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 노쇼
용주니맘<< 이 사람 조심하세요. 약속시간이 한참 지나도 연락 안 보고 말도 없이 약속장소에 안 나타남 비 오는데 짐 들고 나갔더니... 노쇼 첨 당해보네요 하
인헌동·일반·같이 피실 동네 친구 분 찾아봐요. 서울대입구 역전할머니 근처 사는뎅 재떨이 있는 곳에서 봐요🙃 매번 글 도배하는 건 좀 그래서 동네생활엔 마지막으로 씁니당 지금은 일로는 안하는데 이전에 영상 만들었어서 영화 전시회 얘기 좋아하고 일상소재도 좋아요
저요
공기총 들고 오시는건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아 그럼 놔두고 갈게요
ㅋㅋㅋ 좀 따 밤에 한대피실래요 지금 롤 대회 보고있어서
용주니맘<< 이 사람 조심하세요. 약속시간이 한참 지나도 연락 안 보고 말도 없이 약속장소에 안 나타남 비 오는데 짐 들고 나갔더니... 노쇼 첨 당해보네요 하
인헌동·일반·동네 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글 올려요. 혼자 사는 여자이고 낮에는 회사 출근해서 집에 거의 없고 집에서는 잠만 자는 편이에요. 요리도 거의 안 합니다. 계약서에는 관리비에 수도요금 포함이라고 되어 있는데, 집주인분이 여름엔 물 많이 쓴다면서 작년 수도요금 고지서를 보내주셨어요. 근데 5세대 합산 사용량이 128톤으로 나와 있고 제 개인 사용량은 따로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제가 부담해야 하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봉천동·주거/부동산·여러분들은 썸을 타고 있던 상대가 어느정도 만나고 헤르페스가 있는 걸 얘기를 했다면 그 사람을 만날 수 있나요? 정말 서로 좋아해진 상태고, 헤르페스의 감염 원인도 알게 되었을 때 만나실 수 있을 것 같나요..? 전 제 일이 아니라면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며 절대 안만난다고 하겠지만 막상 상대를 알고 그 사람이 좋아져버리니 이게 이성적으로 결단하기가 어렵네요 정말.. 강하게 얘기하셔도 되고 워딩이 쎄도 되니 여러분들이라면 어떠실 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서림동·고민/사연·또 이백받고 노예짓하기실ㄹ다 이짓을 몇년더해야한다는게 막막하다
행운동·고민/사연·원룸 집에 들어오면 확 무겁고 시큼한 향이 나는데 며칠동안 냄새 발원지를 못찾아서 스트레스 받네요.. 후드부터 쓰레기통 , 바닥청소, 하수구 다 봤는데 또 원인은 못찾겠고.. 혹시 비슷한 냄새 아시는 분 있을까요? 음식물쓰레기 냄새보다는 좀더 텁텁한? 무거운? 냄새입니다
봉천동·주거/부동산·반정도 쓴 화장품 판매도 아니고 나눔했는데 신고당했네요ㅋㅋㅋㅋㅋ ㅇㅇ…나눔안할게..그냥 버려서 쓰레기 될게…
서림동·고민/사연·시급 11000원에 알바 구했는데... 제가 아파서 집이 좀 지저분하긴 했는데 신발 신고와서 슬리퍼 준다고 해도 거절하고 중간에 투덜투덜... 불쾌한 불평 계속... 중간에 차 빼러 두번 갔다온 시간 포함 1시간반... 소파와 침대 위치 바꾸는데 자기 물건 아니라고 거칠게 아무대나 던져 버리고. 바닥에 철 조각들 그냥아무대나 날려 버려서 빗자루질 했는데도 다음날 발 다치고... 서랍 3개 고치고 나무토막 버리고 고무장갑 쓰레기까지 버리고 감. 사진에 선해보여서 선택 했는데 마스크 쓰고 와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 ㅠㅠ 시급 11000원이라도 1시간반에 3만원정도 추가로 주려고 했는데 6만원 요구해서 당황 했음. 키도 180이상에 운동 했는지 덩치고 크고 위협적으로 협박투로 말해서 무슨일 당할까 무서워서 그냥 불쾌하지만 6만원 주고 보냄. 당근 알바 할때 대면하면 가격 미리 내고하고 하세요. 누군지 밝히고 거르라고 말하고 싶네요. ㅠㅠ
청룡동·고민/사연·진짜 이런 사람들이 존재하는건지 어그로인지 헷갈릴 정도네요 무슨 한달간 출퇴근 대신 태우는데 20을 달라하거나 짐(냉장고, 세탁기) 옴겨달라는데 만원에 해달라고 하는게 경제개념이 이탈한 사람들인가요?? 가끔 물건보다가 이런거 보면 참....
행운동·일반·모동숲 일요일로 해놓고 무 팔아주실 분 없나요 제 마을 같이 오셔서 파셔도 돼요... 전 제 전재산 6만원어치만 사면 됩니다 스위치 온라인 가입자만 통신 가능합니다 만든지 얼마 안 된 섬이라 Atm기계 없어요ㅠㅠ
보라매동·취미·지금 살고있는곳은 전세인데 집주인분 때문에 하소연이나 하고자 올려요 2년계약인데, 1년째때 갑자기 자기는 1년으로 알고 계약했다며 주변월세가 너무 올랐다며 월세를 올려주던지 나가라 하더군요. 그때 정말 너무 당황했어요. 주변사람들한테 조언도 막 구하고 동사무소도 찾아가고요. 근데 계약한 부동산이 망해서 도와줄곳도 없었어요. 결국은 당연하게도 법적으론 문제 없어서 이사갈곳 찾아보겠다하고 그냥 살았더니 다시 전화와서 억울하지만 제 속셈(?)이 빤히 보인다며 자기가 그냥 1년 손해보겠다더군요. 도대체 뭐가 손해인지.. 그러다 이번에 드디어 2년 다 되어서 아사가요. 이사시간 전화 드렸더니 이번엔 또 정화조비용을 1년치 내고 나가래요. 근데 전 정화조비 포함으로 월세 냈는데 말이죠. 너무 가격이 올라서 내래요. 2년치 내야 하는데 1년치만 내리고 선심쓰듯 말씀하시는데 어쩜 맡겨두셨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큰 금액은 아니라 더 말하기도 싫어서 드리겠다하고 전화 끊었어요. 마지막까지 이러네 싶네요. 연세도 좀 있으신 어르신인데 나는 나이먹고 저러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는 하루입니다. . 집없는 청년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인헌동·주거/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