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원룸은 꼭 한사람만 살아야하나요?
둘이 살면 제재 당하나요?
인헌동·주거/부동산·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요 ~! 🌷
저도 보러가고 싶네요^^ 장미본지가...ㅠㅠ 서울대공원에 장미축제하나보네요!!~~
동네는 모르겠구요..잘본적이 없어서... 부천백만송이 장미공원요
둘이 살면 제재 당하나요?
인헌동·주거/부동산·며칠전에 하던 장사를 정리했어요 7년 정도 해오던 일이기도 해서 결정내리기까지 꽤 오래 고민했는데도 막상 접고 나니까 몸은 좀 쉬는것 같은데 이상하게 잠은 더 안 오네요..ㅎㅎ 아직 정리할것들이 좀 남아서 낮에는 처리하느라 정신없다가도 밤에 누우면 괜히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이게 맞는건지 싶은 생각이 또 드네요.. 후회까지는 아닌데 마음이 완전히 정리된 건 아니라서 그런지 요즘은 자꾸 잠을 설쳐요.. 이런 시기 겪어보신분들 계실까요
방배동·생활/편의·오늘 거래하기로 했던 족욕기가 있는데 판매자가 약속한 장소에 오전11시에 1층에 내려놨다고 합니다. 저는 12시에 도착해서 물건픽업을 하러갔는데 누가 훔쳐가고 없는 상황입니다. 제품에 당근거래물품인 여부를 크게 붙여놨고 빌라 문열고 들어와야 가져갈 수 있습니다. 방배로32길입니다. CCTV 확인할까합니다. 제자리 당장 갔다놓으세요.
사당제3동·분실/실종·3번 신었는데 새상품이라고 하는 사람도, 택에 22년 제품이라고 써 있는데 3주년에 샀다는 사람도... 너무 뻔뻔한거 아니에요?
반포본동·고민/사연·이렇게 시작해서 송장위조 사진보내고 입금 요구합니다 .조심하세요
방배동·동네사건사고·그저께 까사미아 서랍장 나눔했는데, 다른 아이디로 25만원에 판매글 올라왔네요. 서랍모양,무늬 보면 분명히 제가 나눔한 제품인데,다른 아이디로 판매하니 신고도 못하고.. 어의가 없네요. 그판매자 제품 올린것보니 대부분 그런 제품 인것같네요.
반포본동·일반·소심해서 다가서지 못 하고 뭐 할때는 막 빠져들어서 혼자 뭐 하다보니 사람과 어울릴 기회도 많지 않고 어쩌다 생각해 보면 이거 건 좀 아닌 것 같은데.. 😀😃😅 용기는 없구~ 사진을 찾다보니 엄~~청 오래 전 개그인데 생각나서 올려보네요~ 와 갑자기 추억돋네 😀😃😆 남자를 믿기에는 믿음이 부족하고~ 시간이 지나며 어른이 되어 점점 더 외로움을 안 느낄 줄 알았는데전에 없는 외로움도 가끔 오는 것 같고~ 나의 인성은 솔직히 많이 부족한 거 인정이고 그에 반해 사람에 대한 경계심도 심한 것 같고 우짬 좋을까요?? 그 와 중에 춥기는 왜 이렇게 추운고야 아이고~~ 결혼은 환상이 아니라는 거 나이가 먹을수록 느껴지는데 남자가 막 믿어지지도 않고~ 결혼이 뭔가? 싶기도 하고~ 한 사람을 변함없이 사랑하는 방법은 뭘까 싶고~ 또 이 연린이의 생각이 깊어갑니다~ 하하 쪼록 이웃님 오늘도 행복한 밤 되기로 해요~ 😀😄😁 저는 방 안에 트리를 장식했는데 의외로 트리는 잘 장식했으면서도 청소는 전혀 못 하고 있고~😄😅 이럴때는 혼자 사는게 좋아요~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으리 히힛~ 청소 잘 하는 남자를 만나면 하핫~~^^ 청소 좀 해볼까 하다가 또 잠들 거 같아요 혹여라도 인생 썰 있으신 분들 좀 남겨주고 가 주시면 재밌을 것 같요~ 😊 감사합니다 🙂😁 따스한 밤 보내세요~~
청림동·생활/편의·요즘 미용실 가기가 부담스러워 펌이든 컷이든 최대 줄여서 가는데 이런 데라면 맘 편히 갈 수 있겠어요. 오늘 펌했는데 퍼머약 순하고 잘 안풀릴거 같이 맘에 들게 해주셨네요. 게시한 가격 그대로예요. 동네에서 30년 넘게 운영중이라는데 그 앞으로 잘 안다녀 잘 몰랐어요. 사장님 착하시고 편하 게 해주셔서 알려드리고 싶어요~ 010-8729-3315(예약번호) 쉬는날 없대요
방배4동·미용·제가 배앓이를 자주하다보니 이 곳 저 곳의 화장실을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화장실에 온 사람들을 많이 보는데 일 보고 나서 손을 참 안 씻더라구요. 병원이 많은 큰 건물에 자주 가는데 간호사 분들이나 의사 분들도 이용을 하죠. 그런데 손 씻는 걸 거의 못 봐요. 그 건물은 겨울에 따뜻한 물이 안나와 그런가도 싶은데 여름에도 손을 잘 안 씻어요. 보면 씻는 분은 항상 씻고 안 씻는 분은 언제나.. 그리고 큰 건물 지하 화장실에도 자주 가는데 8명중 1명이 씻으려나 싶네요. 거긴 식당가거든요. 손님으로 보이는 분들은 잘 씻어요. 근데 거기 일하시는 걸로 보이는 분들은 좀 . 제가 좀 집요해서 따라가 보는 편인데 북북북 싸시고도 손 안씻고 바로 식당주방으로 직행하시더라구요. 젊은 카페 사장님은 혼자 가게 운영하니 비울 수 없어 저러나보다 싶다가도 일하는 사람이 여럿인 식당에 일하시는 분들도 그러시더라구요. 가게가서 손을 씻을지도 모른다 생각했는데 바로 가서 음식 내놓고 메뉴판 손님에게 전달하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나이도 별 상관 없는 게 샌드워치 만들어주는 가게에서 일하는 젊은 분도 손을 안씻고 가게로 돌아가더군요. 들어가서 비닐 장갑은 끼겠지만요. 전에 같이 일했던 사람은 본인은 벨브를 발로 누르기 때문에 더러운 게 손에 안 닿았으니 손을 안씻어도 된다 하더군요. 화장실 문고리나 화장실 손잡이는 열려라 참께하면 열리고 닫히나? 라도 묻고 싶었지만 기분 상하기 싫어 입다물었습니다. 근데 이상한 게 지하철 화장실에선 사람들이 손을 잘 씻어요. 거의 다 씻으시더라구요. 다들 화장실에서 일 보고 손 안 씻으시나요? 그리고, 좀 다른 얘긴데 아줌마들이 실리콘 장갑끼고 와서 일 보시는 거 보면 실리콘 장갑은 위생때문에 끼는 게 아니라 본인 손 보호 용도 였구나 깨닫게 됩니다.
방배동·일반·겨울만되면 앞 베란다 역류로 관리실서 물 버리지 말라고 몇차려 방송하는데 지켜지지 않고 예년보다 더 많이 물이차서 베란다에 보관중인 반신욕기가 물에차 얼어붙었네요 ᆢ 방송해도 지켜지지 않아 엘베문에 공고붙었는데 떼어버리고 ᆢ 관리실에 보상청구 해야 하는건지 겨울만되면 비상입니다.
사당제5동·주거/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