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때 그 냥줍 고양이 근황 올립니다
요약하자면.. 입양 갔다가 5일만에 파양되었습니다 2일차에 파양글 올리셔서 다시 연락드리고 데려왔습니다 집에 바로 다시 적응하더라구요 원래 있던 고양이도 조금 낯설어하지만 싸우지도않고 잘 지내고 있네요ㅎㅎ 파양글 먼저 보시고 네이버쪽지 보내주신 분 네이버 카페 파양글에 댓글 달아주신분 감사합니다 꼭 좋은 집으로 보낼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운정3동·반려동물·술이든 식사든 노래방이든 어디든괜찮고 나이성별 상관없습니다 ㅎㅎ 언제든 댓글달아주십쇼^^ 아 참고로 전 20대 남자에여 ~ 감사합니다
챗주세여~
요약하자면.. 입양 갔다가 5일만에 파양되었습니다 2일차에 파양글 올리셔서 다시 연락드리고 데려왔습니다 집에 바로 다시 적응하더라구요 원래 있던 고양이도 조금 낯설어하지만 싸우지도않고 잘 지내고 있네요ㅎㅎ 파양글 먼저 보시고 네이버쪽지 보내주신 분 네이버 카페 파양글에 댓글 달아주신분 감사합니다 꼭 좋은 집으로 보낼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운정3동·반려동물·파주 신세계아웃렛 바람쐴겸 왔는데 빈 논에 독수리들이 월동하러 많이 왔네요 보기 좋아서 사진 남겨봅니다. 춥지만 좋은하루 만드세요.
일산동·반려동물·목동동인데 이 시간에 목줄도 없이 혼자 있어서요...
운정4동·반려동물·파주읍 교육길 45-16 그린힐 빌라에서 남자분이 욕하면서 강아지를 때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여자분이 하지말라면서 말리시고 강아지는 계속 깨갱깨갱 울어요. 신고하려다가 타이밍을 놓쳣는데 혹시 근처사시는분 강아지때리는소리들리면 제보주세요 바로 신고하고 찾아가려고합니다 보통 훈육하는 소리가아니에요 욕하고 옆에서 다른분이 말려도 때립니다 분리조치가 필요해요
야당동·반려동물·당근에서 자차로 배송알바구인글보고 연락해서 딱 일주일 했는데 기름값다 안나와서 133건하고 그만뒀거든요. 그럼 상식적으로 익월에는 소액이든 아니든 일한금액은 받는게 맞쟎아요. 8월 첫째주에 일한걸 아직도 못받았답니다. 얼마되지않은 금액이라 안받아도 그만이지만 너무 괴씸해서 노동청에 진정서넣고 진술하러 다녀왔는데 근로자로 인정이안될꺼 같다며 이회사에 이런진정서가 한두건이 아니랍니다ㅜㅜ 고소를해서 민사로 받는방법이 있다는데 스트레스받기싫어 안하고 포기할려구요 혹시라도 배송알바 하실려는분들 꼭 제대로 확인하세요. 그 회사는 참고로 김포에 있어요. 참고하세요. 저처럼 절대 당하지마세요
덕이동·고민/사연·얼마전에 당근광고에서 나온 먹감몰에서 쌀을 구매해서 계좌이체했는데 쌀도 안오고 채팅해 도 답이 없네요 ㅠㅠ 어떻게 해야되나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덕이동·일반·김밥 집에서 재료준비랑 다해서 자주 싸주시나요?? 어쩌다 아이랑 얘기하다 말이나왔는데..자기는 집에서 직접 싼 김밥은 먹은지가 10년넘게됐다고..저를 아주이상한 엄마로만드네요.. 그말할때도 제가직접 야채 다손질해만든 닭고기카레와 이마트에서산 김밥을 야부지게먹으면서 였어요. 집에서 아귀사다 아귀찜까지 직접만들어먹이고 짜장도야채다다지고 볶아만드는데.. 김밥 직접싸서 해준적없다고하니 순식간에 자식사랑이 부족한 엄마가되버렸어요. 당근에 직접물어보기로 아들하고 내기를했어요... 집에서 직접 재료다 손질해 김밥 싸주시는분 얼마나되는지 알고싶습니다.ㅠㅜ
탄현동·고민/사연·2키로정도 아기말티즈가 밖에서 키워지고있네요 이런강추위에 구들장에앉아서 안에불빛만 처량하게 바라보고 차디찬밥을먹고있어요 불쌍해요 저도두마리가있어서 직장도다니고 도움을줄수도없고 안타까워서올립니다
