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알기 아까운 맛집입니다
수성구 [금손아귀] 아구수육맛집 아구수육찾다가 찾아간집인데 엄청 맛있어요^^ 활아구수육에 꼬리회까지 주네요 술먹으러갔다가 육수 국물에 해장다대어서 술이 안 취하네요 광고글아닙니다ㅎㅎ 꼭 가보세요^^
수성2.3가동·맛집·반월당 지하 상가에 있어요.
타로는,,,,
저도 반월당지하상가가 나눠져있는데 , 메트로프라자쪽으로 가시면 타로집도많고 조용하면서 잘본다고 하더군요( 인근상인들이 많이 간다나봐요)
희망교옆에 나래철학관 ᆢ타로ㆍ사주 잘 봐요
대구 신천동 친절하고 깔끔한 철학관 추천해요^^ 동인철학연구소(여성소장님) https://naver.me/xdVE7kOn
수성구 [금손아귀] 아구수육맛집 아구수육찾다가 찾아간집인데 엄청 맛있어요^^ 활아구수육에 꼬리회까지 주네요 술먹으러갔다가 육수 국물에 해장다대어서 술이 안 취하네요 광고글아닙니다ㅎㅎ 꼭 가보세요^^
수성2.3가동·맛집·아기도 아파서 힘든데 아침에 예약하러 갔더니 오늘 다찼다고 그럼 온김에 영아검진 예약좀 해달라고 했더니 예약다찼다고 .. 4월까지 다찼다고 그러시길래 그럼 4월이후로 해주세요 했더니 언제요?? 언제라고 말씀을 해주셔야 예약을 잡죠 !!!!! 너무 불친절하게 ?? 아니 거의 경멸하듯이 진짜 너무 상처받아서 ㅜㅜㅜ 눈물이 ㅜㅜㅜ 집앞이라 자주가는곳이라 뭐라 말도 못하고 그냥 예약은 나중에할께요 하고 왔네요 ㅜㅜㅜㅜㅜㅜ 집앞이라 편했는데 다들 이럴때는 그냥 마음추스리고 그대로 다니시나요 아님 딴데로 옮기시나요
수성1가동·병원/약국·범어복개도로 있는 이름난 가게 아구찜보다 가오리로 유명한데 제가 시집온지 26년차부터도 있던 집인데 범어1동 시집와서 잘 안시켜먹는데 오늘 전화주문하고 찾아와서 먹는데. . 위에 미더덕보여 먹으니 칼칼한 양념에 맛난다했는데 우찌 죄다 몸통만 나와서 어라 집게로 밑을 뒤집어봐도 내장이라든지 껍데기 쫄깃한부분.그리고 지느러미 가시빼면서 먹는재미읺는곳 딱 하나 나오고 와 국산도 아닌 콩나물만 한가득 신랑 눈치보면서 무나.딸기 좀 다른 안주거리없냐고 뭐 이리 양심없는 짓을 하시는지. 오랜 전통이 있음 포장에 이러시면 안되죠. 토욜 마무리 먹는거에 기분잡치고 양심 안속이고 제대로하면 2천원 안빼주고 쿠폰 안줘도 당골 넘칠건데 벌써 고객은 다 안다는거죠 저도 손가락 아프게 작성하고 싶진않지만 살기 팍팍할 수록 먹는건 더 정직하게 판매해야되는거 아닌지... 장사하기 싫음 문을 닫든지 요즘 고객을 우습게 아는 상인들 문제 많아요. 청원넣고 싶을정도로 그 긴 세월 가족모임에 학모모임 지인모임 소개시켜준 제가 부끄러운 가게가 되어버렸네요. 제발 양심지키며 삽시다.
수성1가동·일반·윗집인지 옆윗집인지 개가 계속 짖습니다 ㆍ개도 계속 그리 연속해서 짖음 힘들텐데 불시에 짖기시작하면 빈번하게 2시간도 짖습니다ㆍ 또한 아침 6시30분만 되면 큰방화장실에서 깊은 헛구역질을 반복하는 소리에 깹니다ㆍ 그건 아파서 그럴수 있다 생각하지만 개도 늙어서 혹은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렇다고 넘기기엔 너무 힘듭니다ㆍ 참고로 집에 고3도 있습니다ㆍ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하니 자꾸 자기집이 아니라고만 합니다ㆍ
수성4가동·고민/사연·친했던 학교애들이 나 배신때리고 학교 가기싫어서 엄마한테 이런일이 있어서 쉬고싶다 하니 학교 안가면 지는거라고 마음 먹고 학교가면 옆에 지나칠 때 마다 패드립, 욕하고.. 1주일동안 학교 안갔는데 엄마는 나한테 자식없는 셈 칠테니깐 나가라고 함 그래서 나왔는데 지는거 이기는거 상관없이 그냥 너무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을 만큼인데 어떡하죠? 진로때문에 엄마아빠랑 맨날맨날 싸웠었어요 모든게 너무 지침 #학교 #고민 #학생
수성4가동·고민/사연·당장 다음주에 이사 가야 하는데, 책장, 수납장, 옷장, 쇼파, 책(2~300권) 및 기타 생활물품 등 괜찮은 가구가 너무 많아요ㅜㅜ 근데 중고가구매입 하는 곳은 진짜 최신 가구만 매입하더라고요. 마음 같아서는 진짜 플리 마켓이라도 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수성4가동·이사/시공·굽네치킨에서 새로 메뉴개발 했다는데 지미럴. 사진과 완전 딴판이네요. 가슴살만 구워서 감자 몇 개 올려놓고 끝. 시켜 드시고 후회하지 말자는 뜻이니
수성1가동·동네사건사고·살이 찌면서 체력이 바닥을 치는 건지, 아침에 눈 뜰 때마다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ㅠ 붓기도 심해서 아침엔 손 쥐었다 펴는 것도 뻑뻑하고요. 운동할 기운도 없는데, 이러다 굴러다닐까 봐 겁나요. 기력 안 쓰면서 살살 다이어트할 수 있는 거 뭐 있을까요?
삼덕동·일반·맛있는 곳 있나요
범어3동·맛집·거리는 한 5km정도되고 원래있는집은 엘베없는 4층이고 이사가는집은 엘베가 있어요 대형가전은 없고 정수기, 에어프라이기, 전자레인지 등등 있구요 이사박스 한 6-7개, 트롤리같은 선반 2개, 협탁 1개 정도 나올거같은데.. 얼마쯤 하나요???
삼덕동·이사/시공·