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도 이런일이 액땜 제대로..
첫 사진은 오늘 오전9시반 사진이에요.. 해당 건물 관리인인지 허락받고 들어가서도 못 찾았어요.. 오래쓴거라 주워가도 못 쓰실텐데.. 지금 현재 여전히 그 자리에 있는 나의R。。잘가렴..나의 찾기 무쓸모…
서교동·분실/실종·망원역에서 망원시장 가는 길에 "부산어묵" 분식집에 쌀떡볶이 팔아요. 가래떡이라 맛있어요. 1인분에 3,500원이요~
떡볶이는 쌀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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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묵 쌀떡 밀떡 구분해서 따로 판매합니다.
첫 사진은 오늘 오전9시반 사진이에요.. 해당 건물 관리인인지 허락받고 들어가서도 못 찾았어요.. 오래쓴거라 주워가도 못 쓰실텐데.. 지금 현재 여전히 그 자리에 있는 나의R。。잘가렴..나의 찾기 무쓸모…
서교동·분실/실종·안녕히 계세요.
북가좌동·일반·이제 막 취직해서 일하고있는데 정말 사람이 너무 힘들어요 중3때부터 알바해서 어디든 다 그런 사람 한명쯤 있다는건 잘 알고있는데요 이번엔 정말 너무 힘들어요 최소 1년은 일하고싶은데 어떻게 타지로 취직한거라 서울에 주변에 만나서 밥먹을 친구 하나 없고 어떻게 버텨야할까요..?
연남동·고민/사연·성산시영아파트와 119 사이 횡단보도입니다 옆에 국민은행 쪽으로 건너왔어요 혼자 위험해보여요 ㅜㅠ
성산동·반려동물·그냥 오늘 참 유독 힘들다. 몸도 아프고 새로 하는 일은 바쁘고 다들 바쁘다는 이유로 제대로 가르쳐주지도 않고 일은 던져주고 실수는 하면 내탓 바쁜데 아프다는 이유로 반차 쓰니까 뒤에서 궁시렁 하고 저번주부터 오늘까지 하루종일 긴장한 채로 일을 하고 오늘 집에 들어왔는데 눈물이 주르륵 났다. 이제 2년차 인데 내가 사랑하는 가족, 마음맞는 친구들 다 밑에 있는데 나 혼자 여기서 뭘 하겠다고 이러고 있는걸까 그냥 나 오늘 힘들고 우리 엄마 보고싶다..
성산동·고민/사연·요즘은 그냥 빨리 먹고 나오는 식당보다 조금은 머무는 느낌이 있는 곳이 더 좋더라구요 여기는 음식도 음식이지만 공간이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식사 속도가 느려졌어요 부담 없는 맛이라 대화하면서 천천히 먹기 좋았고 전체적으로 정돈된 분위기라 기분까지 안정되는 느낌이었어요
서교동·일반·위험해ㅠㅠㅠ 목줄도 없어요
망원제1동·분실/실종·뭐 하는 줄인가요? 아시는 분 있나요?
서교동·일반·버스파업이라니ㅜㅜ 다들 어떻게 출근하시나요?
남가좌동·생활/편의·출근한지 얼마 안되고 부정맥이 갑작스레 심해져서 흉통이 심해져 응급실에 다녀온 후, 점장이 앞으로도 이런 상태로 일할 수 있겠냐고 물었습니다. 아파서인지 지쳐서인지 결국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아서 피해를 드리는듯 하고 몸상태가 좋지 못하여 이제 그만하겠다고 했습니다. 어딘가 해방된듯한 표정 지으시는 모습이 정말로 공허해졌지만 배운 것은 많았습니다. 그것으로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오늘 로그아웃 하고 들어오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누군지는 몰라도 감사인사 전하려고 마지막으로 왔습니다. 저는 괜찮으며, 겁쟁이라 나쁜 생각 하지 않으니 걱정 마시길 바란다는 말 전해드립니다. 어떤 분께 하는 말인지는 본인이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저, 더이상 어리광 부리며 무르게 지내고 싶지 않아 떠나는 것이니 확인하시기 전까지 글은 두겠습니다. 늦으면 일주일. 빠르면 내일 안에 가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감사했습니다.
북가좌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