야당동·반려동물·서울에 사시던 부모님이 연세도 많으시고, 몸이 안좋으셔서 집을 처분하시고 제가 살고 있는 경기도 지역 빌라 전세로 2024년 3월 이사를 오셨어요. 그 집을 계약하면서 집주인분이 문제가 생기면 관리인에게 연락하면 된다고 말씀하셨고, 살면서 3구짜리 빌트인 가스레인지 한 구에 문제가 생겨서 처음에는 사비로 수리하였습니다. 그리고 8개월 후에 나머지 두 구도 문제가 생겨, 수리를 위해 검색을 해보니, 빌트인일 경우에는 집주인이 수리를 해주는 것이 맞다고 나와있어서 관리인에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관리인께서 전세에 살고있지 않냐며 그럴 경우에는 수리는 본인이 알아서 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처음 사용한 가스레인지도 아니고, 몇 번의 세입자들이 거쳐간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면서 고장이 난건데, 내가 왜 수리비를 내야하냐“ 말했고 이 외에도, 작년 8월 입주민 모두가 공동현관문이 잘 작동하지 않는 문제로 민원을 제기하여 고치기로 하였음에도 아직까지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번 기회에 같이 이 문제도 언급하여 “입주민이 민원을 넣으면 와서 보시고 해결책을 주셔야 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내가 고칠 수 있는것도 아닌데 왜 가야하냐, 문이 결국에는 아예 안열리는건 아니지 않냐 하십니다. 그러면 “관리비를 매달 꼬박꼬박 내고있는데 관리인이 하시는 일이 뭐냐” 여쭤보니, ”관리비는 집주인이 받는거지 내가 받는게 아니다. 나는 집주인에게 소정의 비용만 받고 관리하는거다.“ ”지금 나한테 갑질하는거냐“ 되묻는데, 제가 제 입장으로써 할 수 있는 말을 하는게 아닌, 진짜 갑질을 하고 있는건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패동·고민/사연·당근 진짜 몇년을 하는데 이런 적 처음이네요 ㅎ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글 올려요! 트레이닝 복 세트 글 판매 있길래 대화 걸어서 당근페이 입금 후 주소 받았어요 주소 받고 난 후 입금 한 그 다음날 시간이 되서 저녁에 6시 이후로 가겠다고 했고 판매자도 알겠다고 문고리 해놓겠다고 출발전에 미리 연락 달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당일 6시 되기 30분전 쯤 6시 이후로 갈것 같다고 했더니 알겠다고 문고리 해놓겠다 했어요 그러다가 조금 일을 늦게 마칠 것 같아서 6시쯤에 일이 늦게 끝나서 7시 이후에 찾으러 갈 것 같다고 하니까 알겠다 했고 7시 좀 넘어서 알려준 주소에 도착했는데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도착했는데 호출 누르면 되냐 그랬더니 읽고 답이 없었어요 그 후 앞에 도착했다 어떻게 해야하냐 했더니 읽은 후 한참 있다가 본인이 지금 장을 보러 나와서 조금만 더 기다려줄수 없냐 하더라구요? 그래서 문고리 아니였냐, 지금 아기가 어린이집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기다리기 힘들 것 같으니 그냥 공동 현관 알려달라 그랬는데 사람들이 하도 왔다갔다해서 집에다가 다시 물건을 넣어놨다는거에요.. 그래서 본인이 도착해야만 물건을 전달해줄수 있다하더라구요? 15분 정도 걸린다고 하면서요.. 근데 애초부터 제가 시간을 말씀 안 드렸던 것도 아니고 변경된 시간도 미리 말씀 드렸었는데 갑자기 문고리가 안된다는게.. 이해가 안가서요 저만 그런가요? 제가 이상한가요? 너무 이해심이 없나요? 아이 때문에 오래 못 기다린다, 시간도 미리 말씀 드렸었고 문고리 한다고 하지 않으셨냐 했더니 제 사정은 사정이고 본인 사정은 사정 아니냐 하데요..ㅎ 애초부터 거래 마음이 없던 것 같이 느껴져서 그냥 신고했어요.. 당근페이 입금 했는데 이거 금액이 작긴 하지만 꼭 경찰서에 신고 해야만 돌려받나요? 당근 고객센터 통해서는 돌려 받기 힘들까요? 아님 그냥 금액 자체가 작아서 돌려 받기 힘들까요?ㅠㅠ
동패동·고민/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