안 할거면 안 할거다, 다른 분께 판매한다 한 마디 하는게 그렇게 어려우셔서 다른 사람과의 인간관계는 대체 어떻게 유지하시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복대동·일반·기분이 참 묘했어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일년 반 전에 그대로 깨어나지 못했다면 오늘 이 자리에 오지 못했겠구나. 차갑게 식어버린 고인을 두고 사람들이 나누는 나지막한 슬픔을 보면서, 역설적이게도 내가 아직 살아있다는 사실이 아주 낯설고 생소하게 다가왔어요. 어릴 때부터 참 치열하게 싸우며 살았던 것 같아요.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수많은 문제들로 솔직히 이기기보다는 질 때가 훨씬 많았어요. 감당하기 힘들 때는 비겁하게 숨어버리기도 했고요. 남들이 보면 도망친 거라고 손가락질했을지 모르지만, 그게 제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부린 나름의 필사적인 몸부림이었습니다. 세상에는 저보다 더 힘들고 고통스러운 분들이 당연히 많을 겁니다. 하지만 고통이라는 건 남이랑 비교해서 '내가 더 나으니까 참아야지'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고통은 그저 내 마음이 소화해 낼 수 있는 만큼만 내려가는 법이니까요. 저는 늘 마음이 얹힌 것처럼 위경련과 체기를 달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정말 명치가 꽉 막혀서 더 이상 숨도 쉴 수 없을 것 같던 순간에, 저는 삶의 끈을 놓아버리려 했습니다. 여전히 제 아픔은 저밖에 모릅니다. 세상 그 누구도 제 마음을 온전히 이해해 줄 수는 없겠죠. 하지만 섭섭하진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 저마다의 말 못 할 사정과 고독을 안고 꾸역꾸역 살아가고 있을 테니까요. 다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속으로는 저마다의 짐을 지고 있는 법입니다. 그 난리를 치고 나서 어찌어찌 일년 반을 더 살았습니다. 그땐 독한 약 기운 때문이었는지, 한 반년 동안은 창밖만 내다봐도 밑으로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자동차 트렁크에는 항상 밧줄을 넣고 다녔고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미쳤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지옥 같은 생각에서 벗어났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지금도 열심히 벗어나는 중이겠죠. 돌아보면 제 인생에도 남부럽지 않게 기쁘고 행복했던 순간들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활짝 웃었던 날도 있었고요. 다만 마음의 맷집이 너무 약하다 보니, 큰 아픔이 한 번 찾아오면 그 좋았던 기억들이 전부 덮여버린 채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곤 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삶의 거창한 의미나 목표 같은 건 찾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런 거 따지다 보면 인생이 너무 무겁고 숙제처럼 느껴지니까요. 그냥 숨 쉬니까 살아가는 겁니다. 그저 오늘 하루가 주어졌으니 오늘 하루를 보낼 뿐이에요. 운동해서 땀 한 바가지 흘리고, 같이 있으면 마음 편한 사람 만나서 밥 한 끼 먹고, 웃을 일 있으면 소리 내어 웃고, 눈물 나면 참지 않고 펑펑 웁니다. 사실 아직도 아픔은 있어요 사라지지 않을것 같아요 그런데 그래도 살아보려고 합니다 내가 다른사람을 지키듯 제 스스로도 조금 더 지켜주려구요 그냥 한번 끄적여보았습니다 다들 편안하게 지내세요
외북동·일반·어떻게 가야하나여? ㅋㅋㅋ 무작정 들어가면될가여? 사이비는 알아서 닫기누르시오 사이비오면 개팸!
복대동·고민/사연·대단하다 진짜. 1시간전에 1대당 5000원에 구입해서 바로 6만원 7만원으로 판매글 올리네.
송절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