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양역 함소아한의원에 유모차 도와주시려던 남성분ㅠㅠ
어제 유모차끌고 소아과 들어가려는데 오르막길에 한의원 문이닫혀있어서 유모차 잠시두고 한의원 문열고 유모차 가지러 다시 오니 한 젊은 남성분이 유모차를 밀어주시려고했어요. 요새 아기,육아 이런데에 예민한 세상이라 아차 싶으셨는지 손을 바로 떼시더라구요.. 감사하다고 인사는 드렸지만 잘 들리지않았던 것 같아 다시 드려요. 다들 갈 길이 바쁘실건데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등촌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