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이 됐지만 어른은 아니야
인생에 대한 조언 자유롭게 해주세요. 12월 말에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일 하고 있는데 큰 걱정은 없지만 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일은 끊임없이 찾아서 먹고사는데 문제는 없어요. 그치만 문득 나보다 인생을 먼저 거쳐간 사람들의 조언이나 현시대를 나아가는 젊은 사람들의 인생관이 듣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 제 걱정에 대한 위로는 괜찮구요. 인생을 살다보니 ’30살에는 이렇게 살았으면 더 좋았겠다‘ 혹은 ‘30살에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라는 관점으로 댓글 남겨주세요! (사진은 미팅갔다가 선물받은 수제 논알콜 맥주입니다! 그냥 뭐라도 올렸어요 ㅎㅎ)
중1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